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 Palāyitajātakaṃ (2-8-9)
229. 팔라이따 본생담 (2-8-9)
157
코끼리는 구름처럼, 말은 꽃띠처럼 앞서 밀려오고 / 전차는 물결로 일고 화살은 소나기로 쏟아지네.[불확실]
Gajaggameghehi hayaggamālibhi, rathūmijātehi sarābhivassebhi;
으뜸가는 코끼리라는 구름들로, 으뜸가는 말이라는 화환들로, 수레가 물결을 이룬 것들로, 화살이 쏟아지는 비들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칼자루 움켜쥔 소용돌이, 억센 타격 속에 / 탁실라는 사방으로 에워싸였네.[불확실]
Tharuggahāvaṭṭa daḷhappahāribhi, parivāritā takkasilā samantato.
칼자루 잡은 이들의 소용돌이로, 굳세게 내리치는 이들로, 딱까실라가 사방에서 둘러싸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58
달려가라, 달려들라, 갖가지 외침이 울리고 / 소리 지르며 서로 말을 주고받네.[불확실]
Abhidhāvatha cūpadhāvatha ca, vividhā vināditā vadantibhi;
“달려들어라, 그리고 뒤쫓아라” 하며 갖가지로 외치는 이들로 소리가 울려 퍼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요란한 아우성이 일어나는 것이 / 번개 두른 구름이 우르릉 울리는 듯하네.
Vattatajja tumulo ghoso yathā, vijjulatā jaladharassa gajjatoti.
오늘 요란한 소리가 인다, 마치 우르릉거리는 먹구름의 번개 띠처럼, 하고.
'달아남 본생담'인 아홉째 이야기가 끝났다.
Palāyitajātakaṃ navamaṃ.
팔라이따 본생담, 아홉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