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 Kiṃsukopamajātakaṃ (2-10-8)
248. 낑수까 비유 본생경 (2-10-8)
196
모두가 낌수까 나무를 보았거늘 / 여기서 무엇을 의심하는가
Sabbehi kiṃsuko diṭṭho, kiṃnvettha vicikicchatha;
모두가 낑수까 나무를 보았거늘, 여기서 무엇을 의심하는가.
모든 장소에서 마부에게 / 물어본 것은 아니었으니
Na hi sabbesu ṭhānesu, sārathī paripucchito.
참으로 모든 자리에서 마부에게 두루 물은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197
이와 같이 온갖 앎으로도 / 법을 알지 못하는 이들
Evaṃ sabbehi ñāṇehi, yesaṃ dhammā ajānitā;
이와 같이 모든 앎으로 법들을 알지 못한 이들,
그들은 법을 두고 의심하네 / 낌수까를 두고 형제들이 그랬듯이
Te ve dhammesu kaṅkhanti, kiṃsukasmiṃva bhātaroti.
그들은 참으로 법들을 두고 의심하니, 낑수까 나무를 두고 형제들이 그러했듯이.
'낌수까 나무에 빗댄 본생담'인 여덟째 이야기가 끝났다.
Kiṃsukopamajātakaṃ aṭṭhamaṃ.
낑수까 비유 본생경, 여덟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