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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47

빠단잘리 본생경

Pādañjalījātakaṃ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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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Pādañjalījātakaṃ (2-10-7)

247. 빠단잘리 본생경 (2-10-7)

PN:ja247/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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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발에 합장한 이들 모두 / 지혜로 환히 빛나는구나

Addhā pādañjalī sabbe, paññāya atirocati;

참으로 빠단잘리는 모두보다 통찰지로 더 빛난다.

PN:ja247/194.1 · 검토 전

그래서 입술을 깨무는 것이니 / 틀림없이 더 높은 것을 보았으리

Tathā hi oṭṭhaṃ bhañjati, uttariṃ nūna passati.

그러하니 그는 입술을 일그러뜨린다. 참으로 그는 더 높은 것을 보는 것이리라.

PN:ja247/194.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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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는 법도 법 아닌 것도 / 이로움도 해로움도 알지 못하네

Nāyaṃ dhammaṃ adhammaṃ vā, atthānatthañca bujjhati;

이 자는 법도 법 아님도, 이로움과 이롭지 않음도 깨닫지 못한다.

PN:ja247/195.1 · 검토 전

입술을 깨물어 먹는 일 말고는 / 이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네[불확실]

Aññatra oṭṭhanibbhogā, nāyaṃ jānāti kiñcananti.

입술을 일그러뜨리는 일 말고는, 이 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247/195.2 · 검토 전

'빠단잘리 본생담'인 일곱째 이야기가 끝났다.

Pādañjalījātakaṃ sattamaṃ.

빠단잘리 본생경, 일곱 번째.

PN:ja247/195.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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