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Cp 2.9

Cp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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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līnasattucariyā

9. 알리나삿뚜의 행

PN:cp2.9/0.3 · 검토 전

74

빤짤라 나라의 으뜸가는 도성, 최상의 도시 깝삘라에

‘‘Pañcālaraṭṭhe nagaravare, kapilāyaṃ puruttame;

“빤짤라 나라의 훌륭한 도성, 으뜸가는 성읍 까삘라에서,

PN:cp2.9/74.1 · 검토 전

자야디사라는 왕이 있었으니 계의 덕을 갖춘 이였다.

Rājā jayaddiso nāma, sīlaguṇamupāgato.

자얏디사라는 이름의 왕이 있었으니, 계의 덕을 갖춘 이였다.

PN:cp2.9/74.2 · 검토 전

75

나는 그 왕의 아들, 법을 많이 들었고 계를 잘 지켰다

‘‘Tassa rañño ahaṃ putto, sutadhammo susīlavā;

“그 왕의 아들이 나였으니, 법을 들어 배웠고 계를 잘 지녔으며,

PN:cp2.9/75.1 · 검토 전

마음이 위축되지 않고 덕이 있어 늘 시종들을 보살폈다.

Alīnasatto guṇavā, anurakkhaparijano sadā.

알리나삿따라 하여 덕을 갖추었고, 늘 곁의 사람들을 지켜 돌보았다.

PN:cp2.9/75.2 · 검토 전

76

아버지는 사냥을 나가셨다가 식인귀를 만났다

‘‘Pitā me migavaṃ gantvā, porisādaṃ upāgami;

“나의 아버지는 사냥을 나갔다가 사람 먹는 자에게 다가갔다.

PN:cp2.9/76.1 · 검토 전

그가 내 아버지를 붙잡았다. ‘너는 내 먹이다, 움직이지 마라.’

So me pitumaggahesi, ‘bhakkhosi mama mā cali’.

그는 나의 아버지를 붙잡았다 — ‘너는 나의 먹이다, 움직이지 마라.’

PN:cp2.9/76.2 · 검토 전

77

그 말을 듣고 겁에 질려 부들부들 떨던 아버지는

‘‘Tassa taṃ vacanaṃ sutvā, bhīto tasitavedhito;

“그의 그 말을 듣고 아버지는 겁에 질려 떨고 전율하였으니,

PN:cp2.9/77.1 · 검토 전

식인귀를 보고 허벅지가 굳어 버렸다.

Ūrukkhambho ahu tassa, disvāna porisādakaṃ.

사람 먹는 자를 보고서 그에게 넓적다리가 굳어 버림이 일어났다.

PN:cp2.9/77.2 · 검토 전

78

사냥감을 쥐고 풀려나셨다,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고서[불확실]

‘‘Migavaṃ gahetvā muñcassu, katvā āgamanaṃ puna;

“‘사냥에서 붙잡았으니 놓아 달라, 다시 오기로 약속을 하고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2.9/78.1 · 검토 전

바라문에게 재물을 주고 아버지는 나를 불러 말씀하셨다.

Brāhmaṇassa dhanaṃ datvā, pitā āmantayī mamaṃ.

바라문에게 재물을 준 뒤에, 아버지는 나를 불렀다.

PN:cp2.9/78.2 · 검토 전

79

‘아들아, 왕위를 이어라. 이 도성을 소홀히 하지 마라

‘‘‘Rajjaṃ putta paṭipajja, mā pamajji puraṃ idaṃ;

“‘아들아, 왕위를 이어받아라, 이 도성을 소홀히 하지 마라.

PN:cp2.9/79.1 · 검토 전

나는 식인귀에게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다.’[불확실]

Kataṃ me porisādena, mama āgamanaṃ puna’.

사람 먹는 자에게 나는 다시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하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2.9/79.2 · 검토 전

80

부모님께 절하고, 스스로 마음을 정하고서[불확실]

‘‘Mātāpitū ca vanditvā, nimminitvāna attanā;

“어머니와 아버지께 절하고, 나 자신으로 아버지를 대신하게 하고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2.9/80.1 · 검토 전

활과 칼을 내려놓고 나는 식인귀에게 갔다.

Nikkhipitvā dhanuṃ khaggaṃ, porisādaṃ upāgamiṃ.

활과 칼을 내려놓고, 사람 먹는 자에게 다가갔다.

PN:cp2.9/80.2 · 검토 전

81

무기를 손에 쥐고 다가가면 그는 언젠가 겁을 먹을 것이다

‘‘Sasatthahatthūpagataṃ, kadāci so tasissati;

“‘손에 무기를 지니고 다가온 자를 보면 혹시 그가 겁을 낼지도 모른다.

PN:cp2.9/81.1 · 검토 전

내가 그를 두렵게 하면 나의 계가 깨질 것이다.

Tena bhijjissati sīlaṃ, parittāsaṃ kate mayi.

내가 그를 두려움에 빠뜨리면 그로 인해 계가 깨어질 것이다.’

PN:cp2.9/81.2 · 검토 전

82

계가 깨질까 두려워 나는 그에게 미운 말을 하지 않았다

‘‘Sīlakhaṇḍabhayā mayhaṃ, tassa dessaṃ na byāhariṃ;

“계가 깨어질까 두려워, 나는 그가 싫어할 말을 하지 않았다.

PN:cp2.9/82.1 · 검토 전

자애로운 마음으로 이로운 말을 하며 이렇게 말했다.

Mettacitto hitavādī, idaṃ vacanamabraviṃ.

자애의 마음으로, 이로움을 말하는 자로서, 이 말을 하였다.

PN:cp2.9/82.2 · 검토 전

83

‘큰불을 지피십시오. 나무에서 제가 뛰어내리겠습니다

‘‘‘Ujjālehi mahāaggiṃ, papatissāmi rukkhato;

“‘큰 불을 피워 올리십시오, 저는 나무에서 떨어지겠습니다.

PN:cp2.9/83.1 · 검토 전

익을 때를 아시거든, 할아버지, 저를 드십시오.’

Tvaṃ pakkakālamaññāya, bhakkhaya maṃ pitāmaha’.

그대는 익은 때를 아시거든 저를 잡수십시오, 할아버지시여.’

PN:cp2.9/83.2 · 검토 전

84

이처럼 계를 지키려고 나는 내 목숨을 지키지 않았다[불확실]

‘‘Iti sīlavataṃ hetu, nārakkhiṃ mama jīvitaṃ;

“이와 같이 계행을 위하여, 나는 내 목숨을 지키지 않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2.9/84.1 · 검토 전

그리고 늘 산목숨을 해치던 그를 출가시켰다.[불확실]

Pabbājesiṃ cahaṃ tassa, sadā pāṇātipātika’’nti.

그리고 나는 늘 살생을 일삼던 그를 그 일에서 떠나게 하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2.9/84.2 · 검토 전

알리나삿투 행장, 아홉 번째가 끝났다.

Alīnasattucariyaṃ navamaṃ.

알리나삿뚜의 행, 아홉 번째.

PN:cp2.9/84.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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