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 Gaṅgeyyajātakaṃ (2-6-5)
205. 강게이야 본생담 (2-6-5)
109
강가의 물고기도 빛나고 / 야무나의 물고기도 빛난다.
Sobhati maccho gaṅgeyyo, atho sobhati yāmuno;
강가에 사는 물고기가 빛나고, 또한 야무나에 사는 물고기가 빛난다.
네 발 가진 이 사람은 / 니그로다 나무처럼 둥글고
Catuppadoyaṃ puriso, nigrodhaparimaṇḍalo;
네 발 가진 이 사내는, 니그로다 나무의 둘레처럼 둥글고,
목은 조금 길어서 / 모든 면에서 뛰어나 보인다.
Īsakāyata gīvo ca, sabbeva atirocati.
목이 조금 길어서, 모두를 능가하여 빛난다.
110
물은 것에는 대답하지 않고 / 물은 것과 다른 말을 하니
Yaṃ pucchito na taṃ akkhāsi, aññaṃ akkhāsi pucchito;
물음을 받고서 물어진 그것을 말하지 않고, 물음을 받고서 다른 것을 말했다.
제 자랑만 하는 사람은 / 우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Attappasaṃsako poso, nāyaṃ asmāka ruccatīti.
자기를 칭찬하는 이 사내는, 우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갠지스 강 본생담, 다섯째가 끝났다.
Gaṅgeyyajātakaṃ pañcamaṃ.
강게이야 본생담, 다섯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