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EĀ 200

EĀ 200

교차 검사교차 검사 29현대역 준비 중

(六)

(6)

주 제목 좌표. 「(六)」은 경 번호 표지.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1 · 교차 검사

聞如是:

이와 같이 들었다.

주 聞如是 개경 정형구(이 아함 전권 453회). 如是의 如는 지시 「이와 같이」로 옮기고 비유·가정 부사는 세우지 않음.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2 · 교차 검사

一時,佛在羅閱城迦蘭陀竹園所,與大比丘眾五百人俱。

한때 부처님께서 라열성의 가란타 대나무 동산에 계시며, 큰 비구 대중 오백 사람과 함께하셨다.

주 佛/世尊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대로 佛=부처님, 世尊=세존. 羅閱城=음역으로 판정해 「라열성」(정착형은 왕사성). _한자대역_3분할은 羅閱을 의역으로 분류했으나 慧琳 0356c04·0699a11 음의가 羅閱을 rāja 계열의 소리 옮김으로 풀어 저본(음의)에 따랐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팔리형 Rājagaha(전거 羅閱城, ⚠다른 부(DA)의 대역). 迦蘭陀=음역 「가란타」(팔리형 Kalandaka, 근대 비정 Kāraṁḍava/Karaṁḍa, ⚠다른 부(MA)의 대역; 慧琳 0601c04 鳥名·竹林). 竹園=뜻으로 「대나무 동산」. 竹園所의 所는 처소 접미로 흡수(사전 竹園 ① 뒤 所). 與…俱=「~와 함께하다」. 大比丘眾五百人=「큰 비구 대중 오백 사람」.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到時著衣持鉢,入羅閱城乞食。

그때 세존께서 때가 되어 옷을 입고 발우를 지니고 라열성에 들어가 걸식하셨다.

주 著衣持鉢·入…乞食 정형구(사전 持鉢 著衣 71). 到時=「때가 되어」. 乞食=걸식(정착 술어). 라열성 표기는 0.3과 같음.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3c19.1 · 교차 검사

爾時,提婆達兜亦入城乞食。

그때 제바달두도 성에 들어가 걸식하였다.

주 제바달두(提婆達兜)=음역, 한자 독음. 팔리형 Devadatta(전거 提婆達兜 8회). 達兜는 慧琳 0820b02에 「梵語訛也, 即提婆達多」. 亦는 세존도 걸식에 든 앞 좌표와 짝이라 뜻이 실려 「도」로 세움.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3c20.1 · 교차 검사

時,提婆達兜所入巷中,佛亦往至彼,然佛遙見提婆達兜來,便欲退而去。

그때 제바달두가 들어간 골목 가운데로 부처님께서도 가서 그곳에 이르셨으나, 부처님께서 멀리서 제바달두가 오는 것을 보시고 곧 물러나 떠나려 하셨다.

주 제바달두(提婆達兜)=음역, 한자 독음. 팔리형 Devadatta(전거 提婆達兜 8회). 達兜는 慧琳 0820b02에 「梵語訛也, 即提婆達多」. 佛/世尊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대로 佛=부처님, 世尊=세존. 所入巷中의 所는 관형절 「들어간」으로 풀음. 然은 「~으나」 어미로 흡수, 而는 흡수, 便=「곧」. 이문: 時↔是時【宋】【元】【明】, 佛 없음【宋】【元】【明】 — 대정본(大)대로 옮김. 遙見의 見은 정형구 행 한자(dassana)이나 이 자리는 정형구 밖의 일반 동사 「보다」로 문맥에서 옮김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3c21.1 · 교차 검사

是時,阿難白世尊曰:「何故欲遠此巷?」

이때 아난이 세존께 아뢰어 말하였다. “무슨 까닭으로 이 골목을 멀리하려 하십니까?”

주 아난(阿難)=정착형. Ānanda의 음역이며 뜻은 「기쁨」(慶喜) — 음의 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白…曰=「아뢰어 말하다」. 아난의 발화이므로 청자(세존)에게 존대로 통일.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3c23.1 · 교차 검사

世尊告曰:「提婆達兜今在此巷,是以避之。」

세존께서 이르셨다. “제바달두가 지금 이 골목에 있다. 이 때문에 그를 피한다.”

주 제바달두(提婆達兜)=음역, 한자 독음. 팔리형 Devadatta(전거 提婆達兜 8회). 達兜는 慧琳 0820b02에 「梵語訛也, 即提婆達多」. 붓다 발화는 평서. 是以=「이 때문에」(以는 이유로 흡수).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3c23.2 · 교차 검사

阿難白佛言:「世尊!豈畏提婆達兜乎?」

아난이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어찌 제바달두를 두려워하십니까?”

주 아난(阿難)=정착형. Ānanda의 음역이며 뜻은 「기쁨」(慶喜) — 음의 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제바달두(提婆達兜)=음역, 한자 독음. 팔리형 Devadatta(전거 提婆達兜 8회). 達兜는 慧琳 0820b02에 「梵語訛也, 即提婆達多」. 佛/世尊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대로 佛=부처님, 世尊=세존. 같은 좌표 안에서 白佛言(서술)과 世尊(호격)이 함께 선다. 豈…乎=반문 「어찌 …ㅂ니까」.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3c24.1 · 교차 검사

世尊告曰:「我不畏提婆達兜也,但此惡人不應與相見。」

세존께서 이르셨다. “나는 제바달두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만 이 악한 사람과는 만나서는 안 된다.”

주 제바달두(提婆達兜)=음역, 한자 독음. 팔리형 Devadatta(전거 提婆達兜 8회). 達兜는 慧琳 0820b02에 「梵語訛也, 即提婆達多」. 惡人=「악한 사람」. 不應=어미 「-서는 안 된다」, 也는 평서 어미가 지고 따로 옮기지 않음, 但=앞 문장과 맞서는 뜻이 실려 「다만」. 與相見=「(그와) 더불어 서로 만나다」, 與의 목적어가 생략돼 「이 악한 사람과는」으로 풀음. 見=만나다(일반 동사)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3c25.1 · 교차 검사

阿難曰:「然,世尊!可使此提婆達兜乃可使在他方。」

아난이 말하였다.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이 제바달두를 시킬 수 있고, 곧 다른 곳에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주 아난(阿難)=정착형. Ānanda의 음역이며 뜻은 「기쁨」(慶喜) — 음의 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제바달두(提婆達兜)=음역, 한자 독음. 팔리형 Devadatta(전거 提婆達兜 8회). 達兜는 慧琳 0820b02에 「梵語訛也, 即提婆達多」. 可使가 두 번 서는데 첫 可使는 보어 없이 끝나 「시킬 수 있고」로 옮김 — 구문이 확정되지 않는다 [불확실:격·태·구문]. 乃=「곧」. 他方=「다른 곳」(自와 짝이 아니므로 「남」으로 세우지 않음).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3c27.1 · 교차 검사

爾時,世尊便說此偈言:

그때 세존께서 곧 이 게송을 설하여 이르셨다.

주 이문: 言 없음【宋】【元】【明】 — 대정본(大)대로 「설하여 이르셨다」로 옮김. 偈=게송.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3c28.1 · 교차 검사

「我終無此心,使彼在他方,

“나는 끝내 이런 마음이 없다, 그를 다른 곳에 있게 하려는”

주 終無=「끝내 …없다」. 使彼在他方=앞 구절 此心의 내용을 잇는 사역(「그를 다른 곳에 있게 하려는」). 他方=「다른 곳」.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3c29.1 · 교차 검사

彼自當造行,便自在他所。」

그는 행을 지으리니, 곧 스스로 다른 곳에 있게 되리라.”

주 當는 어미 「-리니」가 지므로 부사를 세우지 않음. 造行=「행을 짓다」. 첫 自造行의 自는 단순 재귀라 흡수. 自在他所의 自는 他所와 맞서므로 「스스로」로 세우되, 自在를 한 낱말(자재)로 읽을 가능성이 남는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所는 장소 접미라 흡수, 他所=「다른 곳」.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01.1 · 교차 검사

阿難白世尊曰:「然提婆達兜有過於如來所。」

아난이 세존께 아뢰어 말하였다. “그러나 제바달두는 여래께 허물이 있습니다.”

주 아난(阿難)=정착형. Ānanda의 음역이며 뜻은 「기쁨」(慶喜) — 음의 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제바달두(提婆達兜)=음역, 한자 독음. 팔리형 Devadatta(전거 提婆達兜 8회). 達兜는 慧琳 0820b02에 「梵語訛也, 即提婆達多」. 이문: 有 없음【宋】【元】【明】 — 대정본(大)대로 有를 옮김. 於如來所=「여래께」(於·所는 조사로 흡수). 然=「그러나」. 如來=여래(확정).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02.1 · 교차 검사

世尊告曰:「愚惑之人不應與相見。」

세존께서 이르셨다. “어리석고 미혹한 사람과는 만나서는 안 된다.”

주 愚惑=「어리석고 미혹한」. 與相見 풀이는 0613c25.1과 같음. 見=만나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03.1 · 교차 검사

是時,世尊向阿難而說此偈:

이때 세존께서 아난을 향해 이 게송을 설하셨다.

주 아난(阿難)=정착형. Ānanda의 음역이며 뜻은 「기쁨」(慶喜) — 음의 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而는 흡수.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03.2 · 교차 검사

「不應見愚人,莫與愚從事,

“어리석은 사람을 만나서는 안 되고, 어리석은 이와 더불어 일을 하지 말라,

주 不應=어미 「-서는 안 된다」, 莫=「-지 말라」. 從事=「일을 하다」, 與…從事=「더불어 일을 하다」. 見=만나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05.1 · 교차 검사

亦莫與言論,說於是非事。」

또한 더불어 이야기하지 말며, 옳고 그른 일을 말하지 말라.”

주 亦는 앞 구절과 나란히 서는 「또한」. 言論=「이야기」. 說於是非事의 於는 조사로 흡수, 是非事=「옳고 그른 일」.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06.1 · 교차 검사

是時,阿難復以此偈報世尊曰:

이때 아난이 다시 이 게송으로 세존께 답하여 말하였다.

주 아난(阿難)=정착형. Ānanda의 음역이며 뜻은 「기쁨」(慶喜) — 음의 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復=「다시」, 以此偈=「이 게송으로」, 報=「답하다」.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07.1 · 교차 검사

「愚者何所能,愚者有何過,

“어리석은 이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어리석은 이에게 무슨 허물이 있습니까,

주 何所能의 所는 의문 목적어를 받는 자리라 「무엇을」로 풀고 能은 어미 「-ㄹ 수 있다」가 짐. 者=「이」. 有何過=「무슨 허물이 있습니까」.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08.1 · 교차 검사

正使共言說,竟有何等失?」

설령 함께 말한다 하더라도 마침내 어떤 잘못이 있겠습니까?”

주 이문: 言說↔言論【宋】【元】【明】 — 대정본(大)대로 言說. 正使=「설령」(사전 正使 ① — 使는 사역이 아니라 正使 복합 안의 글자). 共=「함께」, 竟=「마침내」, 何等失=「어떤 잘못」.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09.1 · 교차 검사

爾時,世尊復以此偈報阿難曰:

그때 세존께서 다시 이 게송으로 아난에게 답하여 이르셨다.

주 아난(阿難)=정착형. Ānanda의 음역이며 뜻은 「기쁨」(慶喜) — 음의 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10.1 · 교차 검사

「愚者自造行,所作者非法,

“어리석은 이는 행을 짓고, 지은 것은 법이 아니다,

주 自造行의 自는 단순 재귀(他와 맞서지 않음)라 흡수. 所作者=「지은 것」(所는 관형절로 풀음). 非法=「법이 아니다」.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11.1 · 교차 검사

正見反常律,邪見日以滋。

바른 견해는 늘 있는 율에 어긋나고, 삿된 견해는 날로 더해진다.”

주 이문: 反↔返【宋】【元】【明】 — 대정본(大)대로 反. 常律의 뜻이 저본만으로는 서지 않는다 — 「늘 있는 율」로 축자하고 反=「어긋나다」로 읽음 [불확실:뜻_판별불가]. 正見=「바른 견해」, 邪見=「삿된 견해」(의역). 日以滋의 以는 접속으로 흡수, 滋=「불어나다」.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12.1 · 교차 검사

「是故,阿難!莫與惡知識從事。

“그러므로 아난아, 악한 벗과 일을 함께하지 말라.

주 아난(阿難)=정착형. Ānanda의 음역이며 뜻은 「기쁨」(慶喜) — 음의 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是故=「그러므로」. 惡知識=의역 「악한 벗」(知識=아는 이, 丁福保 惡知識 ⑥ 참고). 莫=「-지 말라」. 從事=「일을 함께하다」.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13.1 · 교차 검사

所以然者,與愚人從事,無信、無戒、無聞、無智,與善知識從事,便增益諸功德,戒具成就。

그러한 까닭은, 어리석은 사람과 일을 함께하면 믿음이 없고 계가 없고 들음이 없고 지혜가 없으며, 선한 벗과 일을 함께하면 곧 여러 공덕이 더해지고 계를 갖추어 성취하기 때문이다.

주 所以然者=「그러한 까닭은」(所以=까닭, 者=「~은」). 與愚人從事 이하에 若 같은 조건 표지가 없어 「-면」은 병렬 구문의 어미로만 세움. 無信·無戒·無聞·無智는 각각 「믿음·계·들음·지혜」(信은 정형구 행 한자(saddhā)이나 이 자리는 정형구 밖의 낱말로 문맥에서 옮김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善知識=의역 「선한 벗」(_한자대역_3분할의 팔리 lemma 칸은 다른 이름이 붙어 있어 쓰지 않음). 增益=「더해지다」, 諸=「여러」, 戒具成就=「계를 갖추어 성취하다」.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13.2 · 교차 검사

如是,阿難!當作是學。」

이와 같으니, 아난아, 이와 같이 배우라.”

주 아난(阿難)=정착형. Ānanda의 음역이며 뜻은 「기쁨」(慶喜) — 음의 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如是=「이와 같으니」. 當作是學의 當은 어미 「-라」가 지고, 作是學=「이와 같이 배우다」(사전 學 ① 作是 351).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15.1 · 교차 검사

爾時,阿難聞佛所說,歡喜奉行。

그때 아난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아난(阿難)=정착형. Ānanda의 음역이며 뜻은 「기쁨」(慶喜) — 음의 慧琳 0482c03 「阿難陀此云慶喜」. 佛/世尊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대로 佛=부처님, 世尊=세존. 所說은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음. 歡喜奉行 정형구(사전 奉行 ① 앞: 歡喜 450). 증언(팔리·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대응은 미결.

AG:ea200/0614a16.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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