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Matakabhattajātakaṃ
18. 죽은 이를 위한 밥 본생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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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들이 이렇게 안다면 / 태어남의 근원이 괴로움임을
Evaṃ ce sattā jāneyyuṃ, dukkhāyaṃ jātisambhavo;
만약 중생들이 이렇게 알 수 있다면, ‘이 태어남의 생겨남은 괴로움을 위한 것이다’라고.
생명이 생명을 해치지 않으리 / 목숨 죽이는 자는 슬퍼하게 되니
Na pāṇo pāṇinaṃ haññe, pāṇaghātī hi socatīti.
살아 있는 자가 살아 있는 자를 죽이지 말지니, 생명을 죽이는 자는 참으로 슬퍼하기 때문이다.”라고.
마타카밧타 본생담, 여덟 번째 이야기이다.
Matakabhattajātakaṃ aṭṭhamaṃ.
죽은 이를 위한 밥 본생담, 여덟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