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Cp 3.9

Cp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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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Vaṭṭapotakacariyā

9. 메추라기 새끼의 행

PN:cp3.9/0.3 · 검토 전

72

또다시 한 번 태어났을 적에 / 마가다에서 메추라기 새끼였네

‘‘Punāparaṃ yadā homi, magadhe vaṭṭapotako;

“또 다시, 내가 마가다에서 메추라기 새끼였을 때,

PN:cp3.9/72.1 · 검토 전

날개도 아직 나지 않은 어린것 / 둥지 속의 살덩이 같았네

Ajātapakkho taruṇo, maṃsapesi kulāvake.

아직 날개가 돋지 않은 어린 것으로, 둥지 안의 고깃덩이였다.

PN:cp3.9/72.2 · 검토 전

73

어머니가 부리로 먹이를 물어다 / 나를 먹여 길러 주셨네

‘‘Mukhatuṇḍakenāharitvā, mātā posayatī mamaṃ;

“어미가 부리 끝으로 물어 날라 와 나를 기른다;

PN:cp3.9/73.1 · 검토 전

어머니의 품에 닿아 살았으니 / 내 몸에는 힘이 하나도 없었네[불확실]

Tassā phassena jīvāmi, natthi me kāyikaṃ balaṃ.

그 어미의 닿음으로 나는 살아간다, 내게 몸의 힘은 없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3.9/73.2 · 검토 전

74

어느 해 여름철이 되었을 때 / 숲에 불이 붙어 타올랐네

‘‘Saṃvacchare gimhasamaye, davaḍāho padippati;

“한 해의 여름철에 들불이 타오른다;

PN:cp3.9/74.1 · 검토 전

우리에게 다가왔다네 / 검은 길을 남기는 불길이

Upagacchati amhākaṃ, pāvako kaṇhavattanī.

우리에게 다가온다, 검은 자취를 남기는 불이.

PN:cp3.9/74.2 · 검토 전

75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 커다란 불꽃이

‘‘Dhamadhamā itievaṃ, saddāyanto mahāsikhī;

“‘두두둑 두두둑’ 이렇게 소리를 내면서, 큰 불길이

PN:cp3.9/75.1 · 검토 전

차례차례 태우면서 / 불이 내게로 다가왔네

Anupubbena jhāpento, aggi mamamupāgami.

차례차례 태우면서, 그 불이 내게 다가왔다.

PN:cp3.9/75.2 · 검토 전

76

불길의 기세에 겁을 먹은 / 나의 어머니 아버지는 떨며[불확실]

‘‘Aggivegabhayātītā, tasitā mātāpitā mama;

“불길의 기세에 대한 두려움에 넘어가, 떨면서, 나의 어미와 아비는[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3.9/76.1 · 검토 전

둥지에 나를 버려두고 / 자기 몸만 빠져나갔네[불확실]

Kulāvake maṃ chaḍḍetvā, attānaṃ parimocayuṃ.

둥지에 나를 버려두고, 자기들을 벗어나게 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3.9/76.2 · 검토 전

77

발도 날개도 쓸 수 없고 / 내 몸에는 힘이 하나도 없었네[불확실]

‘‘Pāde pakkhe pajahāmi, natthi me kāyikaṃ balaṃ;

“나는 두 발도 두 날개도 놓아 버린다, 내게 몸의 힘은 없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3.9/77.1 · 검토 전

갈 곳 없는 나는 거기서 / 그때 이렇게 생각하였네[불확실]

Sohaṃ agatiko tattha, evaṃ cintesahaṃ tadā.

갈 데 없는 나는 거기서 그때 이렇게 생각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3.9/77.2 · 검토 전

78

‘두려워 떨며 달려가 / 의지하려던 이들이

‘‘‘Yesāhaṃ upadhāveyyaṃ, bhīto tasitavedhito;

“‘두려워하고 떨고 흔들리는 내가 달려갈 만한 그들은,

PN:cp3.9/78.1 · 검토 전

나를 버리고 떠나갔으니 / 오늘 나는 어찌해야 하나

Te maṃ ohāya pakkantā, kathaṃ me ajja kātave.

그들은 나를 버려두고 떠나갔으니, 오늘 나로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PN:cp3.9/78.2 · 검토 전

79

세상에는 계행의 덕이 있고 / 진실과 청정과 자비가 있다

‘‘‘Atthi loke sīlaguṇo, saccaṃ soceyyanuddayā;

“‘세상에는 계의 덕이 있고, 진실과 청정과 연민이 있다;

PN:cp3.9/79.1 · 검토 전

그 진실로써 나는 하리라 / 더없는 진실의 서원을

Tena saccena kāhāmi, saccakiriyamuttamaṃ.

그 진실로써 나는 위없는 진실의 행위를 지으리라.

PN:cp3.9/79.2 · 검토 전

80

법의 힘을 마음에 새기고 / 지난 부처님들을 떠올리며

‘‘‘Āvejjetvā dhammabalaṃ, saritvā pubbake jine;

“‘법의 힘을 돌이켜 살피고, 옛 승리자들을 기억하고서,

PN:cp3.9/80.1 · 검토 전

진실의 힘에 의지하여 / 나는 진실의 서원을 하였네

Saccabalamavassāya, saccakiriyamakāsahaṃ.

진실의 힘에 의지하여, 나는 진실의 행위를 지었다.

PN:cp3.9/80.2 · 검토 전

81

날개는 있어도 날지 못하고 / 발은 있어도 걷지 못하며

‘‘‘Santi pakkhā apatanā, santi pādā avañcanā;

“‘날지 못하는 날개들이 있고, 가지 못하는 발들이 있다;

PN:cp3.9/81.1 · 검토 전

어머니 아버지도 떠나갔으니 / 불의 신이여, 물러가거라’

Mātāpitā ca nikkhantā, jātaveda paṭikkama’.

어미와 아비는 떠나갔다. 자따웨다여, 물러가라.’

PN:cp3.9/81.2 · 검토 전

82

내가 진실의 말을 하자마자 / 크게 타오르던 불길이

‘‘Sahasacce kate mayhaṃ, mahāpajjalito sikhī;

“내가 진실을 지음과 함께, 크게 타오르던 불길이

PN:cp3.9/82.1 · 검토 전

열여섯 카리사를 피해 갔네 / 물에 닿은 불이 꺼지듯이

Vajjesi soḷasakarīsāni, udakaṃ patvā yathā sikhī;

열여섯 까리사를 비켜 갔다, 마치 불길이 물에 닿은 듯이;

PN:cp3.9/82.2 · 검토 전

진실로는 나와 같은 이 없으니 / 이것이 나의 진실의 바라밀이라네

Saccena me samo natthi, esā me saccapāramī’’ti.

진실에서 나와 같은 이는 없다, 이것이 나의 진실 바라밀이다.”

PN:cp3.9/82.3 · 검토 전

메추라기 새끼의 행적, 아홉 번째.

Vaṭṭapotakacariyaṃ navamaṃ.

메추라기 새끼의 행, 아홉째.

PN:cp3.9/82.4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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