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 Satadhammajātakaṃ (2-3-9)
179. 사따담마 자따까 (2-3-9)
57
얼마 안 되는 그 남은 음식마저 / 마지못해 겨우 내게 주었네[불확실]
Tañca appañca ucchiṭṭhaṃ, tañca kicchena no adā;
그것도 적었고 먹다 남긴 것이었으며, 그것마저 그는 마지못해 우리에게 주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바라문 태생인 이 몸이 / 먹은 것조차 토해 내었네[불확실]
Sohaṃ brāhmaṇajātiko, yaṃ bhuttaṃ tampi uggataṃ.
그런 나는 바라문 태생인데, 먹은 그것마저 도로 올라와 버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58
이렇듯 법을 내팽개치고 / 법 아닌 것으로 살아가는 자는[불확실]
Evaṃ dhammaṃ niraṃkatvā, yo adhammena jīvati;
이와 같이 법을 물리치고서, 법답지 않게 살아가는 자는,[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사따담마가 그러했듯 / 이익을 얻고도 기뻐하지 못하네
Satadhammova lābhena, laddhenapi na nandatīti.
사따담마처럼, 이득을 얻고도, 얻은 그것으로도 기뻐하지 못한다.
사따담마 본생 이야기, 그 아홉째 이야기가 여기서 끝났다.
Satadhammajātakaṃ navamaṃ.
사따담마 자따까, 아홉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