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Susīmajātakaṃ (2-2-3)
163. 수시마 자따까 (2-2-3)
25
검은 사슴 흰 어금니, 이들은 그대의 것이네 / 금빛 그물 덮은 것이 백 마리도 넘는다네
Kāḷā migā setadantā tavīme, parosataṃ hemajālābhichannā;
흰 이빨을 지닌 이 검은 사슴들은 그대의 것으로, 백이 넘고, 황금 그물로 덮여 있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주마” 수시마여, 그대는 말하네 /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마음에 떠올리며
Te te dadāmīti susīma brūsi, anussaraṃ pettipitāmahānaṃ.
‘그것들을 그대에게 준다’고, 수시마여, 그대는 말합니다 — 아버지와 할아버지들을 떠올리면서.
26
검은 사슴 흰 어금니, 이들은 나의 것이네 / 금빛 그물 덮은 것이 백 마리도 넘는다네
Kāḷā migā setadantā mamīme, parosataṃ hemajālābhicchannā;
흰 이빨을 지닌 이 검은 사슴들은 나의 것으로, 백이 넘고, 황금 그물로 덮여 있다;
“이것도 저것도 주마” 젊은이여, 나는 말하네 /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마음에 떠올리며
Te te dadāmīti vadāmi māṇava, anussaraṃ pettipitāmahānanti.
‘그것들을 그대에게 준다’고 나는 말한다, 젊은이여 — 아버지와 할아버지들을 떠올리면서.
수시마 본생담, 세 번째 이야기가 끝났다.
Susīmajātakaṃ tatiyaṃ.
수시마 자따까, 세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