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 Uragajātaka (2-1-4)
154. 우라가자따까 (2-1-4)
7
뱀 가운데 으뜸이 여기 들어와서 / 바위의 빛깔로 풀려나기를 바라네[불확실]
Idhūragānaṃ pavaro paviṭṭho, selassa vaṇṇena pamokkhamicchaṃ;
여기 뱀들 가운데 으뜸가는 자가, 바위 빛깔로 벗어나기를 바라며 들어왔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바라문의 모습을 공경하느라 / 굶주려도 먹으러 나서지 못하네[불확실]
Brahmañca vaṇṇaṃ apacāyamāno, bubhukkhito no vitarāmi bhottuṃ.
그러나 거룩한 모습을 공경하기에, 저는 배가 고프면서도 감히 먹지 못합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8
바라문의 보호 아래 오래오래 살아라 / 하늘의 음식이 네게 나타나기를[불확실]
So brahmagutto cirameva jīva, dibyā ca te pātubhavantu bhakkhā;
그대는 거룩한 이의 보호를 받아 오래도록 살아라. 그리고 그대에게 천상의 먹을거리들이 나타나기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바라문의 모습을 공경하느라 / 굶주려도 먹으러 나서지 못하는 그대여[불확실]
Yo brahmavaṇṇaṃ apacāyamāno, bubhukkhito no vitarāsi bhottunti.
거룩한 모습을 공경하여, 배가 고프면서도 감히 먹지 않는 그대이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뱀’ 본생담, 네 번째가 끝났다.
Uragajātakaṃ catutthaṃ.
우라가자따까, 네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