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 Pādañjalījātakaṃ (2-10-7)
247. 빠단잘리 본생경 (2-10-7)
194
참으로 발에 합장한 이들 모두 / 지혜로 환히 빛나는구나
Addhā pādañjalī sabbe, paññāya atirocati;
참으로 빠단잘리는 모두보다 통찰지로 더 빛난다.
그래서 입술을 깨무는 것이니 / 틀림없이 더 높은 것을 보았으리
Tathā hi oṭṭhaṃ bhañjati, uttariṃ nūna passati.
그러하니 그는 입술을 일그러뜨린다. 참으로 그는 더 높은 것을 보는 것이리라.
195
이자는 법도 법 아닌 것도 / 이로움도 해로움도 알지 못하네
Nāyaṃ dhammaṃ adhammaṃ vā, atthānatthañca bujjhati;
이 자는 법도 법 아님도, 이로움과 이롭지 않음도 깨닫지 못한다.
입술을 깨물어 먹는 일 말고는 / 이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네[불확실]
Aññatra oṭṭhanibbhogā, nāyaṃ jānāti kiñcananti.
입술을 일그러뜨리는 일 말고는, 이 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빠단잘리 본생담'인 일곱째 이야기가 끝났다.
Pādañjalījātakaṃ sattamaṃ.
빠단잘리 본생경, 일곱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