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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15

깟차빠 본생담

Kacchapajātakaṃ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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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Kacchapajātakaṃ (2-7-5)

215. 깟차빠 본생담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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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참으로 제 몸을 죽였네 / 말을 내뱉은 거북이

Avadhī vata attānaṃ, kacchapo byāharaṃ giraṃ;

실로 거북은 자기 자신을 죽였다, 소리를 내뱉으면서.

PN:ja215/129.1 · 검토 전

막대를 잘 물고 있었건만 / 제 말로 제 몸을 죽였네[불확실]

Suggahītasmiṃ kaṭṭhasmiṃ, vācāya sakiyāvadhi.

막대기를 잘 물고 있었건만, 제 말로 스스로를 죽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215/129.2 · 검토 전

130

사람 가운데 용맹 으뜸이여, 이를 보고 / 이로운 말만 하고 때 지난 말은 삼가시게

Etampi disvā naravīriyaseṭṭha, vācaṃ pamuñce kusalaṃ nātivelaṃ;

이것을 보시고서도, 사람 가운데 정진이 으뜸이신 분이시여, 유익한 말을 때를 넘기지 않게 내놓으소서.

PN:ja215/130.1 · 검토 전

말 많은 탓에 / 거북이 재앙에 이른 것을 보시게

Passasi bahubhāṇena, kacchapaṃ byasanaṃ gatanti.

말이 많음으로 거북이 파멸에 이른 것을 당신은 보십니다.'라고.

PN:ja215/130.2 · 검토 전

거북이 본생담, 다섯 번째 이야기.

Kacchapajātakaṃ pañcamaṃ.

깟차빠 본생담, 다섯째.

PN:ja215/13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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