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Cp 2.5

Cp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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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hiṃsarājacariyā

5. 물소 왕의 행

PN:cp2.5/0.3 · 검토 전

37

다시 또 내가 태어났을 때, 숲을 거니는 물소였다

‘‘Punāparaṃ yadā homi, mahiṃso pavanacārako;

“또다시 내가 숲을 다니는 물소였을 때,

PN:cp2.5/37.1 · 검토 전

몸집이 크고 힘이 세어 보기에 무서운 거구였다.

Pavaḍḍhakāyo balavā, mahanto bhīmadassano.

몸이 잘 자라 힘이 세고, 크고 보기에 무서웠다.

PN:cp2.5/37.2 · 검토 전

38

벼랑 밑과 험한 산, 나무 아래, 물 고인 웅덩이

‘‘Pabbhāre giridugge ca, rukkhamūle dakāsaye;

“산비탈에, 그리고 험한 산속에, 나무 밑에, 물 있는 곳에;

PN:cp2.5/38.1 · 검토 전

물소들이 머무는 곳이라 이 놈 저 놈이 여기저기 있었다.

Hotettha ṭhānaṃ mahiṃsānaṃ, koci koci tahiṃ tahiṃ.

여기에 물소들의 자리가 있어, 이런 것 저런 것이 여기 저기에 있었다.

PN:cp2.5/38.2 · 검토 전

39

큰 숲을 거닐다가 좋은 자리를 보았다

‘‘Vicaranto brahāraññe, ṭhānaṃ addasa bhaddakaṃ;

“큰 숲을 거닐다가 좋은 자리를 보았다;

PN:cp2.5/39.1 · 검토 전

그 자리에 가서 나는 서기도 하고 눕기도 했다.

Taṃ ṭhānaṃ upagantvāna, tiṭṭhāmi ca sayāmi ca.

그 자리에 다가가 나는 서기도 하고 눕기도 한다.

PN:cp2.5/39.2 · 검토 전

40

그런데 거기에 원숭이가 와서, 못되고 천하고 재빠른 놈이

‘‘Athettha kapimāgantvā, pāpo anariyo lahu;

“그때 여기로 원숭이가 왔으니, 악하고 성스럽지 못하며 날랜 것이;

PN:cp2.5/40.1 · 검토 전

어깨와 이마와 눈썹 위에 오줌을 누고 똥을 쌌다.[불확실]

Khandhe nalāṭe bhamuke, mutteti ohanetitaṃ.

어깨에, 이마에, 눈썹에 오줌을 누고 그 위에 똥을 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2.5/40.2 · 검토 전

41

하루만이 아니라 이튿날도, 사흘째도 나흘째도

‘‘Sakimpi divasaṃ dutiyaṃ, tatiyaṃ catutthampi ca;

“하루에 한 번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PN:cp2.5/41.1 · 검토 전

늘 나를 더럽혀서 나는 그 때문에 시달렸다.

Dūseti maṃ sabbakālaṃ, tena homi upadduto.

언제나 나를 더럽히니, 그 때문에 나는 시달린다.

PN:cp2.5/41.2 · 검토 전

42

시달리는 나를 보고 야차가 이렇게 말했다

‘‘Mamaṃ upaddutaṃ disvā, yakkho maṃ idamabravi;

“시달리는 나를 보고 약카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PN:cp2.5/42.1 · 검토 전

‘이 못된 놈을 뿔과 발굽으로 없애 버려라.’

‘Nāsehetaṃ chavaṃ pāpaṃ, siṅgehi ca khurehi ca’.

‘이 천하고 악한 것을 뿔로, 또 발굽으로 없애 버려라.’

PN:cp2.5/42.2 · 검토 전

43

야차가 그렇게 말했을 때 나는 그에게[불확실]

‘‘Evaṃ vutte tadā yakkhe, ahaṃ taṃ idamabraviṃ;

“그때 약카가 이렇게 말하자, 나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2.5/43.1 · 검토 전

이렇게 말했다. ‘그대는 어찌 못되고 천한 더러운 것으로 나를 더럽히려 하는가.

‘Kiṃ tvaṃ makkhesi kuṇapena, pāpena anariyena maṃ.

‘그대는 어찌하여 시체 같고 악하고 성스럽지 못한 것으로 나를 더럽히는가.

PN:cp2.5/43.2 · 검토 전

44

내가 그에게 성을 낸다면 그보다 더 못한 자가 될 것이다

‘‘‘Yadihaṃ tassa pakuppeyyaṃ, tato hīnataro bhave;

“‘만일 내가 그에게 성낸다면, 그보다 더 못한 자가 되리라;

PN:cp2.5/44.1 · 검토 전

내 계도 깨질 것이고 슬기로운 이들도 나를 나무랄 것이다.

Sīlañca me pabhijjeyya, viññū ca garaheyyu maṃ.

나의 계는 깨어지고, 지혜로운 이들이 나를 나무라리라.

PN:cp2.5/44.2 · 검토 전

45

업신여김을 받으며 사는 것보다 청정하게 죽는 편이 낫다

‘‘‘Hīḷitā jīvitā vāpi, parisuddhena mataṃ varaṃ;

“‘업신여김을 받으며 사느니, 청정한 채로 죽는 것이 낫다;

PN:cp2.5/45.1 · 검토 전

내가 어찌 목숨 때문에 남을 해치겠는가.

Kyāhaṃ jīvitahetūpi, kāhāmiṃ paraheṭhanaṃ’.

내가 목숨을 위해서라도 어찌 남을 해치는 짓을 하겠는가.’

PN:cp2.5/45.2 · 검토 전

46

이 자가 나만 만만하다 여겨 다른 이들에게도 이렇게 한다면

‘‘Mamevāyaṃ maññamāno, aññepevaṃ karissati;

“이자는 나를 그렇게 여기니, 다른 이들에게도 이렇게 하리라;

PN:cp2.5/46.1 · 검토 전

바로 그들이 그를 죽일 것이고, 그것이 내게는 놓여남이 되리라.

Teva tassa vadhissanti, sā me mutti bhavissati.

바로 그들이 그를 죽이리니, 그것이 나의 벗어남이 되리라.

PN:cp2.5/46.2 · 검토 전

47

낮은 이에게도 중간 이에게도 높은 이에게도 모욕을 견디면

‘‘Hīnamajjhimaukkaṭṭhe, sahanto avamānitaṃ;

“낮은 자에게서, 중간인 자에게서, 높은 자에게서 업신여김을 견디면서;

PN:cp2.5/47.1 · 검토 전

슬기로운 이는 마음으로 바란 그대로 얻는다.’[불확실]

Evaṃ labhati sappañño, manasā yathā patthita’’nti.

이렇게 지혜로운 이는 마음으로 바라던 대로 얻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2.5/47.2 · 검토 전

물소 왕 행장, 다섯 번째가 끝났다.

Mahiṃsarājacariyaṃ pañcamaṃ.

물소 왕의 행, 다섯째.

PN:cp2.5/47.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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