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 Sālakajātakaṃ (2-10-9)
249. 살라까 본생 이야기 (2-10-9)
198
그대는 외아들이 되리라 / 우리 가문의 주인이 되리라
Ekaputtako bhavissasi, tvañca no hessasi issaro kule;
너는 외아들이 될 것이고, 너는 우리 집안의 주인이 되리라.
살라까여, 나무에서 내려오게 / 자, 이제 집으로 가세
Oroha dumasmā sālaka, ehi dāni gharakaṃ vajemase.
살라까야, 나무에서 내려오너라. 오너라, 이제 작은 집으로 가자꾸나.
199
나를 마음 좋은 벗이라 여기지 않는가 / 대나무 막대로 나를 때려 놓고서
Nanu maṃ suhadayoti maññasi, yañca maṃ hanasi veḷuyaṭṭhiyā;
너는 나를 두고 '마음씨 좋은 자'라고 여기지 않느냐? 그러면서 대나무 막대기로 나를 때리는구나.
우리는 익은 망고 숲에서 즐기리니 / 그대는 마음 편한 대로 집으로 가시게
Pakkambavane ramāmase, gaccha tvaṃ gharakaṃ yathāsukhanti.
우리는 익은 망고 숲에서 즐기려니, 너는 네 좋을 대로 작은 집으로 가라.
'살라까 본생담'인 아홉째 이야기가 끝났다.
Sālakajātakaṃ navamaṃ.
살라까 본생 이야기, 아홉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