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Ja 246

미련한 자를 훈계한 본생 이야기

Bālovādajātakaṃ (2-10-6)

검토 전검토 전 6

246. Bālovādajātakaṃ (2-10-6)

246. 미련한 자를 훈계한 본생 이야기 (2-10-6)[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246/0.3 · 검토 전

192

죽이고 베고 때려 놓고서 / 스스로 다스림 없이 보시를 하네

Hantvā chetvā vadhitvā ca, deti dānaṃ asaññato;

죽이고 자르고 또 때려죽이고서, 자제하지 않는 자가 보시를 베푼다.

PN:ja246/192.1 · 검토 전

그런 밥을 먹는 사람은 / 악에 물들고 말리라

Edisaṃ bhattaṃ bhuñjamāno, sa pāpamupalimpati.

이런 음식을 먹으면서, 그는 악에 물든다.

PN:ja246/192.2 · 검토 전

193

아들과 아내를 죽이고서 / 스스로 다스림 없이 보시를 하더라도

Puttadārampi ce hantvā, deti dānaṃ asaññato;

만일 처자마저 죽이고서, 자제하지 않는 자가 보시를 베풀더라도,

PN:ja246/193.1 · 검토 전

슬기로운 이는 먹더라도 / 악에 물들지 않는다네

Bhuñjamānopi sappañño, na pāpamupalimpatīti.

먹더라도 지혜를 갖춘 이는 악에 물들지 않는다."라고.

PN:ja246/193.2 · 검토 전

'어리석은 자에게 주는 가르침의 본생담'인 여섯째 이야기가 끝났다.[불확실]

Bālovādajātakaṃ chaṭṭhaṃ.

미련한 자를 훈계한 본생 이야기, 여섯 번째.[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246/193.3 · 검토 전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