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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4.121 – 4.130

두려움 품

Bhayavaggo

AN 4.121

자기 비난 경

Attānuvādasuttaṃ

교차 검사

넷의 모음Catukkanipātapāḷi

(13) 3. Bhayavaggo

(13) 3. 두려움 품

PN:an4.121/0.2 · 교차 검사

1. Attānuvādasuttaṃ

1. 자기 비난 경

PN:an4.121/0.3 · 교차 검사

121

비구들이여, 두려움에는 네 가지가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스스로를 탓하게 되는 두려움, 남이 탓하는 두려움, 벌을 받는 두려움, 나쁜 곳에 태어나는 두려움이다.

‘‘Cattārimāni, bhikkhave, bhayāni.

“비구들이여, 이런 네 가지 두려움이 있다.

PN:an4.121/121.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an4.121/121.2 · 교차 검사

Attānuvādabhayaṃ, parānuvādabhayaṃ, daṇḍabhayaṃ, duggatibhayaṃ.

자기 비난의 두려움, 남의 비난의 두려움, 형벌의 두려움, 나쁜 곳의 두려움이다.

PN:an4.121/12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스스로를 탓하게 되는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헤아린다. ‘내가 몸으로 나쁜 짓을 하고 말로도 마음으로도 나쁜 짓을 한다고 하자. 그러면 내 자신이 어찌 계행을 두고 나를 나무라지 않겠는가.’

‘‘Katamañca, bhikkhave, attānuvādabhayaṃ?

“비구들이여, 자기 비난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PN:an4.121/121.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iti paṭisañcikkhati –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성찰한다 —

PN:an4.121/121.5 · 교차 검사

‘ahañceva kho pana kāyena duccaritaṃ careyyaṃ, vācāya duccaritaṃ careyyaṃ, manasā duccaritaṃ careyyaṃ, kiñca taṃ yaṃ maṃ attā sīlato na upavadeyyā’ti!

‘내가 몸으로 나쁜 행위를 저지르고, 말로 나쁜 행위를 저지르고, 마음으로 나쁜 행위를 저지른다면, 어찌 내 자신이 계행을 두고 나를 나무라지 않겠는가!’

PN:an4.121/121.6 · 교차 검사

그는 스스로를 탓하게 되는 것이 두려워 몸의 나쁜 행실을 버린다. 그러고는 몸의 좋은 행실을 닦는다. 말에서도 그렇게 하고 마음에서도 그렇게 한다. 나쁜 행실을 버리고 좋은 행실을 닦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기를 깨끗하게 지킨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스스로를 탓하게 되는 두려움이라 한다.

So attānuvādabhayassa bhīto kāyaduccaritaṃ pahāya kāyasucaritaṃ bhāveti, vacīduccaritaṃ pahāya vacīsucaritaṃ bhāveti, manoduccaritaṃ pahāya manosucaritaṃ bhāveti, suddhaṃ attānaṃ pariharati.

그는 자기 비난의 두려움을 두려워하여 몸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몸의 좋은 행위를 닦고, 말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말의 좋은 행위를 닦고, 마음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마음의 좋은 행위를 닦아, 자신을 청정하게 지닌다.

PN:an4.121/121.7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attānuvādabhay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자기 비난의 두려움이라 한다.

PN:an4.121/12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남이 탓하는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헤아린다. ‘내가 몸으로 나쁜 짓을 하고 말로도 마음으로도 나쁜 짓을 한다고 하자. 그러면 남들이 어찌 계행을 두고 나를 나무라지 않겠는가.’

‘‘Katamañca, bhikkhave, parānuvādabhayaṃ?

“비구들이여, 남의 비난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PN:an4.121/121.9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iti paṭisañcikkhati –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성찰한다 —

PN:an4.121/121.10 · 교차 검사

‘ahañceva kho pana kāyena duccaritaṃ careyyaṃ, vācāya duccaritaṃ careyyaṃ, manasā duccaritaṃ careyyaṃ, kiñca taṃ yaṃ maṃ pare sīlato na upavadeyyu’nti!

‘내가 몸으로 나쁜 행위를 저지르고, 말로 나쁜 행위를 저지르고, 마음으로 나쁜 행위를 저지른다면, 어찌 남들이 계행을 두고 나를 나무라지 않겠는가!’

PN:an4.121/121.11 · 교차 검사

그는 남이 탓하는 것이 두려워 몸의 나쁜 행실을 버린다. 그러고는 몸의 좋은 행실을 닦는다. 말에서도 그렇게 하고 마음에서도 그렇게 한다. 나쁜 행실을 버리고 좋은 행실을 닦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기를 깨끗하게 지킨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남이 탓하는 두려움이라 한다.

So parānuvādabhayassa bhīto kāyaduccaritaṃ pahāya kāyasucaritaṃ bhāveti, vacīduccaritaṃ pahāya vacīsucaritaṃ bhāveti, manoduccaritaṃ pahāya manosucaritaṃ bhāveti, suddhaṃ attānaṃ pariharati.

그는 남의 비난의 두려움을 두려워하여 몸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몸의 좋은 행위를 닦고, 말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말의 좋은 행위를 닦고, 마음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마음의 좋은 행위를 닦아, 자신을 청정하게 지닌다.

PN:an4.121/121.12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parānuvādabhay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남의 비난의 두려움이라 한다.

PN:an4.121/121.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벌을 받는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런 광경을 본다. 왕들이 죄지은 도둑을 붙잡아 갖가지 형벌을 내린다. 채찍으로 때리고 회초리로 때리고 몽둥이로 때린다. 손을 자르고 발을 자르며, 손발을 함께 자르기도 한다. 귀를 자르고 코를 자르며, 귀와 코를 함께 자르기도 한다. 머리뼈를 열어 달군 쇳물을 붓는다. 목의 살가죽을 벗겨 두개골을 소라처럼 문지른다. 쇠꼬챙이로 입을 벌려 그 안에 불을 지른다. 기름 먹인 천으로 온몸을 감아 불사르기도 한다. 손에 기름 천을 감고 거기에 불을 붙이기도 한다. 목부터 발까지 살가죽을 띠 모양으로 벗겨 내린다. 벗긴 살가죽을 옷처럼 늘어뜨리기도 한다. 팔꿈치와 무릎에 쇠고리를 박고 쇠꼬챙이로 땅에 붙들어 맨다. 갈고리로 살점을 뜯어내고, 동전만 하게 살을 도려낸다. 온몸을 찍은 자리에는 잿물을 끼얹는다. 귀에 쇠막대를 박아 땅에 고정하고 몸을 돌리기도 한다. 뼈를 으스러뜨려 짚방석처럼 만들기도 한다. 끓는 기름을 끼얹고, 개들에게 물어뜯게 한다. 산 채로 말뚝에 꿰기도 하고, 칼로 목을 베기도 한다.[불확실]

‘‘Katamañca, bhikkhave, daṇḍabhayaṃ?

“비구들이여, 형벌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PN:an4.121/121.1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assati coraṃ āgucāriṃ, rājāno gahetvā vividhā kammakāraṇā kārente, kasāhipi tāḷente, vettehipi tāḷente, addhadaṇḍakehipi tāḷente, hatthampi chindante, pādampi chindante, hatthapādampi chindante, kaṇṇampi chindante, nāsampi chindante, kaṇṇanāsampi chindante, bilaṅgathālikampi karonte, saṅkhamuṇḍikampi karonte, rāhumukhampi karonte, jotimālikampi karonte, hatthapajjotikampi karonte, erakavattikampi karonte, cīrakavāsikampi karonte, eṇeyyakampi karonte, balisamaṃsikampi karonte, kahāpaṇakampi karonte, khārāpatacchikampi karonte, palighaparivattikampi karonte, palālapīṭhakampi karonte, tattenapi telena osiñcante, sunakhehipi khādāpente, jīvantampi sūle uttāsente, asināpi sīsaṃ chindante.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왕들이 죄를 지은 도둑을 붙잡아 갖가지 형벌을 가하는 것을 본다 — 채찍으로 때리기도 하고, 회초리로 때리기도 하고, 반토막 몽둥이로 때리기도 하고, 손을 자르기도 하고, 발을 자르기도 하고, 손발을 자르기도 하고, 귀를 자르기도 하고, 코를 자르기도 하고, 귀와 코를 자르기도 하고, ‘시큼한 죽솥’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소라 대머리’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라후의 입’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불꽃 화환’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손 횃불’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띠풀 비틀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껍질 옷’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검은 영양’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낚싯바늘로 살 뜯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동전 새기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잿물로 살 벗기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빗장 돌리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짚 방석’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펄펄 끓는 기름을 붓기도 하고, 개들에게 뜯어 먹히게 하기도 하고, 산 채로 꼬챙이에 꿰기도 하고, 칼로 목을 베기도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1/121.15 · 교차 검사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왕들은 죄지은 도둑을 붙잡아 갖가지 형벌을 내린다. 채찍으로 때리는 것에서 칼로 목을 베는 것까지 그렇게 한다. 그런 짓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내가 그런 나쁜 짓을 저지른다면 왕들은 나도 붙잡을 것이다. 그리고 그 갖가지 형벌을 나에게도 내릴 것이다. 채찍으로 때리고 회초리로 때리고 몽둥이로 때릴 것이다. 손을 자르고 발을 자르며, 손발을 함께 자르기도 할 것이다. 귀를 자르고 코를 자르며, 귀와 코를 함께 자르기도 할 것이다. 머리뼈를 열어 달군 쇳물을 부을 것이다. 목의 살가죽을 벗겨 두개골을 소라처럼 문지를 것이다. 쇠꼬챙이로 입을 벌려 그 안에 불을 지를 것이다. 기름 먹인 천으로 온몸을 감아 불사를 것이다. 손에 기름 천을 감고 거기에 불을 붙일 것이다. 목부터 발까지 살가죽을 띠 모양으로 벗겨 내릴 것이다. 벗긴 살가죽을 옷처럼 늘어뜨릴 것이다. 팔꿈치와 무릎에 쇠고리를 박고 쇠꼬챙이로 땅에 붙들어 맬 것이다. 갈고리로 살점을 뜯어내고 동전만 하게 살을 도려낼 것이다. 온몸을 찍은 자리에 잿물을 끼얹을 것이다. 귀에 쇠막대를 박아 땅에 고정하고 몸을 돌릴 것이다. 뼈를 으스러뜨려 짚방석처럼 만들 것이다. 끓는 기름을 끼얹고 개들에게 물어뜯게 할 것이다. 산 채로 말뚝에 꿰고 칼로 목을 벨 것이다.’[불확실]

‘‘Tassa evaṃ hoti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PN:an4.121/121.16 · 교차 검사

‘yathārūpānaṃ kho pāpakānaṃ kammānaṃ hetu coraṃ āgucāriṃ rājāno gahetvā vividhā kammakāraṇā kārenti, kasāhipi tāḷenti…pe… asināpi sīsaṃ chindanti, ahañceva kho pana evarūpaṃ pāpakammaṃ kareyyaṃ, mampi rājāno gahetvā evarūpā vividhā kammakāraṇā kāreyyuṃ, kasāhipi tāḷeyyuṃ, vettehipi tāḷeyyuṃ, addhadaṇḍakehipi tāḷeyyuṃ, hatthampi chindeyyuṃ, pādampi chindeyyuṃ, hatthapādampi chindeyyuṃ, kaṇṇampi chindeyyuṃ, nāsampi chindeyyuṃ, kaṇṇanāsampi chindeyyuṃ, bilaṅgathālikampi kareyyuṃ, saṅkhamuṇḍikampi kareyyuṃ;

‘왕들이 죄를 지은 도둑을 붙잡아 갖가지 형벌을 가하게 되는 그런 나쁜 행위들 때문에, 채찍으로 때리기도 하고, 회초리로 때리기도 하고, 반토막 몽둥이로 때리기도 하고, 손을 자르기도 하고, 발을 자르기도 하고, 손발을 자르기도 하고, 귀를 자르기도 하고, 코를 자르기도 하고, 귀와 코를 자르기도 하고, ‘시큼한 죽솥’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소라 대머리’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라후의 입’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불꽃 화환’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손 횃불’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띠풀 비틀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껍질 옷’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검은 영양’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낚싯바늘로 살 뜯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동전 새기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잿물로 살 벗기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빗장 돌리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짚 방석’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펄펄 끓는 기름을 붓기도 하고, 개들에게 뜯어 먹히게 하기도 하고, 산 채로 꼬챙이에 꿰기도 하고, 칼로 목을 베기도 한다. 그런데 내가 이런 나쁜 행위를 저지른다면, 왕들이 나도 붙잡아 이런 갖가지 형벌을 가할 것이다 — 채찍으로 때리기도 하고, 회초리로 때리기도 하고, 반토막 몽둥이로 때리기도 하고, 손을 자르기도 하고, 발을 자르기도 하고, 손발을 자르기도 하고, 귀를 자르기도 하고, 코를 자르기도 하고, 귀와 코를 자르기도 하고, ‘시큼한 죽솥’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소라 대머리’ 형벌을 가하기도 할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21:121.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21/121.17 · 교차 검사

rāhumukhampi kareyyuṃ, jotimālikampi kareyyuṃ, hatthapajjotikampi kareyyuṃ, erakavattikampi kareyyuṃ, cīrakavāsikampi kareyyuṃ, eṇeyyakampi kareyyuṃ, balisamaṃsikampi kareyyuṃ, kahāpaṇakampi kareyyuṃ, khārāpatacchikampi kareyyuṃ, palighaparivattikampi kareyyuṃ, palālapīṭhakampi kareyyuṃ, tattenapi telena osiñceyyuṃ, sunakhehipi khādāpeyyuṃ, jīvantampi sūle uttāseyyuṃ, asināpi sīsaṃ chindeyyu’nti.

‘라후의 입’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불꽃 화환’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손 횃불’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띠풀 비틀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껍질 옷’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검은 영양’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낚싯바늘로 살 뜯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동전 새기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잿물로 살 벗기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빗장 돌리기’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짚 방석’ 형벌을 가하기도 하고, 펄펄 끓는 기름을 붓기도 하고, 개들에게 뜯어 먹히게 하기도 하고, 산 채로 꼬챙이에 꿰기도 하고, 칼로 목을 베기도 할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1/121.18 · 교차 검사

그는 벌 받는 것이 두려워 남의 것을 빼앗으며 다니지 않는다. 몸의 나쁜 행실을 버리는 일부터 시작해 자기를 깨끗하게 지킨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벌을 받는 두려움이라 한다.

So daṇḍabhayassa bhīto na paresaṃ pābhataṃ vilumpanto carati.

그는 형벌의 두려움을 두려워하여 남의 재물을 빼앗으며 다니지 않는다.

PN:an4.121/121.19 · 교차 검사

Kāyaduccaritaṃ pahāya…pe… suddhaṃ attānaṃ pariharati.

몸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몸의 좋은 행위를 닦고, 말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말의 좋은 행위를 닦고, 마음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마음의 좋은 행위를 닦아, 자신을 청정하게 지닌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21:121.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21/121.20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daṇḍabhay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형벌의 두려움이라 한다.

PN:an4.121/121.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쁜 곳에 태어나는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헤아린다. ‘몸의 나쁜 행실에는 다음 생에 나쁜 과보가 따른다. 말의 나쁜 행실도 그렇고 마음의 나쁜 행실도 그렇다. 내가 몸으로 말로 마음으로 나쁜 짓을 한다고 하자. 그러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내가 어찌 비참한 곳, 나쁜 곳, 떨어지는 곳, 지옥에 태어나지 않겠는가.’

‘‘Katamañca, bhikkhave, duggatibhayaṃ?

“비구들이여, 나쁜 곳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PN:an4.121/121.2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iti paṭisañcikkhati –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성찰한다 —

PN:an4.121/121.23 · 교차 검사

‘kāyaduccaritassa kho pāpako vipāko abhisamparāyaṃ, vacīduccaritassa pāpako vipāko abhisamparāyaṃ, manoduccaritassa pāpako vipāko abhisamparāyaṃ.

‘몸의 나쁜 행위에는 다음 생에 나쁜 과보가 있고, 말의 나쁜 행위에는 다음 생에 나쁜 과보가 있고, 마음의 나쁜 행위에는 다음 생에 나쁜 과보가 있다.

PN:an4.121/121.24 · 교차 검사

Ahañceva kho pana kāyena duccaritaṃ careyyaṃ, vācāya duccaritaṃ careyyaṃ, manasā duccaritaṃ careyyaṃ, kiñca taṃ yāhaṃ na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eyya’nti!

그런데 내가 몸으로 나쁜 행위를 저지르고, 말로 나쁜 행위를 저지르고, 마음으로 나쁜 행위를 저지른다면, 어찌 내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나쁜 곳·파멸처인 지옥에 태어나지 않겠는가!’

PN:an4.121/121.25 · 교차 검사

그는 나쁜 곳에 태어나는 것이 두려워 몸의 나쁜 행실을 버린다. 그러고는 몸의 좋은 행실을 닦는다. 말에서도 그렇게 하고 마음에서도 그렇게 한다. 그리하여 자기를 깨끗하게 지킨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나쁜 곳에 태어나는 두려움이라 한다. 비구들이여, 두려움에는 이 네 가지가 있다.

So duggatibhayassa bhīto kāyaduccaritaṃ pahāya kāyasucaritaṃ bhāveti, vacīduccaritaṃ pahāya vacīsucaritaṃ bhāveti, manoduccaritaṃ pahāya manosucaritaṃ bhāveti, suddhaṃ attānaṃ pariharati.

그는 나쁜 곳의 두려움을 두려워하여 몸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몸의 좋은 행위를 닦고, 말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말의 좋은 행위를 닦고, 마음의 나쁜 행위를 버리고 마음의 좋은 행위를 닦아, 자신을 청정하게 지닌다.

PN:an4.121/121.26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duggatibhay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나쁜 곳의 두려움이라 한다.

PN:an4.121/121.27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bhayānī’’ti.

비구들이여, 이런 네 가지 두려움이 있다.”

PN:an4.121/121.28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an4.121/121.29 · 교차 검사

AN 4.122

파도의 두려움 경

Ūmibhayasuttaṃ

교차 검사

2. Ūmibhayasuttaṃ

2. 파도의 두려움 경

PN:an4.122/0.3 · 교차 검사

122

비구들이여, 물에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네 가지 두려움이 닥치리라고 보아야 한다. 어떤 것이 넷인가? 파도의 두려움, 악어의 두려움, 소용돌이의 두려움, 상어의 두려움이다. 물에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이 네 가지가 닥치리라고 보아야 한다.

‘‘Cattārimāni, bhikkhave, bhayāni udakorohantassa pāṭikaṅkhitabbāni.

“비구들이여, 물에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이런 네 가지 두려움이 예상된다.

PN:an4.122/122.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an4.122/122.2 · 교차 검사

Ūmibhayaṃ, kumbhīlabhayaṃ, āvaṭṭabhayaṃ, susukābhayaṃ –

파도의 두려움, 악어의 두려움, 소용돌이의 두려움, 상어의 두려움이다 —

PN:an4.122/122.3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bhayāni udakorohantassa pāṭikaṅkhitabbāni.

비구들이여, 물에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이런 네 가지 두려움이 예상된다.

PN:an4.122/12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꼭 그와 같다. 이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나온 좋은 집안의 아들이 있다. 그에게도 네 가지 두려움이 닥치리라고 보아야 한다. 어떤 것이 넷인가? 파도의 두려움, 악어의 두려움, 소용돌이의 두려움, 상어의 두려움이다.

Evamevaṃ kho, bhikkhave, cattāri bhayāni idhekaccassa kulaputtassa imasmiṃ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assa pāṭikaṅkhitabbān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여기 이 법과 율에서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출가한 어떤 좋은 가문의 아들에게도 네 가지 두려움이 예상된다.

PN:an4.122/122.5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an4.122/122.6 · 교차 검사

Ūmibhayaṃ, kumbhīlabhayaṃ, āvaṭṭabhayaṃ, susukābhayaṃ.

파도의 두려움, 악어의 두려움, 소용돌이의 두려움, 상어의 두려움이다.

PN:an4.122/122.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파도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여기 어떤 좋은 집안의 아들이 믿음으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나온다. ‘나는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에 잠겨 있다. 슬픔과 울부짖음과 아픔과 낙담과 애태움에도 잠겨 있다. 괴로움에 잠기고 괴로움에 짓눌려 있다. 이 괴로움 덩어리 전체를 끝낼 길이 부디 드러났으면.’

‘‘Katamañca, bhikkhave, ūmibhayaṃ?

“비구들이여, 파도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PN:an4.122/122.8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kulaputto saddh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o hoti –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좋은 가문의 아들이 믿음으로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출가한다 —

PN:an4.122/122.9 · 교차 검사

‘otiṇṇomhi jātiyā jarāya maraṇena sokehi paridevehi dukkhehi domanassehi upāyāsehi, dukkhotiṇṇo dukkhapareto;

‘나는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과 근심과 탄식과 괴로움과 불만과 번민에 빠져 있다. 괴로움에 빠지고 괴로움에 짓눌렸다;

PN:an4.122/122.10 · 교차 검사

appeva nāma im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antakiriyā paññāyethā’ti!

부디 이 온전한 괴로움 덩어리의 끝냄이 알려지기를!’ 하고.

PN:an4.122/122.11 · 교차 검사

그렇게 출가한 그를 함께 수행하는 이들이 가르치고 타이른다. ‘그대는 이렇게 나아가고 이렇게 물러서라. 이렇게 앞을 보고 이렇게 둘러보라. 팔은 이렇게 굽히고 이렇게 펴라. 겉옷과 발우와 옷은 이렇게 지녀라.’

Tamenaṃ tathā pabbajitaṃ samānaṃ sabrahmacārino ovadanti anusāsanti –

그렇게 출가한 그를 동료 수행자들이 훈계하고 가르친다 —

PN:an4.122/122.12 · 교차 검사

‘evaṃ te abhikkamitabbaṃ, evaṃ te paṭikkamitabbaṃ, evaṃ te āloketabbaṃ, evaṃ te viloketabbaṃ, evaṃ te samiñjitabbaṃ, evaṃ te pasāritabbaṃ, evaṃ te saṅghāṭipattacīvaraṃ dhāretabba’nti.

‘그대는 이렇게 나아가야 하고, 그대는 이렇게 물러나야 하고, 그대는 이렇게 앞을 보아야 하고, 그대는 이렇게 둘러보아야 하고, 그대는 이렇게 굽혀야 하고, 그대는 이렇게 펴야 하고, 그대는 이렇게 대의와 발우와 가사를 지녀야 한다.’

PN:an4.122/122.13 · 교차 검사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는 예전에 집에 있을 때 남을 가르치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했다. 그런데 이들은 우리 아들뻘, 손자뻘밖에 안 된다. 그러면서 우리를 가르치고 타일러야 한다고 여기는구나.’

Tassa evaṃ hoti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PN:an4.122/122.14 · 교차 검사

‘mayaṃ kho pubbe agāriyabhūtā samānā aññe ovadāmapi anusāsāmapi.

‘우리는 전에 재가자였을 때 남을 훈계하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했다.

PN:an4.122/122.15 · 교차 검사

Ime panamhākaṃ puttamattā maññe nattamattā maññe ovaditabbaṃ anusāsitabbaṃ maññantī’ti.

그런데 우리 아들뻘밖에 안 되고 손자뻘밖에 안 되는 이들이 우리를 훈계하고 가르쳐야 한다고 여긴다.’

PN:an4.122/122.16 · 교차 검사

그는 화가 나고 언짢아진다. 그리하여 배움을 버리고 낮은 삶으로 되돌아간다.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파도의 두려움에 눌려 배움을 버리고 낮은 삶으로 되돌아간 자다. 비구들이여, 파도의 두려움이란 성냄과 애태움을 두고 하는 말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파도의 두려움이라 한다.

So kupito anattamano sikkhaṃ paccakkhāya hīnāyāvattati.

그는 화가 나고 언짢아 배움을 그만두고 낮은 삶으로 돌아간다.

PN:an4.122/122.17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bhikkhu ūmibhayassa bhīto sikkhaṃ paccakkhāya hīnāyāvatto.

비구들이여, 이를 두고 파도의 두려움을 두려워하여 배움을 그만두고 낮은 삶으로 돌아간 비구라 한다.

PN:an4.122/122.18 · 교차 검사

Ūmibhayanti kho, bhikkhave, kodhūpāyāsassetaṃ adhivacanaṃ.

비구들이여, 파도의 두려움이란 분노와 번민을 두고 하는 말이다.

PN:an4.122/122.19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ūmibhay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파도의 두려움이라 한다.

PN:an4.122/122.2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악어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여기 어떤 좋은 집안의 아들이 믿음으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나온다. ‘나는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에 잠겨 있다. 슬픔과 울부짖음과 아픔과 낙담과 애태움에도 잠겨 있다. 괴로움에 잠기고 괴로움에 짓눌려 있다. 이 괴로움 덩어리 전체를 끝낼 길이 부디 드러났으면.’

‘‘Katamañca, bhikkhave, kumbhīlabhayaṃ?

“비구들이여, 악어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PN:an4.122/122.21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kulaputto saddh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o hoti –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좋은 가문의 아들이 믿음으로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출가한다 —

PN:an4.122/122.22 · 교차 검사

‘otiṇṇomhi jātiyā jarāya maraṇena sokehi paridevehi dukkhehi domanassehi upāyāsehi, dukkhotiṇṇo dukkhapareto;

‘나는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과 근심과 탄식과 괴로움과 불만과 번민에 빠져 있다. 괴로움에 빠지고 괴로움에 짓눌렸다;

PN:an4.122/122.23 · 교차 검사

appeva nāma im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antakiriyā paññāyethā’ti!

부디 이 온전한 괴로움 덩어리의 끝냄이 알려지기를!’ 하고.

PN:an4.122/122.24 · 교차 검사

그렇게 출가한 그를 함께 수행하는 이들이 가르치고 타이른다. ‘이것은 씹어도 되고 저것은 씹으면 안 된다. 이것은 먹어도 되고 저것은 먹으면 안 된다. 이것은 맛보아도 되고 저것은 맛보면 안 된다. 이것은 마셔도 되고 저것은 마시면 안 된다. 허용된 것은 씹고 먹고 맛보고 마셔도 된다. 허용되지 않은 것은 씹어도 먹어도 맛보아도 마셔도 안 된다. 때에 맞으면 씹고 먹고 맛보고 마셔도 된다. 때가 아니면 씹어도 먹어도 맛보아도 마셔도 안 된다.’

Tamenaṃ tathā pabbajitaṃ samānaṃ sabrahmacārino ovadanti anusāsanti –

그렇게 출가한 그를 동료 수행자들이 훈계하고 가르친다 —

PN:an4.122/122.25 · 교차 검사

‘idaṃ te khāditabbaṃ, idaṃ te na khāditabbaṃ, idaṃ te bhuñjitabbaṃ, idaṃ te na bhuñjitabbaṃ, idaṃ te sāyitabbaṃ, idaṃ te na sāyitabbaṃ, idaṃ te pātabbaṃ, idaṃ te na pātabbaṃ, kappiyaṃ te khāditabbaṃ, akappiyaṃ te na khāditabbaṃ, kappiyaṃ te bhuñjitabbaṃ, akappiyaṃ te na bhuñjitabbaṃ, kappiyaṃ te sāyitabbaṃ, akappiyaṃ te na sāyitabbaṃ, kappiyaṃ te pātabbaṃ, akappiyaṃ te na pātabbaṃ, kāle te khāditabbaṃ, vikāle te na khāditabbaṃ, kāle te bhuñjitabbaṃ, vikāle te na bhuñjitabbaṃ, kāle te sāyitabbaṃ, vikāle te na sāyitabbaṃ, kāle te pātabbaṃ, vikāle te na pātabba’nti.

‘그대는 이것을 씹어 먹어야 하고, 그대는 이것을 씹어 먹어서는 안 된다. 그대는 이것을 먹어야 하고, 그대는 이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 그대는 이것을 맛보아야 하고, 그대는 이것을 맛보아서는 안 된다. 그대는 이것을 마셔야 하고, 그대는 이것을 마셔서는 안 된다. 그대는 허용되는 것을 씹어 먹어야 하고, 그대는 허용되지 않는 것을 씹어 먹어서는 안 된다. 그대는 허용되는 것을 먹어야 하고, 그대는 허용되지 않는 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 그대는 허용되는 것을 맛보아야 하고, 그대는 허용되지 않는 것을 맛보아서는 안 된다. 그대는 허용되는 것을 마셔야 하고, 그대는 허용되지 않는 것을 마셔서는 안 된다. 그대는 때에 맞게 씹어 먹어야 하고, 그대는 때 아닌 때에 씹어 먹어서는 안 된다. 그대는 때에 맞게 먹어야 하고, 그대는 때 아닌 때에 먹어서는 안 된다. 그대는 때에 맞게 맛보아야 하고, 그대는 때 아닌 때에 맛보아서는 안 된다. 그대는 때에 맞게 마셔야 하고, 그대는 때 아닌 때에 마셔서는 안 된다.’

PN:an4.122/122.26 · 교차 검사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는 예전에 집에 있을 때 씹고 싶은 것은 씹었다. 씹기 싫은 것은 씹지 않았다. 먹고 싶은 것은 먹고 먹기 싫은 것은 먹지 않았다. 맛보고 싶은 것은 맛보고 맛보기 싫은 것은 맛보지 않았다. 마시고 싶은 것은 마시고 마시기 싫은 것은 마시지 않았다. 허용된 것도 허용되지 않은 것도 가리지 않고 씹고 먹고 맛보고 마셨다. 때에 맞을 때도 때가 아닐 때도 그렇게 했다. 그런데 믿음 있는 장자들이 낮에 때 아닌 시간에 좋은 먹을거리나 마실 것을 준다. 이들은 그것마저 우리 입을 막아 버리는구나.’

Tassa evaṃ hoti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PN:an4.122/122.27 · 교차 검사

‘mayaṃ kho pubbe agāriyabhūtā samānā yaṃ icchāma taṃ khādāma, yaṃ na icchāma na taṃ khādāma;

‘우리는 전에 재가자였을 때 씹어 먹고 싶은 것은 씹어 먹고, 씹어 먹고 싶지 않은 것은 씹어 먹지 않았다;

PN:an4.122/122.28 · 교차 검사

yaṃ icchāma taṃ bhuñjāma, yaṃ na icchāma na taṃ bhuñjāma;

먹고 싶은 것은 먹고, 먹고 싶지 않은 것은 먹지 않았다;

PN:an4.122/122.29 · 교차 검사

yaṃ icchāma taṃ sāyāma, yaṃ na icchāma na taṃ sāyāma;

맛보고 싶은 것은 맛보고, 맛보고 싶지 않은 것은 맛보지 않았다;

PN:an4.122/122.30 · 교차 검사

yaṃ icchāma taṃ pivāma, yaṃ na icchāma na taṃ pivāma;

마시고 싶은 것은 마시고, 마시고 싶지 않은 것은 마시지 않았다;

PN:an4.122/122.31 · 교차 검사

kappiyampi khādāma akappiyampi khādāma kappiyampi bhuñjāma akappiyampi bhuñjāma kappiyampi sāyāma akappiyampi sāyāma kappiyampi pivāma akappiyampi pivāma, kālepi khādāma vikālepi khādāma kālepi bhuñjāma vikālepi bhuñjāma kālepi sāyāma vikālepi sāyāma kālepi pivāma vikālepi pivāma;

허용되는 것도 씹어 먹고 허용되지 않는 것도 씹어 먹었고, 허용되는 것도 먹고 허용되지 않는 것도 먹었고, 허용되는 것도 맛보고 허용되지 않는 것도 맛보았고, 허용되는 것도 마시고 허용되지 않는 것도 마셨으며, 때에 맞게도 씹어 먹고 때 아닌 때에도 씹어 먹었고, 때에 맞게도 먹고 때 아닌 때에도 먹었고, 때에 맞게도 맛보고 때 아닌 때에도 맛보았고, 때에 맞게도 마시고 때 아닌 때에도 마셨다;

PN:an4.122/122.32 · 교차 검사

yampi no saddhā gahapatikā divā vikāle paṇītaṃ khādanīyaṃ vā bhojanīyaṃ vā denti, tatrapime mukhāvaraṇaṃ maññe karontī’ti.

믿음 있는 장자들이 낮의 때 아닌 때에 맛있는 딱딱한 음식이나 부드러운 음식을 우리에게 주어도, 이들은 거기에도 입에 재갈을 물리는구나.’

PN:an4.122/122.33 · 교차 검사

그는 화가 나고 언짢아진다. 그리하여 배움을 버리고 낮은 삶으로 되돌아간다.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악어의 두려움에 눌려 배움을 버리고 낮은 삶으로 되돌아간 자다. 비구들이여, 악어의 두려움이란 먹는 데 욕심내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악어의 두려움이라 한다.

So kupito anattamano sikkhaṃ paccakkhāya hīnāyāvattati.

그는 화가 나고 언짢아 배움을 그만두고 낮은 삶으로 돌아간다.

PN:an4.122/122.34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bhikkhu kumbhīlabhayassa bhīto sikkhaṃ paccakkhāya hīnāyāvatto.

비구들이여, 이를 두고 악어의 두려움을 두려워하여 배움을 그만두고 낮은 삶으로 돌아간 비구라 한다.

PN:an4.122/122.35 · 교차 검사

Kumbhīlabhayanti kho, bhikkhave, odarikattassetaṃ adhivacanaṃ.

비구들이여, 악어의 두려움이란 먹는 것에 탐닉함을 두고 하는 말이다.

PN:an4.122/122.36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kumbhīlabhay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악어의 두려움이라 한다.

PN:an4.122/122.3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소용돌이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여기 어떤 좋은 집안의 아들이 믿음으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나온다. ‘나는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에 잠겨 있다. 슬픔과 울부짖음과 아픔과 낙담과 애태움에도 잠겨 있다. 괴로움에 잠기고 괴로움에 짓눌려 있다. 이 괴로움 덩어리 전체를 끝낼 길이 부디 드러났으면.’

‘‘Katamañca, bhikkhave, āvaṭṭabhayaṃ?

“비구들이여, 소용돌이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PN:an4.122/122.38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kulaputto saddh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o hoti –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좋은 가문의 아들이 믿음으로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출가한다 —

PN:an4.122/122.39 · 교차 검사

‘otiṇṇomhi jātiyā jarāya maraṇena sokehi paridevehi, dukkhehi domanassehi upāyāsehi dukkhotiṇṇo dukkhapareto;

‘나는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과 근심과 탄식에 빠져 있고, 괴로움과 불만과 번민에 빠져 있다. 괴로움에 빠지고 괴로움에 짓눌렸다;

PN:an4.122/122.40 · 교차 검사

appeva nāma im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antakiriyā paññāyethā’ti!

부디 이 온전한 괴로움 덩어리의 끝냄이 알려지기를!’ 하고.

PN:an4.122/122.41 · 교차 검사

그렇게 출가한 그가 이른 아침에 옷을 갖춰 입는다. 발우와 옷을 챙겨 마을이나 성으로 걸식하러 들어간다. 그런데 몸도 말도 마음도 지키지 않은 채 들어간다. 마음챙김도 세우지 않고 감각의 문도 단속하지 않는다. 거기서 그는 장자나 장자의 아들을 본다. 그들은 다섯 가지 감각 즐거움을 두루 갖추어 마음껏 누리고 있다.

So evaṃ pabbajito samāno pubbaṇhasamayaṃ nivāsetvā pattacīvaramādāya gāmaṃ vā nigamaṃ vā piṇḍāya pavisati arakkhiteneva kāyena arakkhitāya vācāya arakkhitena cittena anupaṭṭhitāya satiyā asaṃvutehi indriyehi.

그렇게 출가한 그는 오전에 옷을 입고 발우와 가사를 들고, 몸을 지키지 않고 말을 지키지 않고 마음을 지키지 않고 마음챙김을 확립하지 않고 감각기능을 단속하지 않은 채 마을이나 성읍으로 탁발하러 들어간다.

PN:an4.122/122.42 · 교차 검사

So tattha passati gahapatiṃ vā gahapatiputtaṃ vā pañcahi kāmaguṇehi samappitaṃ samaṅgībhūtaṃ paricārayamānaṃ.

그는 거기서 다섯 가닥 감각적 욕망을 갖추고 지니고 즐기는 장자나 장자의 아들을 본다.

PN:an4.122/122.43 · 교차 검사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도 예전에 집에 있을 때는 그랬다. 다섯 가지 감각 즐거움을 두루 갖추어 마음껏 누렸다. 우리 집안에는 재산도 있다. 재산을 누리면서 공덕도 지을 수 있다. 배움을 버리고 낮은 삶으로 되돌아가면 어떨까. 그러면 재산도 누리고 공덕도 지을 텐데.’

Tassa evaṃ hoti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

PN:an4.122/122.44 · 교차 검사

‘mayaṃ kho pubbe agāriyabhūtā samānā pañcahi kāmaguṇehi samappitā samaṅgībhūtā paricārimhā;

‘우리도 전에 재가자였을 때 다섯 가닥 감각적 욕망을 갖추고 지니고 즐겼다;

PN:an4.122/122.45 · 교차 검사

saṃvijjanti kho pana me kule bhogā.

그리고 우리 가문에는 재물이 있다.

PN:an4.122/122.46 · 교차 검사

Sakkā bhoge ca bhuñjituṃ puññāni ca kātuṃ.

재물을 누리면서 공덕도 지을 수 있다.

PN:an4.122/122.47 · 교차 검사

Yaṃnūnāhaṃ sikkhaṃ paccakkhāya hīnāyāvattitvā bhoge ca bhuñjeyyaṃ puññāni ca kareyya’nti!

나는 이제 배움을 그만두고 낮은 삶으로 돌아가 재물을 누리고 공덕도 지으리라!’

PN:an4.122/122.48 · 교차 검사

그는 배움을 버리고 낮은 삶으로 되돌아간다.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소용돌이의 두려움에 눌려 배움을 버리고 낮은 삶으로 되돌아간 자다. 비구들이여, 소용돌이의 두려움이란 다섯 가지 감각 즐거움을 두고 하는 말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소용돌이의 두려움이라 한다.

So sikkhaṃ paccakkhāya hīnāyāvattati.

그는 배움을 그만두고 낮은 삶으로 돌아간다.

PN:an4.122/122.49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bhikkhu āvaṭṭabhayassa bhīto sikkhaṃ paccakkhāya hīnāyāvatto.

비구들이여, 이를 두고 소용돌이의 두려움을 두려워하여 배움을 그만두고 낮은 삶으로 돌아간 비구라 한다.

PN:an4.122/122.50 · 교차 검사

Āvaṭṭabhayanti kho, bhikkhave, pañcannetaṃ kāmaguṇānaṃ adhivacanaṃ.

비구들이여, 소용돌이의 두려움이란 다섯 가닥 감각적 욕망을 두고 하는 말이다.

PN:an4.122/122.51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āvaṭṭabhay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소용돌이의 두려움이라 한다.

PN:an4.122/122.5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상어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여기 어떤 좋은 집안의 아들이 믿음으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나온다. ‘나는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에 잠겨 있다. 슬픔과 울부짖음과 아픔과 낙담과 애태움에도 잠겨 있다. 괴로움에 잠기고 괴로움에 짓눌려 있다. 이 괴로움 덩어리 전체를 끝낼 길이 부디 드러났으면.’

‘‘Katamañca, bhikkhave, susukābhayaṃ?

“비구들이여, 상어의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PN:an4.122/122.53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kulaputto saddh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o hoti –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좋은 가문의 아들이 믿음으로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출가한다 —

PN:an4.122/122.54 · 교차 검사

‘otiṇṇomhi jātiyā jarāya maraṇena sokehi paridevehi dukkhehi domanassehi upāyāsehi, dukkhotiṇṇo dukkhapareto;

‘나는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과 근심과 탄식과 괴로움과 불만과 번민에 빠져 있다. 괴로움에 빠지고 괴로움에 짓눌렸다;

PN:an4.122/122.55 · 교차 검사

appeva nāma im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antakiriyā paññāyethā’ti!

부디 이 온전한 괴로움 덩어리의 끝냄이 알려지기를!’ 하고.

PN:an4.122/122.56 · 교차 검사

그렇게 출가한 그가 이른 아침에 옷을 갖춰 입는다. 발우와 옷을 챙겨 마을이나 성으로 걸식하러 들어간다. 그런데 몸도 말도 마음도 지키지 않은 채 들어간다. 마음챙김도 세우지 않고 감각의 문도 단속하지 않는다. 거기서 그는 여인을 본다. 옷을 제대로 걸치지 않았거나 제대로 여미지 않은 여인이다. 그 모습을 보자 욕정이 그의 마음을 덮친다.

So evaṃ pabbajito samāno pubbaṇhasamayaṃ nivāsetvā pattacīvaramādāya gāmaṃ vā nigamaṃ vā piṇḍāya pavisati arakkhiteneva kāyena arakkhitāya vācāya arakkhitena cittena anupaṭṭhitāya satiyā asaṃvutehi indriyehi.

그렇게 출가한 그는 오전에 옷을 입고 발우와 가사를 들고, 몸을 지키지 않고 말을 지키지 않고 마음을 지키지 않고 마음챙김을 확립하지 않고 감각기능을 단속하지 않은 채 마을이나 성읍으로 탁발하러 들어간다.

PN:an4.122/122.57 · 교차 검사

So tattha passati mātugāmaṃ dunnivatthaṃ vā duppārutaṃ vā.

그는 거기서 옷을 제대로 입지 않았거나 제대로 걸치지 않은 여인을 본다.

PN:an4.122/122.58 · 교차 검사

Tassa mātugāmaṃ disvā dunnivatthaṃ vā duppārutaṃ vā rāgo cittaṃ anuddhaṃseti.

옷을 제대로 입지 않았거나 제대로 걸치지 않은 여인을 보자 탐욕이 그의 마음을 무너뜨린다.

PN:an4.122/122.59 · 교차 검사

욕정에 덮인 마음으로 그는 배움을 버리고 낮은 삶으로 되돌아간다. 비구들이여, 이런 비구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상어의 두려움에 눌려 배움을 버리고 낮은 삶으로 되돌아간 자다. 비구들이여, 상어의 두려움이란 여인을 두고 하는 말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상어의 두려움이라 한다.

So rāgānuddhaṃsitena cittena sikkhaṃ paccakkhāya hīnāyāvattati.

그는 탐욕에 무너진 마음으로 배움을 그만두고 낮은 삶으로 돌아간다.

PN:an4.122/122.60 · 교차 검사

Ayaṃ vuccati, bhikkhave, bhikkhu susukābhayassa bhīto sikkhaṃ paccakkhāya hīnāyāvatto.

비구들이여, 이를 두고 상어의 두려움을 두려워하여 배움을 그만두고 낮은 삶으로 돌아간 비구라 한다.

PN:an4.122/122.61 · 교차 검사

Susukābhayanti kho, bhikkhave, mātugāmassetaṃ adhivacanaṃ.

비구들이여, 상어의 두려움이란 여인을 두고 하는 말이다.

PN:an4.122/122.62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susukābhay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상어의 두려움이라 한다.

PN:an4.122/122.6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법과 율에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나온 좋은 집안의 아들이 있다. 그에게는 이 네 가지 두려움이 닥치리라고 보아야 한다.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bhayāni idhekaccassa kulaputtassa imasmiṃ dhammavinaye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assa pāṭikaṅkhitabbānī’’ti.

비구들이여, 여기 이 법과 율에서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출가한 어떤 좋은 가문의 아들에게는 이런 네 가지 두려움이 예상된다.”

PN:an4.122/122.64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an4.122/122.65 · 교차 검사

AN 4.123

다름 경 1

Paṭhamanānākaraṇasuttaṃ

교차 검사

3. Paṭhamanānākaraṇasuttaṃ

3. 다름 경 1

PN:an4.123/0.3 · 교차 검사

123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감각적 욕망에서 벗어나고 해로운 것들에서 벗어난다. 그리하여 첫 번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거기에는 생각도 있고 살핌도 있다. 벗어남에서 생긴 기쁨과 행복도 있다.

‘‘Cattārome, bhikkhave,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ṃ.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4.123/123.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an4.123/123.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vivicceva kāmehi vivicca akusalehi dhammehi savitakkaṃ savicāraṃ vivekajaṃ pītisukhaṃ paṭham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감각적 욕망을 떠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떠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고 떨침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1선에 들어 머문다.

PN:an4.123/123.3 · 교차 검사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며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거기에 머물고 거기에 마음이 기울고 거기서 자주 지낸다. 물러서지 않은 채 목숨을 마치면 범신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범신천 신들의 수명은 한 겁이다.

So tadassādeti, taṃ nikāmeti, tena ca vittiṃ āpajjati.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고,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PN:an4.123/123.4 · 교차 검사

Tattha ṭhito tadadhimutto tabbahulavihārī aparihīno kālaṃ kurumāno brahmakāyik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거기에 머물고 그것에 마음이 기울고 그것에 많이 머물며 물러서지 않은 채 죽어서 범신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an4.123/123.5 · 교차 검사

Brahmakāyikānaṃ, bhikkhave, devānaṃ kappo āyuppamāṇaṃ.

비구들이여, 범신천 신들의 수명의 한도는 1겁이다.

PN:an4.123/123.6 · 교차 검사

범부는 거기서 목숨이 다하도록 머물며 그 신들의 수명을 다 채운다. 그러고는 지옥에도 가고 짐승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그 수명을 다 채운 뒤 바로 그 생에서 완전히 꺼진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의 다름이고 차이이고 갈림이다. 가는 곳과 태어남을 두고 하는 말이다.[불확실]

Tattha puthujjano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nirayampi gacchati tiracchānayonimpi gacchati pettivisayampi gacchati.

거기서 범부는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지옥에도 가고 축생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PN:an4.123/123.7 · 교차 검사

Bhagavato pana sāvako tattha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tasmiṃyeva bhave parinibbāyati.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거기서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바로 그 존재에서 완전한 열반에 든다.

PN:an4.123/123.8 · 교차 검사

Ayaṃ kho, bhikkhave, viseso ayaṃ adhippayāso idaṃ nānākaraṇaṃ sutavato ariyasāvakassa assutavatā puthujjanena, yadidaṃ gatiyā upapattiyā sa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 사이의 특별함이고, 이것이 뛰어남이고, 이것이 다름이다 — 곧 갈 곳과 태어남이 있을 때 그러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3/123.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여기 어떤 사람은 생각과 살핌이 가라앉는다. 안으로 맑아지고 마음이 하나로 모인다. 그리하여 두 번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거기에는 생각도 살핌도 없고 삼매에서 생긴 기쁨과 행복이 있다.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며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거기에 머물고 거기에 마음이 기울고 거기서 자주 지낸다. 물러서지 않은 채 목숨을 마치면 광음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광음천 신들의 수명은 두 겁이다.

‘‘Puna caparaṃ, bhikkhave, idhekacco puggalo vitakkavicārānaṃ vūpasamā ajjhattaṃ sampasādanaṃ cetaso ekodibhāvaṃ avitakkaṃ avicāraṃ samādhijaṃ pītisukhaṃ du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가라앉아, 안으로 고요하고 마음이 한곳에 모이며, 일으킨 생각이 없고 지속적 고찰이 없으며 삼매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2선에 들어 머문다.

PN:an4.123/123.10 · 교차 검사

So tadassādeti, taṃ nikāmeti, tena ca vittiṃ āpajjati.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고,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PN:an4.123/123.11 · 교차 검사

Tattha ṭhito tadadhimutto tabbahulavihārī aparihīno kālaṃ kurumāno ābhassar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거기에 머물고 그것에 마음이 기울고 그것에 많이 머물며 물러서지 않은 채 죽어서 광음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an4.123/123.12 · 교차 검사

Ābhassarānaṃ, bhikkhave, devānaṃ dve kappā āyuppamāṇaṃ.

비구들이여, 광음천 신들의 수명의 한도는 2겁이다.

PN:an4.123/123.13 · 교차 검사

범부는 거기서 목숨이 다하도록 머물며 그 신들의 수명을 다 채운다. 그러고는 지옥에도 가고 짐승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그 수명을 다 채운 뒤 바로 그 생에서 완전히 꺼진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의 다름이고 차이이고 갈림이다. 가는 곳과 태어남을 두고 하는 말이다.[불확실]

Tattha puthujjano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nirayampi gacchati tiracchānayonimpi gacchati pettivisayampi gacchati.

거기서 범부는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지옥에도 가고 축생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PN:an4.123/123.14 · 교차 검사

Bhagavato pana sāvako tattha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tasmiṃyeva bhave parinibbāyati.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거기서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바로 그 존재에서 완전한 열반에 든다.

PN:an4.123/123.15 · 교차 검사

Ayaṃ kho, bhikkhave, viseso ayaṃ adhippayāso idaṃ nānākaraṇaṃ sutavato ariyasāvakassa assutavatā puthujjanena, yadidaṃ gatiyā upapattiyā sa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 사이의 특별함이고, 이것이 뛰어남이고, 이것이 다름이다 — 곧 갈 곳과 태어남이 있을 때 그러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3/123.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여기 어떤 사람은 기쁨이 잦아들어 평온에 머문다. 마음을 챙기고 알아차리며 몸으로 행복을 느낀다. 성자들은 이를 두고 ‘평온하게 마음을 챙기며 행복하게 머문다’고 말한다. 그는 이런 세 번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며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거기에 머물고 거기에 마음이 기울고 거기서 자주 지낸다. 물러서지 않은 채 목숨을 마치면 변정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변정천 신들의 수명은 네 겁이다.

‘‘Puna caparaṃ, bhikkhave, idhekacco puggalo pītiyā ca virāgā upekkhako ca viharati sato ca sampajāno sukhañca kāyena paṭisaṃvedeti yaṃ taṃ ariyā ācikkhanti –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희열이 사라져 평온에 머물며,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몸으로 행복을 느낀다 — 성자들이 이렇게 일컫는 —

PN:an4.123/123.17 · 교차 검사

‘upekkhako satimā sukhavihārī’ti ta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평온하고 마음챙기며 행복하게 머문다’고 하는 제3선에 들어 머문다.

PN:an4.123/123.18 · 교차 검사

So tadassādeti, taṃ nikāmeti, tena ca vittiṃ āpajjati.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고,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PN:an4.123/123.19 · 교차 검사

Tattha ṭhito tadadhimutto tabbahulavihārī aparihīno, kālaṃ kurumāno subhakiṇh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거기에 머물고 그것에 마음이 기울고 그것에 많이 머물며 물러서지 않은 채 죽어서 변정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an4.123/123.20 · 교차 검사

Subhakiṇhānaṃ, bhikkhave, devānaṃ cattāro kappā āyuppamāṇaṃ.

비구들이여, 변정천 신들의 수명의 한도는 4겁이다.

PN:an4.123/123.21 · 교차 검사

범부는 거기서 목숨이 다하도록 머물며 그 신들의 수명을 다 채운다. 그러고는 지옥에도 가고 짐승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그 수명을 다 채운 뒤 바로 그 생에서 완전히 꺼진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의 다름이고 차이이고 갈림이다. 가는 곳과 태어남을 두고 하는 말이다.[불확실]

Tattha puthujjano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nirayampi gacchati tiracchānayonimpi gacchati pettivisayampi gacchati.

거기서 범부는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지옥에도 가고 축생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PN:an4.123/123.22 · 교차 검사

Bhagavato pana sāvako tattha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tasmiṃyeva bhave parinibbāyati.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거기서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바로 그 존재에서 완전한 열반에 든다.

PN:an4.123/123.23 · 교차 검사

Ayaṃ kho, bhikkhave, viseso ayaṃ adhippayāso idaṃ nānākaraṇaṃ sutavato ariyasāvakassa assutavatā puthujjanena, yadidaṃ gatiyā upapattiyā sa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 사이의 특별함이고, 이것이 뛰어남이고, 이것이 다름이다 — 곧 갈 곳과 태어남이 있을 때 그러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3/123.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여기 어떤 사람은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린다. 기쁨과 낙담은 이미 그전에 사라졌다. 그리하여 네 번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거기에는 괴로움도 즐거움도 없고 평온으로 마음챙김이 깨끗해진다.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며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거기에 머물고 거기에 마음이 기울고 거기서 자주 지낸다. 물러서지 않은 채 목숨을 마치면 광과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광과천 신들의 수명은 오백 겁이다.

‘‘Puna caparaṃ, bhikkhave, idhekacco puggalo sukhassa ca pahānā dukkhassa ca pahānā pubbeva somanassadomanassānaṃ atthaṅgamā adukkhamasukhaṃ upekkhāsatipārisuddhiṃ catutth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리고, 이전에 이미 기쁨과 불만이 사라졌으므로,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으며 평온으로 마음챙김이 청정한 제4선에 들어 머문다.

PN:an4.123/123.25 · 교차 검사

So tadassādeti, taṃ nikāmeti, tena ca vittiṃ āpajjati.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고,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PN:an4.123/123.26 · 교차 검사

Tattha ṭhito tadadhimutto tabbahulavihārī aparihīno kālaṃ kurumāno vehapphal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거기에 머물고 그것에 마음이 기울고 그것에 많이 머물며 물러서지 않은 채 죽어서 광과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an4.123/123.27 · 교차 검사

Vehapphalānaṃ, bhikkhave, devānaṃ pañca kappasatāni āyuppamāṇaṃ.

비구들이여, 광과천 신들의 수명의 한도는 500겁이다.

PN:an4.123/123.28 · 교차 검사

범부는 거기서 목숨이 다하도록 머물며 그 신들의 수명을 다 채운다. 그러고는 지옥에도 가고 짐승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그 수명을 다 채운 뒤 바로 그 생에서 완전히 꺼진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의 다름이고 차이이고 갈림이다. 가는 곳과 태어남을 두고 하는 말이다.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불확실]

Tattha puthujjano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nirayampi gacchati tiracchānayonimpi gacchati pettivisayampi gacchati.

거기서 범부는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지옥에도 가고 축생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PN:an4.123/123.29 · 교차 검사

Bhagavato pana sāvako tattha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tasmiṃyeva bhave parinibbāyati.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거기서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바로 그 존재에서 완전한 열반에 든다.

PN:an4.123/123.30 · 교차 검사

Ayaṃ kho, bhikkhave, viseso ayaṃ adhippayāso idaṃ nānākaraṇaṃ sutavato ariyasāvakassa assutavatā puthujjanena, yadidaṃ gatiyā upapattiyā sa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 사이의 특별함이고, 이것이 뛰어남이고, 이것이 다름이다 — 곧 갈 곳과 태어남이 있을 때 그러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3/123.31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attāro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nti.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4.123/123.32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an4.123/123.33 · 교차 검사

AN 4.124

다름 경 2

Dutiyanānākaraṇasuttaṃ

교차 검사

4. Dutiyanānākaraṇasuttaṃ

4. 다름 경 2

PN:an4.124/0.3 · 교차 검사

124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감각적 욕망에서 벗어나고 해로운 것들에서 벗어난다. 그리하여 첫 번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Cattārome, bhikkhave,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ṃ.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4.124/124.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an4.124/124.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vivicceva kāmehi…pe… paṭham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감각적 욕망을 떠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떠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고 떨침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1선에 들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23:12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24/124.3 · 교차 검사

그는 거기에 있는 것을 살펴본다. 물질이든 느낌이든 인식이든 형성이든 의식이든 다 살펴본다. 그것들을 무상하다고 보고 괴롭다고 본다. 병이라고 종기라고 화살이라고 재앙이라고 앓음이라고 본다. 남이라고 보고 무너질 것이라고 본다. 비었다고 보고 나가 아니라고 본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정거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이런 태어남은 범부에게는 없다.

So yadeva tattha hoti rūpagataṃ vedanāgataṃ saññāgataṃ saṅkhāragataṃ viññāṇagataṃ, te dhamme aniccato dukkhato rogato gaṇḍato sallato aghato ābādhato parato palokato suññato anattato samanupassati.

그는 거기에 있는 물질에 속한 것, 느낌에 속한 것, 인식에 속한 것, 형성에 속한 것, 의식에 속한 것 — 그 법들을 무상하다고, 괴로움이라고, 병이라고, 종기라고, 화살이라고, 재난이라고, 병고라고, 남이라고, 무너지는 것이라고, 텅 빈 것이라고, 자아가 아니라고 여긴다.

PN:an4.124/124.4 · 교차 검사

S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ddhāvās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정거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an4.124/124.5 · 교차 검사

Ayaṃ, bhikkhave, upapatti asādhāraṇā puthujjanehi.

비구들이여, 이 태어남은 범부들과 함께하지 않는다.

PN:an4.124/124.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여기 어떤 사람은 생각과 살핌이 가라앉아 두 번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세 번째 선정과 네 번째 선정에도 들어 머문다. 그는 거기에 있는 것을 살펴본다. 물질이든 느낌이든 인식이든 형성이든 의식이든 다 살펴본다. 그것들을 무상하다고 보고 괴롭다고 본다. 병이라고 종기라고 화살이라고 재앙이라고 앓음이라고 본다. 남이라고 보고 무너질 것이라고 본다. 비었다고 보고 나가 아니라고 본다.

‘‘Puna caparaṃ, bhikkhave, idhekacco puggalo vitakkavicārānaṃ vūpasamā…pe… dutiyaṃ jhānaṃ…pe… tatiyaṃ jhānaṃ…pe… catutth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가라앉아, 안으로 고요하고 마음이 한곳에 모이며, 일으킨 생각이 없고 지속적 고찰이 없으며 삼매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2선에 들어 머물고, 희열이 사라져 평온에 머물며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몸으로 행복을 느끼는, 성자들이 ‘평온하고 마음챙기며 행복하게 머문다’고 일컫는 제3선에 들어 머물고,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리고 이전에 이미 기쁨과 불만이 사라졌으므로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으며 평온으로 마음챙김이 청정한 제4선에 들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23:123.10 ~ PN:an4.123/123.2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24/124.7 · 교차 검사

So yadeva tattha hoti rūpagataṃ vedanāgataṃ saññāgataṃ saṅkhāragataṃ viññāṇagataṃ, te dhamme aniccato dukkhato rogato gaṇḍato sallato aghato ābādhato parato palokato suññato anattato samanupassati.

그는 거기에 있는 물질에 속한 것, 느낌에 속한 것, 인식에 속한 것, 형성에 속한 것, 의식에 속한 것 — 그 법들을 무상하다고, 괴로움이라고, 병이라고, 종기라고, 화살이라고, 재난이라고, 병고라고, 남이라고, 무너지는 것이라고, 텅 빈 것이라고, 자아가 아니라고 여긴다.

PN:an4.124/124.8 · 교차 검사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정거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이런 태어남은 범부에게는 없다.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S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ddhāvās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정거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an4.124/124.9 · 교차 검사

Ayaṃ, bhikkhave, upapatti asādhāraṇā puthujjanehi.

비구들이여, 이 태어남은 범부들과 함께하지 않는다.

PN:an4.124/124.10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attāro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nti.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4.124/124.11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an4.124/124.12 · 교차 검사

AN 4.125

자애 경 1

Paṭhamamettāsuttaṃ

교차 검사

5. Paṭhamamettāsuttaṃ

5. 자애 경 1

PN:an4.125/0.3 · 교차 검사

125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자애로운 마음으로 한 방향을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 방향도 세 번째 방향도 네 번째 방향도 그렇게 채운다. 위로 아래로 옆으로 어디에나 온 세상을 그렇게 채우고 머문다. 넓고 크고 끝이 없으며 원한도 해치려는 마음도 없는 자애로운 마음이다.

‘‘Cattārome, bhikkhave,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ṃ.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4.125/125.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an4.125/125.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mettāsahagatena cetasā ekaṃ disaṃ pharitvā viharati, tathā dutiyaṃ tathā tatiyaṃ tathā catutthaṃ.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자애가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PN:an4.125/125.3 · 교차 검사

Iti uddhamadho tiriyaṃ sabbadhi sabbattatāya sabbāvantaṃ lokaṃ mettāsahagatena cetasā vipulena mahaggatena appamāṇena averena abyāpajjena pharitvā viharati.

이와 같이 위로 아래로 옆으로 모든 곳에서 모두를 자기처럼 여겨, 온 세상을 자애가 함께한, 넓고 크고 한량없고 원한 없고 악의 없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PN:an4.125/125.4 · 교차 검사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며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거기에 머물고 거기에 마음이 기울고 거기서 자주 지낸다. 물러서지 않은 채 목숨을 마치면 범신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범신천 신들의 수명은 한 겁이다.

So tadassādeti, taṃ nikāmeti, tena ca vittiṃ āpajjati.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고,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PN:an4.125/125.5 · 교차 검사

Tattha ṭhito tadadhimutto tabbahulavihārī aparihīno kālaṃ kurumāno brahmakāyik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거기에 머물고 그것에 마음이 기울고 그것에 많이 머물며 물러서지 않은 채 죽어서 범신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an4.125/125.6 · 교차 검사

Brahmakāyikānaṃ, bhikkhave, devānaṃ kappo āyuppamāṇaṃ.

비구들이여, 범신천 신들의 수명의 한도는 1겁이다.

PN:an4.125/125.7 · 교차 검사

범부는 거기서 목숨이 다하도록 머물며 그 신들의 수명을 다 채운다. 그러고는 지옥에도 가고 짐승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그 수명을 다 채운 뒤 바로 그 생에서 완전히 꺼진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의 다름이고 차이이고 갈림이다. 가는 곳과 태어남을 두고 하는 말이다.[불확실]

Tattha puthujjano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nirayampi gacchati tiracchānayonimpi gacchati pettivisayampi gacchati.

거기서 범부는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지옥에도 가고 축생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PN:an4.125/125.8 · 교차 검사

Bhagavato pana sāvako tattha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tasmiṃyeva bhave parinibbāyati.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거기서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바로 그 존재에서 완전한 열반에 든다.

PN:an4.125/125.9 · 교차 검사

Ayaṃ kho, bhikkhave, viseso ayaṃ adhippayāso idaṃ nānākaraṇaṃ sutavato ariyasāvakassa assutavatā puthujjanena, yadidaṃ gatiyā upapattiyā sa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 사이의 특별함이고, 이것이 뛰어남이고, 이것이 다름이다 — 곧 갈 곳과 태어남이 있을 때 그러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5/125.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여기 어떤 사람은 연민하는 마음으로 한 방향을 채우고 머문다. 함께 기뻐하는 마음으로도 그렇게 하고 평온한 마음으로도 그렇게 한다. 두 번째 방향도 세 번째 방향도 네 번째 방향도 그렇게 채운다. 위로 아래로 옆으로 어디에나 온 세상을 그렇게 채우고 머문다. 넓고 크고 끝이 없으며 원한도 해치려는 마음도 없는 평온한 마음이다.

‘‘Puna caparaṃ, bhikkhave, idhekacco puggalo karuṇāsahagatena cetasā…pe… muditāsahagatena cetasā…pe… upekkhāsahagatena cetasā ekaṃ disaṃ pharitvā viharati, tathā dutiyaṃ tathā tatiyaṃ tathā catutthaṃ.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연민이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이와 같이 위로 아래로 옆으로 모든 곳에서 모두를 자기처럼 여겨, 온 세상을 연민이 함께한, 넓고 크고 한량없고 원한 없고 악의 없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함께 기뻐함이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이와 같이 위로 아래로 옆으로 모든 곳에서 모두를 자기처럼 여겨, 온 세상을 함께 기뻐함이 함께한, 넓고 크고 한량없고 원한 없고 악의 없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평온이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25:125.3 ~ PN:an4.125/125.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25/125.11 · 교차 검사

Iti uddhamadho tiriyaṃ sabbadhi sabbattatāya sabbāvantaṃ lokaṃ upekkhāsahagatena cetasā vipulena mahaggatena appamāṇena averena abyāpajjena pharitvā viharati.

이와 같이 위로 아래로 옆으로 모든 곳에서 모두를 자기처럼 여겨, 온 세상을 평온이 함께한, 넓고 크고 한량없고 원한 없고 악의 없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PN:an4.125/125.12 · 교차 검사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며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거기에 머물고 거기에 마음이 기울고 거기서 자주 지낸다. 물러서지 않은 채 목숨을 마치면 광음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광음천 신들의 수명은 두 겁이다. 그렇게 하여 변정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나기도 한다. 비구들이여, 변정천 신들의 수명은 네 겁이다. 그렇게 하여 광과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나기도 한다. 비구들이여, 광과천 신들의 수명은 오백 겁이다.

So tadassādeti, taṃ nikāmeti, tena ca vittiṃ āpajjati.

그는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바라고, 그것으로 만족을 얻는다.

PN:an4.125/125.13 · 교차 검사

Tattha ṭhito tadadhimutto tabbahulavihārī aparihīno kālaṃ kurumāno ābhassar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거기에 머물고 그것에 마음이 기울고 그것에 많이 머물며 물러서지 않은 채 죽어서 광음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an4.125/125.14 · 교차 검사

Ābhassarānaṃ, bhikkhave, devānaṃ dve kappā āyuppamāṇaṃ…pe… subhakiṇh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비구들이여, 광음천 신들의 수명의 한도는 2겁이다. 거기서 범부는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지옥에도 가고 축생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거기서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바로 그 존재에서 완전한 열반에 든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 사이의 특별함이고, 이것이 뛰어남이고, 이것이 다름이다 — 곧 갈 곳과 태어남이 있을 때 그러하다. 거기에 머물고 그것에 마음이 기울고 그것에 많이 머물며 물러서지 않은 채 죽어서 변정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25:125.6 ~ PN:an4.125/125.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25/125.15 · 교차 검사

Subhakiṇhānaṃ, bhikkhave, devānaṃ cattāro kappā āyuppamāṇaṃ…pe… vehapphal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비구들이여, 변정천 신들의 수명의 한도는 4겁이다. 거기서 범부는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지옥에도 가고 축생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거기서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바로 그 존재에서 완전한 열반에 든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 사이의 특별함이고, 이것이 뛰어남이고, 이것이 다름이다 — 곧 갈 곳과 태어남이 있을 때 그러하다. 거기에 머물고 그것에 마음이 기울고 그것에 많이 머물며 물러서지 않은 채 죽어서 광과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25:125.6 ~ PN:an4.125/125.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25/125.16 · 교차 검사

Vehapphalānaṃ, bhikkhave, devānaṃ pañca kappasatāni āyuppamāṇaṃ.

비구들이여, 광과천 신들의 수명의 한도는 500겁이다.

PN:an4.125/125.17 · 교차 검사

범부는 거기서 목숨이 다하도록 머물며 그 신들의 수명을 다 채운다. 그러고는 지옥에도 가고 짐승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그 수명을 다 채운 뒤 바로 그 생에서 완전히 꺼진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의 다름이고 차이이고 갈림이다. 가는 곳과 태어남을 두고 하는 말이다.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불확실]

Tattha puthujjano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nirayampi gacchati tiracchānayonimpi gacchati pettivisayampi gacchati.

거기서 범부는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지옥에도 가고 축생의 태에도 가고 아귀의 세계에도 간다.

PN:an4.125/125.18 · 교차 검사

Bhagavato pana sāvako tattha yāvatāyukaṃ ṭhatvā yāvatakaṃ tesaṃ devānaṃ āyuppamāṇaṃ taṃ sabbaṃ khepetvā tasmiṃyeva bhave parinibbāyati.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거기서 수명이 다하도록 머물러 그 신들의 수명의 한도를 다 채우고서 바로 그 존재에서 완전한 열반에 든다.

PN:an4.125/125.19 · 교차 검사

Ayaṃ kho, bhikkhave, viseso ayaṃ adhippayāso idaṃ nānākaraṇaṃ sutavato ariyasāvakassa assutavatā puthujjanena, yadidaṃ gatiyā upapattiyā sa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배운 성스러운 제자와 배우지 못한 범부 사이의 특별함이고, 이것이 뛰어남이고, 이것이 다름이다 — 곧 갈 곳과 태어남이 있을 때 그러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5/125.20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attāro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nti.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4.125/125.21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an4.125/125.22 · 교차 검사

AN 4.126

자애 경 2

Dutiyamettā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mettāsuttaṃ

6. 자애 경 2

PN:an4.126/0.3 · 교차 검사

126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여기 어떤 사람은 자애로운 마음으로 한 방향을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 방향도 세 번째 방향도 네 번째 방향도 그렇게 채운다. 위로 아래로 옆으로 어디에나 온 세상을 그렇게 채우고 머문다. 넓고 크고 끝이 없으며 원한도 해치려는 마음도 없는 자애로운 마음이다.

‘‘Cattārome, bhikkhave,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ṃ.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4.126/126.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an4.126/126.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ekacco puggalo mettāsahagatena cetasā ekaṃ disaṃ pharitvā viharati, tathā dutiyaṃ tathā tatiyaṃ tathā catutthaṃ.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자애가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PN:an4.126/126.3 · 교차 검사

Iti uddhamadho tiriyaṃ sabbadhi sabbattatāya sabbāvantaṃ lokaṃ mettāsahagatena cetasā vipulena mahaggatena appamāṇena averena abyāpajjena pharitvā viharati.

이와 같이 위로 아래로 옆으로 모든 곳에서 모두를 자기처럼 여겨, 온 세상을 자애가 함께한, 넓고 크고 한량없고 원한 없고 악의 없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PN:an4.126/126.4 · 교차 검사

그는 거기에 있는 것을 살펴본다. 물질이든 느낌이든 인식이든 형성이든 의식이든 다 살펴본다. 그것들을 무상하다고 보고 괴롭다고 본다. 병이라고 종기라고 화살이라고 재앙이라고 앓음이라고 본다. 남이라고 보고 무너질 것이라고 본다. 비었다고 보고 나가 아니라고 본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정거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이런 태어남은 범부에게는 없다.

So yadeva tattha hoti rūpagataṃ vedanāgataṃ saññāgataṃ saṅkhāragataṃ viññāṇagataṃ te dhamme aniccato dukkhato rogato gaṇḍato sallato aghato ābādhato parato palokato suññato anattato samanupassati.

그는 거기에 있는 물질에 속한 것, 느낌에 속한 것, 인식에 속한 것, 형성에 속한 것, 의식에 속한 것 — 그 법들을 무상하다고, 괴로움이라고, 병이라고, 종기라고, 화살이라고, 재난이라고, 병고라고, 남이라고, 무너지는 것이라고, 텅 빈 것이라고, 자아가 아니라고 여긴다.

PN:an4.126/126.5 · 교차 검사

S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ddhāvās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정거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an4.126/126.6 · 교차 검사

Ayaṃ, bhikkhave, upapatti asādhāraṇā puthujjanehi.

비구들이여, 이 태어남은 범부들과 함께하지 않는다.

PN:an4.126/126.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여기 어떤 사람은 연민하는 마음으로 한 방향을 채우고 머문다. 함께 기뻐하는 마음으로도 그렇게 하고 평온한 마음으로도 그렇게 한다. 두 번째 방향도 세 번째 방향도 네 번째 방향도 그렇게 채운다. 위로 아래로 옆으로 어디에나 온 세상을 그렇게 채우고 머문다. 넓고 크고 끝이 없으며 원한도 해치려는 마음도 없는 평온한 마음이다.

‘‘Puna caparaṃ, bhikkhave, idhekacco puggalo karuṇā…pe… muditā…pe… upekkhāsahagatena cetasā ekaṃ disaṃ pharitvā viharati, tathā dutiyaṃ tathā tatiyaṃ tathā catutthaṃ.

“다시 비구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연민이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이와 같이 위로 아래로 옆으로 모든 곳에서 모두를 자기처럼 여겨, 온 세상을 연민이 함께한, 넓고 크고 한량없고 원한 없고 악의 없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함께 기뻐함이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이와 같이 위로 아래로 옆으로 모든 곳에서 모두를 자기처럼 여겨, 온 세상을 함께 기뻐함이 함께한, 넓고 크고 한량없고 원한 없고 악의 없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평온이 함께한 마음으로 한 방향을 가득 채우고 머문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도 그렇게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26:126.3 ~ PN:an4.126/126.4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26/126.8 · 교차 검사

Iti uddhamadho tiriyaṃ sabbadhi sabbattatāya sabbāvantaṃ lokaṃ upekkhāsahagatena cetasā vipulena mahaggatena appamāṇena averena abyāpajjena pharitvā viharati.

이와 같이 위로 아래로 옆으로 모든 곳에서 모두를 자기처럼 여겨, 온 세상을 평온이 함께한, 넓고 크고 한량없고 원한 없고 악의 없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머문다.

PN:an4.126/126.9 · 교차 검사

그는 거기에 있는 것을 살펴본다. 물질이든 느낌이든 인식이든 형성이든 의식이든 다 살펴본다. 그것들을 무상하다고 보고 괴롭다고 본다. 병이라고 종기라고 화살이라고 재앙이라고 앓음이라고 본다. 남이라고 보고 무너질 것이라고 본다. 비었다고 보고 나가 아니라고 본다.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정거천의 신들과 함께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이런 태어남은 범부에게는 없다.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So yadeva tattha hoti rūpagataṃ vedanāgataṃ saññāgataṃ saṅkhāragataṃ viññāṇagataṃ te dhamme aniccato dukkhato rogato gaṇḍato sallato aghato ābādhato parato palokato suññato anattato samanupassati.

그는 거기에 있는 물질에 속한 것, 느낌에 속한 것, 인식에 속한 것, 형성에 속한 것, 의식에 속한 것 — 그 법들을 무상하다고, 괴로움이라고, 병이라고, 종기라고, 화살이라고, 재난이라고, 병고라고, 남이라고, 무너지는 것이라고, 텅 빈 것이라고, 자아가 아니라고 여긴다.

PN:an4.126/126.10 · 교차 검사

So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ddhāvāsānaṃ devānaṃ sahabyataṃ upapajjati.

그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정거천 신들의 무리에 태어난다.

PN:an4.126/126.11 · 교차 검사

Ayaṃ, bhikkhave, upapatti asādhāraṇā puthujjanehi.

비구들이여, 이 태어남은 범부들과 함께하지 않는다.

PN:an4.126/126.12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attāro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nti.

비구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an4.126/126.13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an4.126/126.14 · 교차 검사

AN 4.127

여래의 놀라움 경 1

Paṭhamatathāgataacchariy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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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aṭhamatathāgataacchariyasuttaṃ

7. 여래의 놀라움 경 1

PN:an4.127/0.3 · 교차 검사

127

비구들이여,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세상에 나타난다. 그러면 놀랍고 신기한 네 가지 일이 나타난다. 어떤 것이 넷인가?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cattāro acchariyā abbhutā dhammā pātubhavan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네 가지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7/127.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an4.127/127.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보살이 뚜시따천의 몸을 벗는다. 그리고 마음을 챙기고 알아차리며 어머니의 태에 든다. 그때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있는 이 세상에 빛이 나타난다.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사람이 있는 이 무리에도 그 빛이 미친다. 끝을 알 수 없이 크고 밝은 빛이다. 신들의 위력을 훌쩍 넘어선다. 세상과 세상 사이에는 틈이 있다. 아무것도 없이 뚫려 있고 캄캄하게 어둠에 덮인 곳이다. 그토록 큰 힘과 위력을 지닌 달과 해의 빛도 거기에는 닿지 못한다. 그런 곳에도 끝을 알 수 없이 크고 밝은 빛이 나타난다. 신들의 위력을 훌쩍 넘어서는 빛이다.

Yadā, bhikkhave, bodhisatto tusitā kāyā cavitvā sato sampajāno mātukucchiṃ okkamati, atha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appamāṇo uḷāro obhāso pātubhavati atikkammeva devānaṃ devānubhāvaṃ.

비구들이여, 보살이 도솔천의 무리에서 죽어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어머니의 태에 들 때,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에 신들의 신통력을 넘어선, 한량없고 훌륭한 광명이 나타난다.

PN:an4.127/127.3 · 교차 검사

Yāpi tā lokantarikā aghā asaṃvutā andhakārā andhakāratimisā yatthapimesaṃ candimasūriyānaṃ evaṃmahiddhikānaṃ evaṃmahānubhāvānaṃ ābhā nānubhonti, tatthapi appamāṇo uḷāro obhāso pātubhavati atikkammeva devānaṃ devānubhāvaṃ.

세계와 세계 사이의 저 틈, 텅 비고 가려지지 않았으며 어둡고 캄캄하여, 이처럼 큰 신통과 이처럼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의 빛도 미치지 못하는 그곳에도, 신들의 신통력을 넘어선, 한량없고 훌륭한 광명이 나타난다.

PN:an4.127/127.4 · 교차 검사

거기 태어난 중생들도 그 빛으로 서로를 알아본다. ‘여보게, 여기 태어난 중생이 우리 말고도 있구나.’ 비구들이여,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이런 일이 나타난다. 놀랍고 신기한 첫 번째 일이다.

Yepi tattha sattā upapannā tepi tenobhāsena aññamaññaṃ sañjānanti –

거기에 태어난 중생들도 그 광명으로 서로를 알아본다 —

PN:an4.127/127.5 · 교차 검사

‘aññepi kira, bho, santi sattā idhūpapannā’ti.

‘어르신이시여, 여기에 태어난 다른 중생들도 있군요!’ 하고.

PN:an4.127/127.6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ayaṃ paṭhamo acchariyo abbhuto dhammo pātubhava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이 첫 번째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7/127.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보살이 마음을 챙기고 알아차리며 어머니의 태에서 나온다. 그때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있는 이 세상에 빛이 나타난다.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사람이 있는 이 무리에도 그 빛이 미친다. 끝을 알 수 없이 크고 밝은 빛이다. 신들의 위력을 훌쩍 넘어선다. 세상과 세상 사이에는 틈이 있다. 아무것도 없이 뚫려 있고 캄캄하게 어둠에 덮인 곳이다. 그토록 큰 힘과 위력을 지닌 달과 해의 빛도 거기에는 닿지 못한다. 그런 곳에도 끝을 알 수 없이 크고 밝은 빛이 나타난다. 신들의 위력을 훌쩍 넘어서는 빛이다.

‘‘Puna caparaṃ, bhikkhave, yadā bodhisatto sato sampajāno mātukucchimhā nikkhamati, atha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appamāṇo uḷāro obhāso pātubhavati atikkammeva devānaṃ devānubhāvaṃ.

“다시 비구들이여, 보살이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어머니의 태에서 나올 때,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에 신들의 신통력을 넘어선, 한량없고 훌륭한 광명이 나타난다.

PN:an4.127/127.8 · 교차 검사

Yāpi tā lokantarikā aghā asaṃvutā andhakārā andhakāratimisā yatthapimesaṃ candimasūriyānaṃ evaṃmahiddhikānaṃ evaṃmahānubhāvānaṃ ābhā nānubhonti, tatthapi appamāṇo uḷāro obhāso pātubhavati atikkammeva devānaṃ devānubhāvaṃ.

세계와 세계 사이의 저 틈, 텅 비고 가려지지 않았으며 어둡고 캄캄하여, 이처럼 큰 신통과 이처럼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의 빛도 미치지 못하는 그곳에도, 신들의 신통력을 넘어선, 한량없고 훌륭한 광명이 나타난다.

PN:an4.127/127.9 · 교차 검사

거기 태어난 중생들도 그 빛으로 서로를 알아본다. ‘여보게, 여기 태어난 중생이 우리 말고도 있구나.’ 비구들이여,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이런 일이 나타난다. 놀랍고 신기한 두 번째 일이다.

Yepi tattha sattā upapannā tepi tenobhāsena aññamaññaṃ sañjānanti –

거기에 태어난 중생들도 그 광명으로 서로를 알아본다 —

PN:an4.127/127.10 · 교차 검사

‘aññepi kira, bho, santi sattā idhūpapannā’ti.

‘어르신이시여, 여기에 태어난 다른 중생들도 있군요!’ 하고.

PN:an4.127/127.11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ayaṃ dutiyo acchariyo abbhuto dhammo pātubhava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이 두 번째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7/127.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여래가 위없이 바른 깨달음을 얻는다. 그때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있는 이 세상에 빛이 나타난다.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사람이 있는 이 무리에도 그 빛이 미친다. 끝을 알 수 없이 크고 밝은 빛이다. 신들의 위력을 훌쩍 넘어선다. 세상과 세상 사이에는 틈이 있다. 아무것도 없이 뚫려 있고 캄캄하게 어둠에 덮인 곳이다. 그토록 큰 힘과 위력을 지닌 달과 해의 빛도 거기에는 닿지 못한다. 그런 곳에도 끝을 알 수 없이 크고 밝은 빛이 나타난다. 신들의 위력을 훌쩍 넘어서는 빛이다.

‘‘Puna caparaṃ, bhikkhave, yadā tathāgato anuttaraṃ sammāsambodhiṃ abhisambujjhati, atha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appamāṇo uḷāro obhāso pātubhavati atikkammeva devānaṃ devānubhāvaṃ.

“다시 비구들이여, 여래가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완전히 깨달을 때,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에 신들의 신통력을 넘어선, 한량없고 훌륭한 광명이 나타난다.

PN:an4.127/127.13 · 교차 검사

Yāpi tā lokantarikā aghā asaṃvutā andhakārā andhakāratimisā yatthapimesaṃ candimasūriyānaṃ evaṃmahiddhikānaṃ evaṃmahānubhāvānaṃ ābhā nānubhonti, tatthapi appamāṇo uḷāro obhāso pātubhavati atikkammeva devānaṃ devānubhāvaṃ.

세계와 세계 사이의 저 틈, 텅 비고 가려지지 않았으며 어둡고 캄캄하여, 이처럼 큰 신통과 이처럼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의 빛도 미치지 못하는 그곳에도, 신들의 신통력을 넘어선, 한량없고 훌륭한 광명이 나타난다.

PN:an4.127/127.14 · 교차 검사

거기 태어난 중생들도 그 빛으로 서로를 알아본다. ‘여보게, 여기 태어난 중생이 우리 말고도 있구나.’ 비구들이여,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이런 일이 나타난다. 놀랍고 신기한 세 번째 일이다.

Yepi tattha sattā upapannā tepi tenobhāsena aññamaññaṃ sañjānanti –

거기에 태어난 중생들도 그 광명으로 서로를 알아본다 —

PN:an4.127/127.15 · 교차 검사

‘aññepi kira, bho, santi sattā idhūpapannā’ti.

‘어르신이시여, 여기에 태어난 다른 중생들도 있군요!’ 하고.

PN:an4.127/127.16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ayaṃ tatiyo acchariyo abbhuto dhammo pātubhava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이 세 번째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7/127.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또 여래가 위없는 법의 수레바퀴를 굴린다. 그때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있는 이 세상에 빛이 나타난다.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사람이 있는 이 무리에도 그 빛이 미친다. 끝을 알 수 없이 크고 밝은 빛이다. 신들의 위력을 훌쩍 넘어선다. 세상과 세상 사이에는 틈이 있다. 아무것도 없이 뚫려 있고 캄캄하게 어둠에 덮인 곳이다. 그토록 큰 힘과 위력을 지닌 달과 해의 빛도 거기에는 닿지 못한다. 그런 곳에도 끝을 알 수 없이 크고 밝은 빛이 나타난다. 신들의 위력을 훌쩍 넘어서는 빛이다.

‘‘Puna caparaṃ, bhikkhave, yadā tathāgato anuttaraṃ dhammacakkaṃ pavatteti, atha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appamāṇo uḷāro obhāso pātubhavati atikkammeva devānaṃ devānubhāvaṃ.

“다시 비구들이여, 여래가 위없는 법의 바퀴를 굴릴 때,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에 신들의 신통력을 넘어선, 한량없고 훌륭한 광명이 나타난다.

PN:an4.127/127.18 · 교차 검사

Yāpi tā lokantarikā aghā asaṃvutā andhakārā andhakāratimisā yatthapimesaṃ candimasūriyānaṃ evaṃmahiddhikānaṃ evaṃmahānubhāvānaṃ ābhā nānubhonti, tatthapi appamāṇo uḷāro obhāso pātubhavati atikkammeva devānaṃ devānubhāvaṃ.

세계와 세계 사이의 저 틈, 텅 비고 가려지지 않았으며 어둡고 캄캄하여, 이처럼 큰 신통과 이처럼 큰 위력을 지닌 저 달과 해의 빛도 미치지 못하는 그곳에도, 신들의 신통력을 넘어선, 한량없고 훌륭한 광명이 나타난다.

PN:an4.127/127.19 · 교차 검사

거기 태어난 중생들도 그 빛으로 서로를 알아본다. ‘여보게, 여기 태어난 중생이 우리 말고도 있구나.’ 비구들이여,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이런 일이 나타난다. 놀랍고 신기한 네 번째 일이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놀랍고 신기한 이 네 가지 일이 나타난다.

Yepi tattha sattā upapannā tepi tenobhāsena aññamaññaṃ sañjānanti –

거기에 태어난 중생들도 그 광명으로 서로를 알아본다 —

PN:an4.127/127.20 · 교차 검사

‘aññepi kira, bho, santi sattā idhūpapannā’ti.

‘어르신이시여, 여기에 태어난 다른 중생들도 있군요!’ 하고.

PN:an4.127/127.21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ayaṃ catuttho acchariyo abbhuto dhammo pātubhava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이 네 번째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7/127.22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ime cattāro acchariyā abbhutā dhammā pātubhavantī’’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이 네 가지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7/127.23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an4.127/127.24 · 교차 검사

AN 4.128

여래의 놀라움 경 2

Dutiyatathāgataacchariyasuttaṃ

교차 검사

8. Dutiyatathāgataacchariyasuttaṃ

8. 여래의 놀라움 경 2

PN:an4.128/0.3 · 교차 검사

128

비구들이여,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세상에 나타난다. 그러면 놀랍고 신기한 네 가지 일이 나타난다. 어떤 것이 넷인가?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cattāro acchariyā abbhutā dhammā pātubhavan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네 가지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8/128.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an4.128/128.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사람들은 매달릴 것을 즐기고 좋아하며 거기에 들떠 있다. 그런데 여래가 매달리지 않는 법을 설한다. 그러면 그들은 듣고자 하고 귀를 기울이고 알고자 마음을 낸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나타나는 놀랍고 신기한 첫 번째 일이다.

Ālayārāmā, bhikkhave, pajā ālayaratā ālayasammuditā;

비구들이여, 사람들은 집착을 즐기고, 집착을 기뻐하고, 집착에 크게 기뻐한다;

PN:an4.128/128.3 · 교차 검사

sā tathāgatena anālaye dhamme desiyamāne sussūsati sotaṃ odahati aññā cittaṃ upaṭṭhapeti.

그런 사람들이, 여래가 집착 없음의 법을 설할 때 듣고자 하고, 귀를 기울이고, 완전한 앎으로 마음을 기울인다.

PN:an4.128/128.4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ayaṃ paṭhamo acchariyo abbhuto dhammo pātubhava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이 첫 번째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8/128.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사람들은 자만을 즐기고 좋아하며 거기에 들떠 있다. 그런데 여래가 자만을 다스리는 법을 설한다. 그러면 그들은 듣고자 하고 귀를 기울이고 알고자 마음을 낸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나타나는 놀랍고 신기한 두 번째 일이다.

‘‘Mānārāmā, bhikkhave, pajā mānaratā mānasammuditā.

“비구들이여, 사람들은 자만을 즐기고, 자만을 기뻐하고, 자만에 크게 기뻐한다.

PN:an4.128/128.6 · 교차 검사

Sā tathāgatena mānavinaye dhamme desiyamāne sussūsati sotaṃ odahati aññā cittaṃ upaṭṭhapeti.

그런 사람들이, 여래가 자만을 다스리는 법을 설할 때 듣고자 하고, 귀를 기울이고, 완전한 앎으로 마음을 기울인다.

PN:an4.128/128.7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ayaṃ dutiyo acchariyo abbhuto dhammo pātubhava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이 두 번째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8/128.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사람들은 들끓는 것을 즐기고 좋아하며 거기에 들떠 있다. 그런데 여래가 고요함으로 이끄는 법을 설한다. 그러면 그들은 듣고자 하고 귀를 기울이고 알고자 마음을 낸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나타나는 놀랍고 신기한 세 번째 일이다.

‘‘Anupasamārāmā, bhikkhave, pajā anupasamaratā anupasamasammuditā.

“비구들이여, 사람들은 고요하지 않음을 즐기고, 고요하지 않음을 기뻐하고, 고요하지 않음에 크게 기뻐한다.

PN:an4.128/128.9 · 교차 검사

Sā tathāgatena opasamike dhamme desiyamāne sussūsati sotaṃ odahati aññā cittaṃ upaṭṭhapeti.

그런 사람들이, 여래가 고요함으로 이끄는 법을 설할 때 듣고자 하고, 귀를 기울이고, 완전한 앎으로 마음을 기울인다.

PN:an4.128/128.10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ayaṃ tatiyo acchariyo abbhuto dhammo pātubhava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이 세 번째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8/128.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사람들은 무명에 빠져 알에 갇힌 듯 뒤덮여 있다. 그런데 여래가 무명을 다스리는 법을 설한다. 그러면 그들은 듣고자 하고 귀를 기울이고 알고자 마음을 낸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나타나는 놀랍고 신기한 네 번째 일이다. 비구들이여,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놀랍고 신기한 이 네 가지 일이 나타난다.

‘‘Avijjāgatā, bhikkhave, pajā aṇḍabhūtā pariyonaddhā.

“비구들이여, 사람들은 무명에 빠져 알처럼 되어 뒤덮여 있다.

PN:an4.128/128.12 · 교차 검사

Sā tathāgatena avijjāvinaye dhamme desiyamāne sussūsati sotaṃ odahati aññā cittaṃ upaṭṭhapeti.

그런 사람들이, 여래가 무명을 다스리는 법을 설할 때 듣고자 하고, 귀를 기울이고, 완전한 앎으로 마음을 기울인다.

PN:an4.128/128.13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ayaṃ catuttho acchariyo abbhuto dhammo pātubhava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이 네 번째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8/128.14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arahato sammāsambuddhassa pātubhāvā ime cattāro acchariyā abbhutā dhammā pātubhavantī’’ti.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심으로써 이 네 가지 놀랍고 신기한 법이 나타난다.”

PN:an4.128/128.15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an4.128/128.16 · 교차 검사

AN 4.129

아난다의 놀라움 경

Ānandaacchariyasuttaṃ

교차 검사

9. Ānandaacchariyasuttaṃ

9. 아난다의 놀라움 경

PN:an4.129/0.3 · 교차 검사

129

비구들이여, 아난다에게는 놀랍고 신기한 네 가지 일이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Cattārome, bhikkhave, acchariyā abbhutā dhammā ānande.

“비구들이여, 아난다에게는 이런 네 가지 놀랍고 신기한 법이 있다.

PN:an4.129/129.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an4.129/129.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 무리가 아난다를 보러 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마음이 즐거워진다.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그 말로도 마음이 즐거워진다. 비구들이여, 그들이 아직 물리지 않았는데 아난다는 말을 그친다.

Sace, bhikkhave, bhikkhuparisā ānandaṃ dassanāya upasaṅkamati, dassanenapi sā attamanā hoti.

비구들이여, 만일 비구 무리가 아난다를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29/129.3 · 교차 검사

Tatra ce ānando dhammaṃ bhāsati, bhāsitenapi sā attamanā hoti.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29/129.4 · 교차 검사

Atittāva, bhikkhave, bhikkhuparisā hoti, atha ānando tuṇhī bhavati.

비구들이여, 비구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아난다는 침묵한다.

PN:an4.129/129.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니 무리가 아난다를 보러 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마음이 즐거워진다.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그 말로도 마음이 즐거워진다. 비구들이여, 그들이 아직 물리지 않았는데 아난다는 말을 그친다.

‘‘Sace, bhikkhave, bhikkhuniparisā ānandaṃ dassanāya upasaṅkamati, dassanenapi sā attamanā hoti.

“비구들이여, 만일 비구니 무리가 아난다를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29/129.6 · 교차 검사

Tattha ce ānando dhammaṃ bhāsati, bhāsitenapi sā attamanā hoti.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29/129.7 · 교차 검사

Atittāva, bhikkhave, bhikkhuniparisā hoti, atha ānando tuṇhī bhavati.

비구들이여, 비구니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아난다는 침묵한다.

PN:an4.129/129.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남자 신도 무리가 아난다를 보러 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마음이 즐거워진다.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그 말로도 마음이 즐거워진다. 비구들이여, 그들이 아직 물리지 않았는데 아난다는 말을 그친다.

‘‘Sace, bhikkhave, upāsakaparisā ānandaṃ dassanāya upasaṅkamati, dassanenapi sā attamanā hoti.

“비구들이여, 만일 남자 신도 무리가 아난다를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29/129.9 · 교차 검사

Tatra ce ānando dhammaṃ bhāsati, bhāsitenapi sā attamanā hoti.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29/129.10 · 교차 검사

Atittāva, bhikkhave, upāsakaparisā hoti, atha ānando tuṇhī bhavati.

비구들이여, 남자 신도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아난다는 침묵한다.

PN:an4.129/129.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자 신도 무리가 아난다를 보러 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마음이 즐거워진다.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그 말로도 마음이 즐거워진다. 비구들이여, 그들이 아직 물리지 않았는데 아난다는 말을 그친다. 비구들이여, 아난다에게는 놀랍고 신기한 이 네 가지 일이 있다.

‘‘Sace, bhikkhave, upāsikāparisā ānandaṃ dassanāya upasaṅkamati, dassanenapi sā attamanā hoti.

“비구들이여, 만일 청신녀 무리가 아난다를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29/129.12 · 교차 검사

Tatra ce ānando dhammaṃ bhāsati, bhāsitenapi sā attamanā hoti.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29/129.13 · 교차 검사

Atittāva, bhikkhave, upāsikāparisā hoti, atha ānando tuṇhī bhavati.

비구들이여, 청신녀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아난다는 침묵한다.

PN:an4.129/129.14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attāro acchariyā abbhutā dhammā ānande’’ti.

비구들이여, 아난다에게는 이런 네 가지 놀랍고 신기한 법이 있다.”

PN:an4.129/129.15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an4.129/129.16 · 교차 검사

AN 4.130

전륜왕의 놀라움 경

Cakkavattiacchariyasuttaṃ

교차 검사

10. Cakkavattiacchariyasuttaṃ

10. 전륜왕의 놀라움 경

PN:an4.130/0.3 · 교차 검사

130

비구들이여, 전륜왕에게는 놀랍고 신기한 네 가지 일이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Cattārome, bhikkhave, acchariyā abbhutā dhammā raññe cakkavattimhi.

“비구들이여, 전륜성왕에게는 이런 네 가지 놀랍고 신기한 법이 있다.

PN:an4.130/130.1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an4.130/130.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왕족 무리가 전륜왕을 보러 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마음이 즐거워진다. 거기서 전륜왕이 말을 하면 그 말로도 마음이 즐거워진다. 비구들이여, 그들이 아직 물리지 않았는데 전륜왕은 말을 그친다.

Sace, bhikkhave, khattiyaparisā rājānaṃ cakkavattiṃ dassanāya upasaṅkamati, dassanenapi sā attamanā hoti.

비구들이여, 만일 끄샤뜨리야 무리가 전륜왕을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3 · 교차 검사

Tatra ce rājā cakkavattī bhāsati, bhāsitenapi sā attamanā hoti.

거기서 전륜왕이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4 · 교차 검사

Atittāva, bhikkhave, khattiyaparisā hoti, atha rājā cakkavattī tuṇhī bhavati.

비구들이여, 끄샤뜨리야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전륜왕은 침묵한다.

PN:an4.130/130.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라문 무리가 전륜왕을 보러 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마음이 즐거워진다. 거기서 전륜왕이 말을 하면 그 말로도 마음이 즐거워진다. 비구들이여, 그들이 아직 물리지 않았는데 전륜왕은 말을 그친다.

‘‘Sace, bhikkhave, brāhmaṇaparisā rājānaṃ cakkavattiṃ dassanāya upasaṅkamati, dassanenapi sā attamanā hoti.

“비구들이여, 만일 바라문 무리가 전륜왕을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6 · 교차 검사

Tatra ce rājā cakkavattī bhāsati, bhāsitenapi sā attamanā hoti.

거기서 전륜왕이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7 · 교차 검사

Atittāva, bhikkhave, brāhmaṇaparisā hoti, atha rājā cakkavattī tuṇhī bhavati.

비구들이여, 바라문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전륜왕은 침묵한다.

PN:an4.130/130.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장자 무리가 전륜왕을 보러 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마음이 즐거워진다. 거기서 전륜왕이 말을 하면 그 말로도 마음이 즐거워진다. 비구들이여, 그들이 아직 물리지 않았는데 전륜왕은 말을 그친다.

‘‘Sace, bhikkhave, gahapatiparisā rājānaṃ cakkavattiṃ dassanāya upasaṅkamati, dassanenapi sā attamanā hoti.

“비구들이여, 만일 장자 무리가 전륜왕을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9 · 교차 검사

Tatra ce rājā cakkavattī bhāsati, bhāsitenapi sā attamanā hoti.

거기서 전륜왕이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10 · 교차 검사

Atittāva, bhikkhave, gahapatiparisā hoti, atha rājā cakkavattī tuṇhī bhavati.

비구들이여, 장자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전륜왕은 침묵한다.

PN:an4.130/130.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사문 무리가 전륜왕을 보러 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마음이 즐거워진다. 거기서 전륜왕이 말을 하면 그 말로도 마음이 즐거워진다. 비구들이여, 그들이 아직 물리지 않았는데 전륜왕은 말을 그친다. 비구들이여, 전륜왕에게는 놀랍고 신기한 이 네 가지 일이 있다.

‘‘Sace, bhikkhave, samaṇaparisā rājānaṃ cakkavattiṃ dassanāya upasaṅkamati, dassanenapi sā attamanā hoti.

“비구들이여, 만일 사문 무리가 전륜왕을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12 · 교차 검사

Tatra ce rājā cakkavattī bhāsati, bhāsitenapi sā attamanā hoti.

거기서 전륜왕이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13 · 교차 검사

Atittāva, bhikkhave, samaṇaparisā hoti, atha rājā cakkavattī tuṇhī bhavati.

비구들이여, 사문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전륜왕은 침묵한다.

PN:an4.130/130.14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attāro acchariyā abbhutā dhammā raññe cakkavattimhi.

비구들이여, 전륜성왕에게는 이런 네 가지 놀랍고 신기한 법이 있다.

PN:an4.130/130.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꼭 그와 같이 아난다에게도 놀랍고 신기한 네 가지 일이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Evamevaṃ kho, bhikkhave, cattāro acchariyā abbhutā dhammā ānande.

“비구들이여, 꼭 이와 같이 아난다에게도 네 가지 놀랍고 신기한 법이 있다.

PN:an4.130/130.16 · 교차 검사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an4.130/130.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 무리가 아난다를 보러 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마음이 즐거워진다.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그 말로도 마음이 즐거워진다. 비구들이여, 그들이 아직 물리지 않았는데 아난다는 말을 그친다.

Sace, bhikkhave, bhikkhuparisā ānandaṃ dassanāya upasaṅkamati, dassanenapi sā attamanā hoti.

비구들이여, 만일 비구 무리가 아난다를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18 · 교차 검사

Tatra ce ānando dhammaṃ bhāsati, bhāsitenapi sā attamanā hoti.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19 · 교차 검사

Atittāva, bhikkhave, bhikkhuparisā hoti, atha ānando tuṇhī bhavati.

비구들이여, 비구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아난다는 침묵한다.

PN:an4.130/130.2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비구니 무리와 남자 신도 무리와 여자 신도 무리가 아난다를 보러 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마음이 즐거워진다.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그 말로도 마음이 즐거워진다. 비구들이여, 여자 신도 무리가 아직 물리지 않았는데 아난다는 말을 그친다. 비구들이여, 아난다에게는 놀랍고 신기한 이 네 가지 일이 있다.

‘‘Sace, bhikkhave, bhikkhuniparisā…pe… sace, bhikkhave, upāsakaparisā…pe… sace, bhikkhave, upāsikāparisā ānandaṃ dassanāya upasaṅkamati, dassanenapi sā attamanā hoti.

“비구들이여, 만일 비구니 무리가 아난다를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비구들이여, 비구니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아난다는 침묵한다. 비구들이여, 만일 남자 신도 무리가 아난다를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비구들이여, 남자 신도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아난다는 침묵한다. 비구들이여, 만일 청신녀 무리가 아난다를 뵈러 다가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29:129.6 ~ PN:an4.129/129.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30/130.21 · 교차 검사

Tatra ce ānando dhammaṃ bhāsati, bhāsitenapi sā attamanā hoti.

거기서 아난다가 법을 말하면, 말하는 것으로도 그 무리는 마음이 흡족해진다.

PN:an4.130/130.22 · 교차 검사

Atittāva, bhikkhave, upāsikāparisā hoti, atha ānando tuṇhī bhavati.

비구들이여, 청신녀 무리가 아직 만족하지 못했는데 아난다는 침묵한다.

PN:an4.130/130.2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cattāro acchariyā abbhutā dhammā ānande’’ti.

비구들이여, 아난다에게는 이런 네 가지 놀랍고 신기한 법이 있다.”

PN:an4.130/130.24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an4.130/130.25 · 교차 검사

Bhayavaggo tatiyo.

두려움 품, 세 번째.

PN:an4.130/130.26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

PN:an4.130/130.27 · 교차 검사

Attānuvādaūmi ca, dve ca nānā dve ca honti;

자기 비난과 파도, 그리고 「다름」이 둘이 있고;

PN:an4.130/130.28 · 교차 검사

Mettā dve ca acchariyā, aparā ca tathā duveti.

자애가 둘, 그리고 놀라움들, 또 다른 둘도 그러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30/130.29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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