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 Koraṇḍiyajātakaṃ (5-1-6)
356. 꼬란디야 본생담 (5-1-6)
34
홀로 숲속 산골짜기에서 / 돌을 들어 올리고 또 들어 올려 굴리며
Eko araññe girikandarāyaṃ, paggayha paggayha silaṃ pavecchasi;
홀로 숲의 산골짜기에서, 돌을 집어 들고 집어 들고 내던지는구나;
쉴 새 없이 서두르는 코란디야여 / 그대가 여기서 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Punappunaṃ santaramānarūpo, koraṇḍiya ko nu tava yidhattho.
거듭거듭 서두르는 모습이니, 꼬란디야여, 여기서 그대의 볼일은 도대체 무엇인가?
35
바다가 둘러싼 이 땅을 / 손바닥처럼 평평하게 만들려 하오[불확실]
Ahañhimaṃ sāgara sevitantaṃ, samaṃ karissāmi yathāpi pāṇi;
저는 바다가 그 끝을 두른 이것을, 손바닥처럼 고르게 만들겠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봉우리와 산들을 흩어 버리려고 / 그래서 골짜기에 돌을 던져 넣는다오[불확실]
Vikiriya sānūni ca pabbatāni ca, tasmā silaṃ dariyā pakkhipāmi.
고원들과 산들을 흩뜨려서, 그래서 저는 돌을 골짜기에 던져 넣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36
이 땅은 손바닥처럼 될 수 없으니 / 한 사람이 평평하게 만들 수 없소[불확실]
Nayimaṃ mahiṃ arahati pāṇikappaṃ, samaṃ manusso karaṇāya meko;
이 큰 땅은 손바닥꼴이 되기에 마땅하지 않으니, 사람 혼자서 고르게 만들 수는 없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대는 골짜기를 탐하는 듯하구려 / 코란디야여, 산 사람들의 세상을 망치겠소[불확실]
Maññāmimaññeva dariṃ jigīsaṃ, koraṇḍiya hāhasi jīvalokaṃ.
내 생각에는, 바로 이 골짜기를 이기려 들다가, 꼬란디야여, 그대는 산 자들의 세상을 버리게 되리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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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지닌 땅을 / 한 사람이 평평하게 만들 수 없다면[불확실]
Sace ahaṃ bhūtadharaṃ na sakkā, samaṃ manusso karaṇāya meko;
만일 제가, 존재들을 떠받치는 이 땅을, 사람 혼자서 고르게 만들 수 없다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바라문이여, 그대 또한 이 사람들을 / 갖가지 견해를 가진 이들을 하나로 이끌지 못하리라[불확실]
Evameva tvaṃ brahme ime manusse, nānādiṭṭhike nānayissasi te.
바로 이와 같이 그대도, 바라문이시여, 이 사람들을, 갖가지 견해를 지닌 그들을 이끌지 못하실 것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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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내 뜻을 간략히 / 코란디야여, 그렇게 일러 주었소
Saṅkhittarūpena bhavaṃ mamatthaṃ, akkhāsi koraṇḍiya evametaṃ;
간추린 모습으로 그대가 나의 볼일을 말해 주었구나, 꼬란디야여, 참으로 그러하다;
땅을 평평하게 만들 수 없듯이 / 사람이 사람을 그리 만들 수 없다고
Yathā na sakkā pathavī samāyaṃ, kattuṃ manussena tathā manussāti.
이 땅을 사람이 고르게 만들 수 없듯이, 사람들도 그와 같다.
코란디야 본생담, 여섯째.
Koraṇḍiyajātakaṃ chaṭṭhaṃ.
꼬란디야 본생담, 여섯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