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 Susumārajātakaṃ (2-6-8)
208. 수수마라 본생담 (2-6-8)
115
망고도 잠부도 빵나사도 / 이제 그만 됐다네
Alaṃ metehi ambehi, jambūhi panasehi ca;
그 망고들은 나에게 그만이다, 잠부 열매들도 빵나무 열매들도;
바다 건너 저편의 열매들보다 / 내겐 우둠바라가 으뜸이라네
Yāni pāraṃ samuddassa, varaṃ mayhaṃ udumbaro.
바다 저편에 있는 그것들이라면, 나에게는 우둠바라 무화과가 낫다.
116
덩치는 참으로 크기도 하네만 / 그만한 통찰지는 자네에게 없구나
Mahatī vata te bondi, na ca paññā tadūpikā;
참으로 그대의 몸은 크다, 그러나 통찰지는 그에 걸맞지 않다;
악어여, 자네는 내게 속았다네 / 이제 마음 편히 가시게
Susumāra vañcito mesi, gaccha dāni yathāsukhanti.
악어여, 그대는 나에게 속았다, 이제 마음대로 가거라.
수수마라 본생담, 여덟 번째 이야기.
Susumārajātakaṃ aṭṭhamaṃ.
수수마라 본생담, 여덟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