367. Sāḷiyajātakaṃ (5-2-7)
367. 살리야 본생담 (5-2-7)
90
살리야여, 이 어린 녀석이 / 검은 뱀을 붙잡게 하였네
Yvāyaṃ sāḷiya chāpoti, kaṇhasappaṃ agāhayi;
"살리야 새끼다" 하며 검은 뱀을 붙잡게 한 이 자,
그 뱀에게 물려서 / 나쁜 가르침을 준 자가 죽었네
Tena sappenayaṃ daṭṭho, hato pāpānusāsako.
그 뱀에게 이 자가 물려, 나쁜 것을 시킨 자가 죽었다.
91
해치지 않는 이를 / 해치려 드는 사람은[불확실]
Ahantāra mahantāraṃ, yo naro hantumicchati;
치지 않는 자를, 죽이지 않는 자를 죽이려 하는 사람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이 사내가 죽어 누웠듯이 / 그도 그렇게 죽어 눕네[불확실]
Evaṃ so nihato seti, yathāyaṃ puriso hato.
이와 같이 그는 쓰러져 눕는다, 여기 이 사람이 죽어 있듯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92
해치지 않고 해치게도 않는 이를 / 해치려 드는 사람은[불확실]
Ahantāra maghātentaṃ, yo naro hantumicchati;
치지 않는 자를, 죽이게 하지도 않는 자를 죽이려 하는 사람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이 사내가 죽어 누웠듯이 / 그도 그렇게 죽어 눕네[불확실]
Evaṃ so nihato seti, yathāyaṃ puriso hato.
이와 같이 그는 쓰러져 눕는다, 여기 이 사람이 죽어 있듯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93
어떤 사람이 한 줌 흙먼지를 / 맞바람 속으로 던지면
Yathā paṃsumuṭṭhiṃ puriso, paṭivātaṃ paṭikkhipe;
마치 사람이 흙 한 줌을 바람을 거슬러 던지듯이,
그 먼지가 도리어 그를 치니 / 이 사내가 죽은 것도 그와 같네
Tameva so rajo hanti, tathāyaṃ puriso hato.
바로 그 먼지가 그를 친다, 그처럼 이 사람은 죽었다.
94
허물없는 사람, 깨끗하고 때 없는 이에게 / 해코지하는 자가 있다면
Yo appaduṭṭhassa narassa dussati, suddhassa posassa anaṅgaṇassa;
해치지 않는 사람에게, 깨끗하고 흠 없는 이에게 해를 끼치는 자,
바로 그 미련한 자에게 악이 되돌아오니 / 맞바람에 던진 고운 먼지와 같네
Tameva bālaṃ pacceti pāpaṃ, sukhumo rajo paṭivātaṃva khittoti.
바로 그 미련한 자에게 악이 되돌아온다, 바람을 거슬러 던진 미세한 먼지처럼.
살리야 본생담, 일곱 번째 이야기가 끝났다.
Sāḷiyajātakaṃ sattamaṃ.
살리야 본생담, 일곱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