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 Laṭukikajātakaṃ (5-1-7)
357. 메추라기 본생 이야기 (5-1-7)[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39
예순 해를 산 코끼리여, 그대에게 절하오 / 숲에 살며 무리를 이끄는 이름 높은 이여
Vandāmi taṃ kuñjara saṭṭhihāyanaṃ, āraññakaṃ yūthapatiṃ yasassiṃ;
코끼리여, 예순 해를 산 그대에게 절합니다. 숲에 사는, 무리의 우두머리인, 이름 높은 그대에게.
날개를 모아 그대에게 합장하니 / 힘없는 내 새끼들을 죽이지 마소서
Pakkhehi taṃ pañjalikaṃ karomi, mā me vadhī puttake dubbalāya.
날개로 그대에게 합장을 올립니다. 힘없는 저의 어린 새끼들을 죽이지 마십시오.
40
홀로 다니는 코끼리여, 그대에게 절하오 / 숲에 살며 산비탈을 거니는 이여
Vandāmi taṃ kuñjara ekacāriṃ, āraññakaṃ pabbatasānugocaraṃ;
코끼리여, 홀로 다니는 그대에게 절합니다. 숲에 사는, 산등성이를 거니는 그대에게.
날개를 모아 그대에게 합장하니 / 힘없는 내 새끼들을 죽이지 마소서
Pakkhehi taṃ pañjalikaṃ karomi, mā me vadhī puttake dubbalāya;
날개로 그대에게 합장을 올립니다. 힘없는 저의 어린 새끼들을 죽이지 마십시오.
41
메추라기야, 네 새끼들을 짓밟아 버리겠다 / 힘없는 네가 내게 무엇을 하겠느냐[불확실]
Vamissāmi te laṭukike puttakāni, kiṃ me tuvaṃ kāhasi dubbalāsi;
메추라기여, 나는 그대의 어린 새끼들을 뱉어 내치겠다. 힘없는 그대가 나에게 무엇을 하겠느냐?[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너 같은 것이 십만 마리라도 / 왼발로 모조리 짓이겨 놓으리라
Sataṃ sahassānipi tādisīnaṃ, vāmena pādena papothayeyyaṃ.
그런 것들이 백이든 천이든, 나는 왼발로 짓뭉개 버릴 것이다.
42
어디서나 힘으로 일을 이루는 것은 아니니 / 힘은 미련한 자를 멸망으로 이끌기도 하오
Na heva sabbattha balena kiccaṃ, balañhi bālassa vadhāya hoti;
모든 자리에서 힘으로 할 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힘은 미련한 자에게 죽음이 되기 때문입니다.
코끼리 왕이여, 그대에게 해를 끼치리라 / 힘없는 내 새끼들을 죽인 그대에게
Karissāmi te nāgarājā anatthaṃ, yo me vadhī puttake dubbalāya.
코끼리 왕이여, 나는 그대에게 해를 끼치겠습니다. 힘없는 나의 어린 새끼들을 죽인 그대에게.
43
까마귀와 메추라기를 보라 / 개구리와 파란 파리를[불확실]
Kākañca passa laṭukikaṃ, maṇḍūkaṃ nīlamakkhikaṃ;
까마귀와 메추라기를 보라, 개구리와 푸른 파리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이들이 코끼리를 죽였으니 / 원수의 원수 갚음을 보라[불확실]
Ete nāgaṃ aghātesuṃ, passa verassa verinaṃ;
이들이 코끼리를 죽였다. 원한 맺힌 자에게 닥친 원한을 보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러니 원한을 짓지 말라 / 마음에 들지 않는 누구와도
Tasmā hi veraṃ na kayirātha, appiyenapi kenacīti.
그러므로 원한을 짓지 말아야 한다, 달갑지 않은 그 누구와도.
라투키카 본생담, 일곱째.
Laṭukikajātakaṃ sattamaṃ.
메추라기 본생 이야기, 일곱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