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리야삐따까 빠알리Cariyāpiṭakapāḷi
2. Hatthināgavaggo
2. 핫티나가 품
1. Mātuposakacariyā
1. 어머니를 봉양한 행
1
내가 숲속에서 어미를 봉양하는 코끼리였을 때[불확실]
‘‘Yadā ahosiṃ pavane, kuñjaro mātuposako;
“내가 숲에서 어머니를 봉양하는 코끼리였을 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때 이 땅에 덕으로 나와 견줄 자는 없었다.
Na tadā atthi mahiyā, guṇena mama sādiso.
그때 땅 위에 덕으로 나와 같은 이는 없었다.
2
숲에서 나를 본 숲지기가 왕께 아뢰었다
‘‘Pavane disvā vanacaro, rañño maṃ paṭivedayi;
“숲에서 보고는, 숲을 다니는 자가 왕에게 나를 알렸다.
‘대왕이시여, 폐하께 어울리는 코끼리가 숲에 삽니다.
‘Tavānucchavo mahārāja, gajo vasati kānane.
‘대왕이시여, 당신께 어울리는 코끼리가 숲에 살고 있습니다.
3
해자도 필요 없고 구덩이도 필요 없습니다[불확실]
‘‘‘Na tassa parikkhāyattho, napi āḷakakāsuyā;
‘그에게는 해자가 필요 없고, 코끼리 우리의 구덩이도 필요 없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코를 잡기만 하면 스스로 여기로 올 것입니다.’[불확실]
Saha gahite soṇḍāya, sayameva idhehi’ti.
코로 붙잡기만 하면, 스스로 이리로 올 것입니다’ 하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4
그 말을 듣고서 왕도 마음이 기뻐
‘‘Tassa taṃ vacanaṃ sutvā, rājāpi tuṭṭhamānaso;
“그의 그 말을 듣고, 왕도 마음이 흡족하여
코끼리 조련사를 보냈다, 솜씨 좋고 잘 배운 스승을.
Pesesi hatthidamakaṃ, chekācariyaṃ susikkhitaṃ.
코끼리 조련사를, 잘 배운 능숙한 스승을 보냈다.
5
조련사는 가서 연못에서 보았다
‘‘Gantvā so hatthidamako, addasa padumassare;
“그 코끼리 조련사는 가서, 연꽃 못에서 보았다,
어미를 봉양하려고 연근과 줄기를 뽑는 나를.
Bhisamuḷālaṃ uddharantaṃ, yāpanatthāya mātuyā.
어머니를 부양하기 위하여 연뿌리와 연줄기를 뽑아 올리는 것을.
6
내 계의 덕을 알아차리고 상호를 살피더니
‘‘Viññāya me sīlaguṇaṃ, lakkhaṇaṃ upadhārayi;
“나의 계의 덕을 알아차리고, 그 표징을 살폈다.
‘오너라, 아들아’ 하며 다가와 내 코를 잡았다.
‘Ehi puttā’ti patvāna, mama soṇḍāya aggahi.
‘오너라, 아들아’ 하며 다가와, 나의 코를 붙잡았다.
7
그때 내 타고난 몸에 따라 있던 힘이[불확실]
‘‘Yaṃ me tadā pākatikaṃ, sarīrānugataṃ balaṃ;
“그때 내게 본래 있던, 몸에 따라오는 힘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이제는 코끼리 천 마리의 힘에 맞먹었다.[불확실]
Ajja nāgasahassānaṃ, balena samasādisaṃ.
오늘날 코끼리 천 마리의 힘과 맞먹는 것이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8
나를 잡으러 온 그들에게 내가 성을 냈다면
‘‘Yadihaṃ tesaṃ pakuppeyyaṃ, upetānaṃ gahaṇāya maṃ;
“나를 붙잡으려고 다가온 그들에게 내가 성을 냈더라면,
사람의 왕국에 이르기까지 능히 그들을 당해낼 수 있었다.
Paṭibalo bhave tesaṃ, yāva rajjampi mānusaṃ.
나는 그들을 감당할 수 있었으리라, 인간의 왕국까지도.
9
그러나 나는 계를 지키려고, 계의 바라밀을 채우려고
‘‘Api cāhaṃ sīlarakkhāya, sīlapāramipūriyā;
“그러나 나는 계를 지키기 위하여, 계 바라밀을 채우기 위하여,
우리에 나를 몰아넣는 이들에게도 마음을 달리 먹지 않았다.[불확실]
Na karomi citte aññathattaṃ, pakkhipantaṃ mamāḷake.
나를 우리에 몰아넣을 때에도 마음에 달라짐을 내지 않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0
설령 그들이 거기서 도끼와 창으로 나를 내리친대도[불확실]
‘‘Yadi te maṃ tattha koṭṭeyyuṃ, pharasūhi tomarehi ca;
“그들이 거기서 나를 도끼와 몰이 갈고리로 내리친다 하여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계가 깨질까 두려워 나는 결코 그들에게 성내지 않으리라.
Neva tesaṃ pakuppeyyaṃ, sīlakhaṇḍabhayā mamā’’ti.
나는 그들에게 결코 성내지 않으리라, 내게는 계가 깨어질 두려움이 있기에.”
마투포사카 행장, 첫 번째가 끝났다.
Mātuposakacariyaṃ paṭhamaṃ.
어머니를 봉양한 행,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