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Saccatāpasacariyā
8. 삿짜 고행자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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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한 번 태어났을 적에 / 나는 ‘진실’이라 불리는 고행자였네
‘‘Punāparaṃ yadā homi, tāpaso saccasavhayo;
“또다시 내가 삿짜(진리)라는 이름의 고행자였을 때,
진실로써 세상을 보살폈고 / 사람들을 화합하게 하였다네
Saccena lokaṃ pālesiṃ, samaggaṃ janamakāsaha’’nti.
진리로써 나는 세상을 지켰고, 사람들을 화합하게 만들었다.”
진실의 수행자의 행적, 여덟 번째.
Saccatāpasacariyaṃ aṭṭhamaṃ.
삿짜 고행자의 행, 여덟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