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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96

사뭇다 본생담

Samuddajātakaṃ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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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Samuddajātakaṃ (3-5-6)

296. 사뭇다 본생담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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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물 속에서 이 누구인가 / 사방으로 뛰어다니는 것은

Ko nāyaṃ loṇatoyasmiṃ, samantā paridhāvati;

짠 물속에서 사방으로 내달리는 이자는 누구인가,

PN:ja296/136.1 · 검토 전

물고기와 마까라를 막아서고 / 파도에 시달리고 있구나

Macche makare ca vāreti, ūmīsu ca vihaññati.

물고기와 바다 괴물을 막아 내고, 물결 속에서 시달리는가.

PN:ja296/136.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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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셔도 만족할 줄 모르는 새 / 만족 모른다고 사방에 알려진 내가

Anantapāyī sakuṇo, atittoti disāsuto;

끝없이 마시는 새다, 만족을 모른다고 사방에 알려진 자다.

PN:ja296/137.1 · 검토 전

바다를 마시고자 하노라 / 강들의 주인인 저 바다를

Samuddaṃ pātumicchāmi, sāgaraṃ saritaṃ patiṃ.

나는 바다를 마시고자 한다, 강들의 주인인 큰 바다를.

PN:ja296/137.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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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큰 바다는 줄어들기도 하고 / 다시 가득 차오르기도 하니

So ayaṃ hāyati ceva, pūrate ca mahodadhi;

그런데 이 큰 바다는 줄어들기도 하고, 또 차오르기도 한다.

PN:ja296/138.1 · 검토 전

마셔서 끝나는 때가 보이지 않네 / 바다는 정녕 마실 수 없는 것이로구나[불확실]

Nāssa nāyati pītanto, apeyyo kira sāgaroti.

그것을 다 마신 끝은 드러나지 않으니, 큰 바다는 참으로 마실 수 없는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296/138.2 · 검토 전

사뭇다 본생담, 여섯째가 끝났다.

Samuddajātakaṃ chaṭṭhaṃ.

사뭇다 본생담, 여섯째.

PN:ja296/138.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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