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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4

꾼다까꿋치신다와 본생경

Kuṇḍakakucchisindhavajātakaṃ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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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Kuṇḍakakucchisindhavajātakaṃ (3-1-4)

254. 꾼다까꿋치신다와 본생경 (3-1-4)

PN:ja254/0.3 · 검토 전

10

풀 부스러기를 먹고 / 쌀겨 가루도 먹었으니[불확실]

Bhutvā tiṇaparighāsaṃ, bhutvā ācāmakuṇḍakaṃ;

풀 찌꺼기를 먹었고, 쌀뜨물과 겨를 먹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254/10.1 · 검토 전

그것이 네 먹이였는데 / 어째서 지금은 먹지 않느냐

Etaṃ te bhojanaṃ āsi, kasmā dāni na bhuñjasi.

이것이 그대의 먹이였는데, 어찌하여 지금은 먹지 않는가?

PN:ja254/10.2 · 검토 전

11

태생이나 품행으로 /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곳에서는[불확실]

Yattha posaṃ na jānanti, jātiyā vinayena vā;

사람을 태생으로도 훈련으로도 알아보지 못하는 곳에서는,[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254/11.1 · 검토 전

대범천이여, 그런 곳에서는 / 쌀겨마저 넉넉히 먹는다네[불확실]

Bahuṃ tattha mahābramhe, api ācāmakuṇḍakaṃ.

위대한 범천이시여, 거기서는 쌀뜨물과 겨라도 많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254/11.2 · 검토 전

12

그대는 나를 알지 않는가 / 내가 어떤 으뜸가는 말인지를

Tvañca kho maṃ pajānāsi, yādisāyaṃ hayuttamo;

그러나 그대는 참으로 저를 아십니다, 이 최상의 말이 어떠한지를.

PN:ja254/12.1 · 검토 전

아는 이가 아는 이를 의지하니 / 그대의 쌀겨는 먹지 않겠네

Jānanto jānamāgamma, na te bhakkhāmi kuṇḍakanti.

아는 자로서 아는 이에게 왔으니, 그대의 겨를 저는 먹지 않습니다.

PN:ja254/12.2 · 검토 전

꾼다까꿋치신두 본생담, 네 번째 이야기를 마친다.

Kuṇḍakakucchisindhavajātakaṃ catutthaṃ.

꾼다까꿋치신다와 본생경, 네 번째.

PN:ja254/12.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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