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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177

띤두까 자따까

Tindukajātakaṃ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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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Tindukajātakaṃ (2-3-7)

177. 띤두까 자따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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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활을 손에 쥐고 화살통을 멘 자들 / 칼까지 찬 자들이[불확실]

Dhanuhatthakalāpehi, nettiṃ savaradhāribhi;

활을 손에 들고 화살통을 멘 자들에게, 좋은 칼을 지닌 자들에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177/53.1 · 검토 전

사방으로 우리를 에워쌌으니 / 이 몸이 어찌 벗어나겠는가

Samantā parikiṇṇamha, kathaṃ mokkho bhavissati.

우리는 사방으로 에워싸였으니, 어떻게 벗어남이 있겠는가.

PN:ja177/53.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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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많은 사람에게도 어쩌다 / 쓸모 있는 일이 생길 수는 있겠으나[불확실]

Appeva bahukiccānaṃ, attho jāyetha koci naṃ;

할 일이 많은 저들에게 어떤 볼일이 생길지도 모르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177/54.1 · 검토 전

나무에는 베이지 않은 것이 남았건만 / 띤두까 열매는 남이 먹어 치우네[불확실]

Atthi rukkhassa acchinnaṃ, khajjathaññeva tindukanti.

나무에는 아직 따지 않은 것이 있으니, 그대들은 띤두까를 먹기만 하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177/54.2 · 검토 전

띤두까 본생 이야기, 그 일곱째 이야기가 여기서 끝났다.

Tindukajātakaṃ sattamaṃ.

띤두까 자따까, 일곱째.

PN:ja177/54.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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