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 Godhajātakaṃ
138. 고다 본생담
138
어리석은 자여, 틀어 올린 머리가 네게 무슨 소용이며 영양 가죽옷이 네게 무슨 소용이냐
Kiṃ te jaṭāhi dummedha, kiṃ te ajinasāṭiyā;
어리석은 자여, 그대에게 엉킨 머리가 무슨 소용인가? 그대에게 가죽 옷이 무슨 소용인가?
네 안은 덤불투성이인데, 겉만 닦고 있구나.
Abbhantaraṃ te gahanaṃ, bāhiraṃ parimajjasīti.
그대의 안은 빽빽한 덤불인데, 그대는 바깥을 문지르는구나.
고다 본생담, 여덟 번째가 끝났다.
Godhajātakaṃ aṭṭhamaṃ.
고다 본생담, 여덟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