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 Upāhanajātakaṃ (2-9-1)
231. 우빠하나 자따까 (2-9-1)
161
사람이 사서 신은 신발은 편안하자고 신었건만 / 도리어 괴로움을 짊어지게 하네.
Yathāpi kītā purisassupāhanā, sukhassa atthāya dukhaṃ udabbahe;
마치 사람이 산 신발이 편안함을 위한 것이면서도 괴로움을 자아내듯이,
볕에 달궈지고 땅에 짓눌린 그 신발이 / 바로 그 사람의 발을 물어뜯네.[불확실]
Ghammābhitattā thalasā papīḷitā, tasseva pāde purisassa khādare.
더위에 달구어지고 마른 땅에 짓눌려, 바로 그 사람의 발을 갉아먹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62
이처럼 천한 집안에 난 비천한 자도 / 스승의 학문과 배움을 받아 챙기고는,[불확실]
Evameva yo dukkulīno anariyo, tammāka vijjañca sutañca ādiya;
꼭 그와 같이, 낮은 가문에 태어난 성스럽지 못한 자는 우리에게서 명지와 배운 것을 받아 지니고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바로 그 배움으로 그 스승을 물어뜯네. / 그런 이를 비천하다 하니, 나쁜 신발에 견주네.
Tameva so tattha sutena khādati, anariyo vuccati dupāhanūpamoti.
바로 그를 그 자리에서 배운 것으로 갉아먹으니, 성스럽지 못한 자는 나쁜 신발에 비유된다고 일컬어진다.
'신발 본생담'인 첫째 이야기가 끝났다.
Upāhanajātakaṃ paṭhamaṃ.
우빠하나 자따까,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