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4.11 – 4.20

다님 품

Caravaggo

AN 4.11

다님 경

Carasuttaṃ

교차 검사

넷의 모음 빠알리Catukkanipātapāḷi

2. Caravaggo

2. 다님 품

PN:an4.11/0.2 · 교차 검사

1. Carasuttaṃ

1. 다님 경

PN:an4.11/0.3 · 교차 검사

11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걸어가고 있다. 그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 일어난다.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런데 그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대로 둔다. 버리지도 몰아내지도 않고, 끝장내지도 없애지도 않는다. 그러면 그 비구는 걸어가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지 않고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 늘 한결같이 게으르고 정진이 약하다."[불확실]

‘‘Carato cepi, bhikkhave, bhikkhuno uppajjati kāmavitakko vā byāpādavitakko vā vihiṃsāvitakko vā.

“비구들이여, 걸어가는 비구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나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자.

PN:an4.11/11.1 · 교차 검사

Taṃ ce bhikkhu adhivāseti, nappajahati na vinodeti na byantīkaroti na anabhāvaṃ gameti, carampi, bhikkhave, bhikkhu evaṃbhūto ‘anātāpī anottāpī satataṃ samitaṃ kusīto hīnavīriyo’ti vuccati.

그것을 비구가 받아들이고, 버리지 않고 몰아내지 않고 끝장내지 않고 없애 버리지 않는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걸어가면서도 ‘부지런하지 않고 부끄러움을 모르며 늘 한결같이 게으르고 정진이 약하다’고 불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1/1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서 있다. 그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 일어난다.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런데 그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대로 둔다. 버리지도 몰아내지도 않고, 끝장내지도 없애지도 않는다. 그러면 그 비구는 서 있으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지 않고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 늘 한결같이 게으르고 정진이 약하다."

‘‘Ṭhitassa cepi, bhikkhave, bhikkhuno uppajjati kāmavitakko vā byāpādavitakko vā vihiṃsāvitakko vā.

“비구들이여, 서 있는 비구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나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자.

PN:an4.11/11.3 · 교차 검사

Taṃ ce bhikkhu adhivāseti, nappajahati na vinodeti na byantīkaroti na anabhāvaṃ gameti, ṭhitopi, bhikkhave, bhikkhu evaṃbhūto ‘anātāpī anottāpī satataṃ samitaṃ kusīto hīnavīriyo’ti vuccati.

그것을 비구가 받아들이고, 버리지 않고 몰아내지 않고 끝장내지 않고 없애 버리지 않는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서 있으면서도 ‘부지런하지 않고 부끄러움을 모르며 늘 한결같이 게으르고 정진이 약하다’고 불린다.

PN:an4.11/1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앉아 있다. 그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 일어난다.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런데 그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대로 둔다. 버리지도 몰아내지도 않고, 끝장내지도 없애지도 않는다. 그러면 그 비구는 앉아 있으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지 않고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 늘 한결같이 게으르고 정진이 약하다."

‘‘Nisinnassa cepi, bhikkhave, bhikkhuno uppajjati kāmavitakko vā byāpādavitakko vā vihiṃsāvitakko vā.

“비구들이여, 앉아 있는 비구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나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자.

PN:an4.11/11.5 · 교차 검사

Taṃ ce bhikkhu adhivāseti, nappajahati na vinodeti na byantīkaroti na anabhāvaṃ gameti, nisinnopi, bhikkhave, bhikkhu evaṃbhūto ‘anātāpī anottāpī satataṃ samitaṃ kusīto hīnavīriyo’ti vuccati.

그것을 비구가 받아들이고, 버리지 않고 몰아내지 않고 끝장내지 않고 없애 버리지 않는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앉아 있으면서도 ‘부지런하지 않고 부끄러움을 모르며 늘 한결같이 게으르고 정진이 약하다’고 불린다.

PN:an4.11/1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누워서 깨어 있다. 그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 일어난다.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런데 그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대로 둔다. 버리지도 몰아내지도 않고, 끝장내지도 없애지도 않는다. 그러면 그 비구는 누워서 깨어 있으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지 않고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 늘 한결같이 게으르고 정진이 약하다."

‘‘Sayānassa cepi, bhikkhave, bhikkhuno jāgarassa uppajjati kāmavitakko vā byāpādavitakko vā vihiṃsāvitakko vā.

“비구들이여, 누워서 깨어 있는 비구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나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자.

PN:an4.11/11.7 · 교차 검사

Taṃ ce bhikkhu adhivāseti, nappajahati na vinodeti na byantīkaroti na anabhāvaṃ gameti, sayānopi, bhikkhave, bhikkhu jāgaro evaṃbhūto ‘anātāpī anottāpī satataṃ samitaṃ kusīto hīnavīriyo’ti vuccati.

그것을 비구가 받아들이고, 버리지 않고 몰아내지 않고 끝장내지 않고 없애 버리지 않는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누워서 깨어 있으면서도 ‘부지런하지 않고 부끄러움을 모르며 늘 한결같이 게으르고 정진이 약하다’고 불린다.

PN:an4.11/1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걸어가고 있다. 그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 일어난다.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곧바로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어 없애 버린다. 그러면 그 비구는 걸어가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고 부끄러워할 줄 안다. 늘 한결같이 정진에 힘쓰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Carato cepi, bhikkhave, bhikkhuno uppajjati kāmavitakko vā byāpādavitakko vā vihiṃsāvitakko vā.

“비구들이여, 걸어가는 비구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나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자.

PN:an4.11/11.9 · 교차 검사

Taṃ ce bhikkhu nādhivāseti, pajahati vinodeti byantīkaroti anabhāvaṃ gameti, carampi, bhikkhave, bhikkhu evaṃbhūto ‘ātāpī ottāpī satataṃ samitaṃ āraddhavīriyo pahitatto’ti vuccati.

그것을 비구가 받아들이지 않고,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걸어가면서도 ‘부지런하고 부끄러움을 알며 늘 한결같이 정진을 다하고 스스로를 다 바쳤다’고 불린다.

PN:an4.11/11.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서 있다. 그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 일어난다.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곧바로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어 없애 버린다. 그러면 그 비구는 서 있으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고 부끄러워할 줄 안다. 늘 한결같이 정진에 힘쓰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Ṭhitassa cepi, bhikkhave, bhikkhuno uppajjati kāmavitakko vā byāpādavitakko vā vihiṃsāvitakko vā.

“비구들이여, 서 있는 비구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나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자.

PN:an4.11/11.11 · 교차 검사

Taṃ ce bhikkhu nādhivāseti, pajahati vinodeti byantīkaroti anabhāvaṃ gameti, ṭhitopi, bhikkhave, bhikkhu evaṃbhūto ‘ātāpī ottāpī satataṃ samitaṃ āraddhavīriyo pahitatto’ti vuccati.

그것을 비구가 받아들이지 않고,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서 있으면서도 ‘부지런하고 부끄러움을 알며 늘 한결같이 정진을 다하고 스스로를 다 바쳤다’고 불린다.

PN:an4.11/11.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앉아 있다. 그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 일어난다.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곧바로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어 없애 버린다. 그러면 그 비구는 앉아 있으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고 부끄러워할 줄 안다. 늘 한결같이 정진에 힘쓰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Nisinnassa cepi, bhikkhave, bhikkhuno uppajjati kāmavitakko vā byāpādavitakko vā vihiṃsāvitakko vā.

“비구들이여, 앉아 있는 비구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나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자.

PN:an4.11/11.13 · 교차 검사

Taṃ ce bhikkhu nādhivāseti, pajahati vinodeti byantīkaroti anabhāvaṃ gameti, nisinnopi, bhikkhave, bhikkhu evaṃbhūto ‘ātāpī ottāpī satataṃ samitaṃ āraddhavīriyo pahitatto’ti vuccati.

그것을 비구가 받아들이지 않고,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앉아 있으면서도 ‘부지런하고 부끄러움을 알며 늘 한결같이 정진을 다하고 스스로를 다 바쳤다’고 불린다.

PN:an4.11/11.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누워서 깨어 있다. 그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 일어난다.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곧바로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어 없애 버린다. 그러면 그 비구는 누워서 깨어 있으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고 부끄러워할 줄 안다. 늘 한결같이 정진에 힘쓰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Sayānassa cepi, bhikkhave, bhikkhuno jāgarassa uppajjati kāmavitakko vā byāpādavitakko vā vihiṃsāvitakko vā.

“비구들이여, 누워서 깨어 있는 비구에게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나 악의의 생각이나 해치려는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자.

PN:an4.11/11.15 · 교차 검사

Taṃ ce bhikkhu nādhivāseti, pajahati vinodeti byantīkaroti anabhāvaṃ gameti, sayānopi, bhikkhave, bhikkhu jāgaro evaṃbhūto ‘ātāpī ottāpī satataṃ samitaṃ āraddhavīriyo pahitatto’ti vuccatī’’ti.

그것을 비구가 받아들이지 않고,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누워서 깨어 있으면서도 ‘부지런하고 부끄러움을 알며 늘 한결같이 정진을 다하고 스스로를 다 바쳤다’고 불린다.”

PN:an4.11/11.16 · 교차 검사

걸어가든 서 있든지, 앉아 있든 누워 있든

‘‘Caraṃ vā yadi vā tiṭṭhaṃ, nisinno uda vā sayaṃ;

“걸어가든 혹은 서 있든, 앉아 있든 혹은 누워 있든;

PN:an4.11/11.17 · 교차 검사

세속살이 기대어서, 나쁜 생각 굴리는 이

Yo vitakkaṃ vitakketi, pāpakaṃ gehanissitaṃ.

집에 기댄 나쁜 생각을 생각하는 자,

PN:an4.11/11.18 · 교차 검사

그는 삿된 길에 들어, 홀릴 것에 홀렸으니[불확실]

‘‘Kummaggappaṭipanno so, mohaneyyesu mucchito;

그는 그릇된 길에 들어선 자이며, 미혹하게 하는 것들에 홀려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1/11.19 · 교차 검사

그런 비구 못 닿으리, 가장 높은 깨달음에

Abhabbo tādiso bhikkhu, phuṭṭhuṃ sambodhimuttamaṃ.

그런 비구는 위없는 바른 깨달음에 닿을 수 없다.

PN:an4.11/11.20 · 교차 검사

걸어가든 서 있든지, 앉아 있든 누워 있든

‘‘Yo ca caraṃ vā tiṭṭhaṃ vā, nisinno uda vā sayaṃ;

“걸어가든 혹은 서 있든, 앉아 있든 혹은 누워 있든;

PN:an4.11/11.21 · 교차 검사

생각들을 가라앉혀, 생각 그침 기뻐하면

Vitakkaṃ samayitvāna, vitakkūpasame rato;

생각을 가라앉히고서, 생각이 가라앉음을 기뻐하는 이,

PN:an4.11/11.22 · 교차 검사

그런 비구 닿으리라, 가장 높은 깨달음에

Bhabbo so tādiso bhikkhu, phuṭṭhuṃ sambodhimuttama’’nti.

그런 비구는 위없는 바른 깨달음에 닿을 수 있다.”

PN:an4.11/11.23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째.

PN:an4.11/11.24 · 교차 검사

AN 4.12

계 경

Sīlasuttaṃ

교차 검사

2. Sīlasuttaṃ

2. 계 경

PN:an4.12/0.3 · 교차 검사

12

비구들이여, 계를 온전히 갖추고 빠띠목카를 온전히 갖추어 지내라. 빠띠목카의 단속으로 자신을 단속하고, 바른 행실과 다닐 곳을 갖추어라. 아주 작은 허물에서도 두려움을 보아야 한다. 배울 조목들은 받아 지녀 배워라. 비구들이여, 그대들이 이렇게 지낸다면 그 위에 더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는가?

‘‘Sampannasīlā, bhikkhave, viharatha sampannapātimokkhā, pātimokkhasaṃvarasaṃvutā viharatha ācāragocarasampannā aṇumattesu vajjesu bhayadassāvino.

“비구들이여, 계를 갖추고 빠띠목카를 갖추어 머물라. 빠띠목카의 단속으로 단속되어 머물고, 행실과 다닐 곳을 갖추고, 티끌만 한 허물에도 두려움을 보라.

PN:an4.12/12.1 · 교차 검사

Samādāya sikkhatha sikkhāpadesu.

학습 계목들을 받아 지녀 배우라.

PN:an4.12/12.2 · 교차 검사

Sampannasīlānaṃ vo, bhikkhave, viharataṃ sampannapātimokkhānaṃ pātimokkhasaṃvarasaṃvutānaṃ viharataṃ ācāragocarasampannānaṃ aṇumattesu vajjesu bhayadassāvīnaṃ samādāya sikkhataṃ sikkhāpadesu kimassa uttari karaṇīyaṃ?

비구들이여, 계를 갖추고 빠띠목카를 갖추어 머물며, 빠띠목카의 단속으로 단속되어 머물고, 행실과 다닐 곳을 갖추고, 티끌만 한 허물에도 두려움을 보며, 학습 계목들을 받아 지녀 배우는 그대들에게 더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는가?

PN:an4.12/1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걸어가고 있다. 그에게서 탐욕과 악의가 사라졌다. 나태와 졸음, 들뜸과 후회도 가라앉고 의심마저 버려졌다. 물러섬 없는 정진이 일어나고 마음챙김이 흐트러짐 없이 섰다. 몸은 들뜨지 않고 편안하며 마음은 한곳에 모여 고요하다. 그러면 그 비구는 걸어가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고 부끄러워할 줄 안다. 늘 한결같이 정진에 힘쓰고 스스로를 다그친다."[불확실]

‘‘Carato cepi, bhikkhave, bhikkhuno abhijjhābyāpādo vigato hoti, thinamiddhaṃ… uddhaccakukkuccaṃ… vicikicchā pahīnā hoti, āraddhaṃ hoti vīriyaṃ asallīnaṃ,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passaddho kāyo asāraddho, samāhitaṃ cittaṃ ekaggaṃ, carampi, bhikkhave, bhikkhu evaṃbhūto ‘ātāpī ottāpī satataṃ samitaṃ āraddhavīriyo pahitatto’ti vuccati.

“비구들이여, 걸어가는 비구에게 탐욕과 악의가 사라지고, 해태와 혼침이 버려지고, 들뜸과 후회가 버려지고, 의심이 버려지며, 정진이 시작되어 물러섬이 없고,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지 않고, 몸이 편안하여 긴장이 없고, 마음이 삼매에 들어 한 끝에 집중되었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걸어가면서도 ‘부지런하고 부끄러움을 알며 늘 한결같이 정진을 다하고 스스로를 다 바쳤다’고 불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1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서 있다. 그에게서 탐욕과 악의가 사라졌다. 나태와 졸음, 들뜸과 후회도 가라앉고 의심마저 버려졌다. 물러섬 없는 정진이 일어나고 마음챙김이 흐트러짐 없이 섰다. 몸은 들뜨지 않고 편안하며 마음은 한곳에 모여 고요하다. 그러면 그 비구는 서 있으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고 부끄러워할 줄 안다. 늘 한결같이 정진에 힘쓰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Ṭhitassa cepi, bhikkhave, bhikkhuno abhijjhābyāpādo vigato hoti, thinamiddhaṃ… uddhaccakukkuccaṃ… vicikicchā pahīnā hoti, āraddhaṃ hoti vīriyaṃ asallīnaṃ,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passaddho kāyo asāraddho, samāhitaṃ cittaṃ ekaggaṃ, ṭhitopi, bhikkhave, bhikkhu evaṃbhūto ‘ātāpī ottāpī satataṃ samitaṃ āraddhavīriyo pahitatto’ti vuccati.

“비구들이여, 서 있는 비구에게 탐욕과 악의가 사라지고, 해태와 혼침이 버려지고, 들뜸과 후회가 버려지고, 의심이 버려지며, 정진이 시작되어 물러섬이 없고,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지 않고, 몸이 편안하여 긴장이 없고, 마음이 삼매에 들어 한 끝에 집중되었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서 있으면서도 ‘부지런하고 부끄러움을 알며 늘 한결같이 정진을 다하고 스스로를 다 바쳤다’고 불린다.

PN:an4.12/12.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앉아 있다. 그에게서 탐욕과 악의가 사라졌다. 나태와 졸음, 들뜸과 후회도 가라앉고 의심마저 버려졌다. 물러섬 없는 정진이 일어나고 마음챙김이 흐트러짐 없이 섰다. 몸은 들뜨지 않고 편안하며 마음은 한곳에 모여 고요하다. 그러면 그 비구는 앉아 있으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고 부끄러워할 줄 안다. 늘 한결같이 정진에 힘쓰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Nisinnassa cepi, bhikkhave, bhikkhuno abhijjhābyāpādo vigato hoti, thinamiddhaṃ… uddhaccakukkuccaṃ… vicikicchā pahīnā hoti, āraddhaṃ hoti vīriyaṃ asallīnaṃ,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passaddho kāyo asāraddho, samāhitaṃ cittaṃ ekaggaṃ, nisinnopi, bhikkhave, bhikkhu evaṃbhūto ‘ātāpī ottāpī satataṃ samitaṃ āraddhavīriyo pahitatto’ti vuccati.

“비구들이여, 앉아 있는 비구에게 탐욕과 악의가 사라지고, 해태와 혼침이 버려지고, 들뜸과 후회가 버려지고, 의심이 버려지며, 정진이 시작되어 물러섬이 없고,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지 않고, 몸이 편안하여 긴장이 없고, 마음이 삼매에 들어 한 끝에 집중되었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앉아 있으면서도 ‘부지런하고 부끄러움을 알며 늘 한결같이 정진을 다하고 스스로를 다 바쳤다’고 불린다.

PN:an4.12/12.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가 누워서 깨어 있다. 그에게서 탐욕과 악의가 사라졌다. 나태와 졸음, 들뜸과 후회도 가라앉고 의심마저 버려졌다. 물러섬 없는 정진이 일어나고 마음챙김이 흐트러짐 없이 섰다. 몸은 들뜨지 않고 편안하며 마음은 한곳에 모여 고요하다. 그러면 그 비구는 누워서 깨어 있으면서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애쓰고 부끄러워할 줄 안다. 늘 한결같이 정진에 힘쓰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Sayānassa cepi, bhikkhave, bhikkhuno jāgarassa abhijjhābyāpādo vigato hoti, thinamiddhaṃ… uddhaccakukkuccaṃ… vicikicchā pahīnā hoti, āraddhaṃ hoti vīriyaṃ asallīnaṃ,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passaddho kāyo asāraddho, samāhitaṃ cittaṃ ekaggaṃ, sayānopi, bhikkhave, bhikkhu jāgaro evaṃbhūto ‘ātāpī ottāpī satataṃ samitaṃ āraddhavīriyo pahitatto’ti vuccatī’’ti.

“비구들이여, 누워서 깨어 있는 비구에게 탐욕과 악의가 사라지고, 해태와 혼침이 버려지고, 들뜸과 후회가 버려지고, 의심이 버려지며, 정진이 시작되어 물러섬이 없고,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잊지 않고, 몸이 편안하여 긴장이 없고, 마음이 삼매에 들어 한 끝에 집중되었다면, 비구들이여, 그렇게 된 비구는 누워서 깨어 있으면서도 ‘부지런하고 부끄러움을 알며 늘 한결같이 정진을 다하고 스스로를 다 바쳤다’고 불린다.”

PN:an4.12/12.7 · 교차 검사

단속하며 걷고 서고, 단속하며 앉고 눕고

‘‘Yataṃ care yataṃ tiṭṭhe, yataṃ acche yataṃ saye;

“단속하며 걷고, 단속하며 서고, 단속하며 앉고, 단속하며 누우라;

PN:an4.12/12.8 · 교차 검사

비구는 늘 단속하며, 굽히고서 또 펴거라

Yataṃ samiñjaye bhikkhu, yatamenaṃ pasāraye.

비구는 단속하며 굽히고, 단속하며 그것을 펴라.

PN:an4.12/12.9 · 교차 검사

위와 옆과 아래쪽과, 세상 갈래 미치는 곳[불확실]

‘‘Uddhaṃ tiriyaṃ apācīnaṃ, yāvatā jagato gati;

“위로, 옆으로, 아래로 — 세상의 갈래가 미치는 데까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12.10 · 교차 검사

온갖 법을 살펴보고, 무더기의 나고 짐을

Samavekkhitā ca dhammānaṃ, khandhānaṃ udayabbayaṃ.

법들을, 무더기들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잘 살피는 이.

PN:an4.12/12.11 · 교차 검사

마음 고요 이르는 길, 마음챙겨 배우는 이[불확실]

‘‘Cetosamathasāmīciṃ, sikkhamānaṃ sadā sataṃ;

“마음의 사마타에 걸맞게 늘 마음챙기며 배우는;[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2/12.12 · 교차 검사

그런 비구 이름하여, 늘 다잡은 이라 하네

Satataṃ pahitattoti, āhu bhikkhuṃ tathāvidha’’nti.

그러한 비구를 ‘늘 스스로를 다 바친 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PN:an4.12/12.13 · 교차 검사

dutiyaṃ;

둘째.

PN:an4.12/12.14 · 교차 검사

AN 4.13

정근 경

Padhānasuttaṃ

교차 검사

3. Padhānasuttaṃ

3. 정근 경

PN:an4.13/0.3 · 교차 검사

13

비구들이여, 바르게 애쓰는 길이 네 가지 있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tārimāni, bhikkhave, sammappadhān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바른 정근이 있다.

PN:an4.13/13.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an4.13/13.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나쁘고 해로운 것들을 두고 애쓴다. 그것이 일어나지 않도록 마음을 내고 힘쓴다. 정진을 일으켜 마음을 붙든다. 이미 일어난 나쁘고 해로운 것들은 버리려고 애쓴다. 여기에도 같은 마음을 내고 같은 힘을 쓴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이로운 것들은 일어나도록 애쓴다. 이미 일어난 이로운 것들은 머물고 흐려지지 않게 애쓴다. 더 자라고 넉넉해지고 닦여 완성되도록 마음을 붙들어 애쓴다.

Idha, bhikkhave, bhikkhu anuppannānaṃ pāpakānaṃ akusalānaṃ dhammānaṃ anuppādāya chandaṃ janeti vāyamati vīriyaṃ ārabhati cittaṃ paggaṇhāti padaha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열의를 내고, 애쓰고, 정진을 다하고, 마음을 다잡고, 힘써 나아간다;

PN:an4.13/13.3 · 교차 검사

uppannānaṃ pāpakānaṃ akusalānaṃ dhammānaṃ pahānāya chandaṃ janeti vāyamati vīriyaṃ ārabhati cittaṃ paggaṇhāti padahati;

이미 일어난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버리려고 열의를 내고, 애쓰고, 정진을 다하고, 마음을 다잡고, 힘써 나아간다;

PN:an4.13/13.4 · 교차 검사

anuppannānaṃ kusalānaṃ dhammānaṃ uppādāya chandaṃ janeti vāyamati vīriyaṃ ārabhati cittaṃ paggaṇhāti padahati;

아직 일어나지 않은 유익한 법들을 일으키려고 열의를 내고, 애쓰고, 정진을 다하고, 마음을 다잡고, 힘써 나아간다;

PN:an4.13/13.5 · 교차 검사

uppannānaṃ kusalānaṃ dhammānaṃ ṭhitiyā asammosāya bhiyyobhāvāya vepullāya bhāvanāya pāripūriyā chandaṃ janeti vāyamati vīriyaṃ ārabhati cittaṃ paggaṇhāti padahati.

이미 일어난 유익한 법들을 지속시키고, 잊지 않고, 더 늘리고, 넓히고, 닦아 완성하려고 열의를 내고, 애쓰고, 정진을 다하고, 마음을 다잡고, 힘써 나아간다.

PN:an4.13/13.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바르게 애쓰는 네 가지 길이다.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sammappadhānān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바른 정근이다.”

PN:an4.13/13.7 · 교차 검사

바른 애씀 마라 영역 이겨낸 이

‘‘Sammappadhānā māradheyyābhibhūtā,

“바른 정근을 갖춘 이들은 마라의 영역을 이겨 냈고,

PN:an4.13/13.8 · 교차 검사

기댐 없이 나고 죽는 두려움을 건너간 이

Te asitā jātimaraṇabhayassa pāragū;

그들은 기대는 데 없이 태어남과 죽음의 두려움을 건넜다;

PN:an4.13/13.9 · 교차 검사

마라 군대 모두 이겨 흡족한 이 요동 없네[불확실]

Te tusitā jetvā māraṃ savāhiniṃ te anejā,

그들은 흡족하여, 군대를 거느린 마라를 이겼고, 흔들림이 없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3/13.10 · 교차 검사

나무치의 모든 힘을 넘어선 이 안락하네

Sabbaṃ namucibalaṃ upātivattā te sukhitā’’ti.

나무찌의 모든 군세를 넘어선 그들은 행복하다.”

PN:an4.13/13.11 · 교차 검사

tatiyaṃ;

셋째.

PN:an4.13/13.12 · 교차 검사

AN 4.14

단속 경

Saṃvarasuttaṃ

교차 검사

4. Saṃvarasuttaṃ

4. 단속 경

PN:an4.14/0.3 · 교차 검사

14

비구들이여, 애씀에는 네 가지가 있다. 그 넷은 무엇인가? 단속하는 애씀, 버리는 애씀, 닦는 애씀, 지켜 내는 애씀이다.

‘‘Cattārimāni, bhikkhave, padhān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정근이 있다.

PN:an4.14/14.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an4.14/14.2 · 교차 검사

Saṃvarappadhānaṃ, pahānappadhānaṃ, bhāvanāppadhānaṃ, anurakkhaṇāppadhānaṃ.

단속의 정근, 버림의 정근, 닦음의 정근, 지킴의 정근이다.

PN:an4.14/1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단속하는 애씀이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눈으로 형색을 본다. 그러나 그 전체 모습을 붙들지 않고 부분 모습에도 매달리지 않는다. 눈의 감각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지내면 탐욕과 언짢음이 흘러든다. 나쁘고 해로운 것들이 그 틈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눈의 감각기능을 단속하는 길을 밟는다. 눈의 감각기능을 지키고 거기서 단속을 이룬다. 귀로 소리를 듣고 코로 냄새를 맡을 때도 그렇게 한다. 혀로 맛을 보고 몸으로 감촉을 느낄 때도 그렇게 한다. 마음으로 법을 알 때도 전체 모습을 붙들지 않고 부분 모습에 매달리지 않는다. 마음의 감각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지내면 탐욕과 언짢음이 흘러든다. 그래서 그는 마음의 감각기능을 단속하는 길을 밟는다. 마음의 감각기능을 지키고 거기서 단속을 이룬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단속하는 애씀이라 한다.

Katamañca, bhikkhave, saṃvarappadhānaṃ?

비구들이여, 단속의 정근이란 무엇인가?

PN:an4.14/14.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cakkhunā rūpaṃ disvā na nimittaggāhī hoti nānubyañjanaggāhī.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눈으로 형색을 보고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PN:an4.14/14.5 · 교차 검사

Yatvādhikaraṇamenaṃ cakkhundriyaṃ asaṃvutaṃ viharantaṃ abhijjhādomanassā pāpakā akusalā dhammā anvāssaveyyuṃ, tassa saṃvarāya paṭipajjati, rakkhati cakkhundriyaṃ, cakkhundriye saṃvaraṃ āpajjati.

눈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머물면 그것을 인연으로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므로, 그것의 단속을 위해 닦고, 눈의 기능을 지키고, 눈의 기능에서 단속을 이룬다.

PN:an4.14/14.6 · 교차 검사

Sotena saddaṃ sutvā… ghānena gandhaṃ ghāyitvā… jivhāya rasaṃ sāyitvā… kāyena phoṭṭhabbaṃ phusitvā… manasā dhammaṃ viññāya na nimittaggāhī hoti nānubyañjanaggāhī, yatvādhikaraṇamenaṃ manindriyaṃ asaṃvutaṃ viharantaṃ abhijjhādomanassā pāpakā akusalā dhammā anvāssaveyyuṃ, tassa saṃvarāya paṭipajjati, rakkhati manindriyaṃ, manindriye saṃvaraṃ āpajjati.

귀로 소리를 듣고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귀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머물면 그것을 인연으로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므로, 그것의 단속을 위해 닦고, 귀의 기능을 지키고, 귀의 기능에서 단속을 이룬다. 코로 냄새를 맡고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코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머물면 그것을 인연으로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므로, 그것의 단속을 위해 닦고, 코의 기능을 지키고, 코의 기능에서 단속을 이룬다. 혀로 맛을 보고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혀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머물면 그것을 인연으로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므로, 그것의 단속을 위해 닦고, 혀의 기능을 지키고, 혀의 기능에서 단속을 이룬다. 몸으로 감촉을 느끼고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몸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머물면 그것을 인연으로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므로, 그것의 단속을 위해 닦고, 몸의 기능을 지키고, 몸의 기능에서 단속을 이룬다. 마음으로 법을 알고 그 표상을 취하지 않고 세부 모습을 취하지 않는다. 마음의 기능을 단속하지 않고 머물면 그것을 인연으로 탐욕과 근심,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흘러들 것이므로, 그것의 단속을 위해 닦고, 마음의 기능을 지키고, 마음의 기능에서 단속을 이룬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4:14.5 ~ PN:an4.14/14.6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4/14.7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saṃvarappadhān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단속의 정근이라 한다.

PN:an4.14/14.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버리는 애씀이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감각적 욕망의 생각이 일어나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곧바로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어 없애 버린다. 일어난 악의의 생각도 그렇게 다룬다. 일어난 해치려는 생각도 그렇게 다룬다. 나쁘고 해로운 것들이 일어나는 족족 그렇게 없애 버린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버리는 애씀이라 한다.

‘‘Katamañca, bhikkhave, pahānappadhānaṃ?

“비구들이여, 버림의 정근이란 무엇인가?

PN:an4.14/14.9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uppannaṃ kāmavitakkaṃ nādhivāseti pajahati vinodeti byantīkaroti anabhāvaṃ game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이미 일어난 감각적 욕망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고,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

PN:an4.14/14.10 · 교차 검사

uppannaṃ byāpādavitakkaṃ…pe… uppannaṃ vihiṃsāvitakkaṃ…pe… uppannuppanne pāpake akusale dhamme nādhivāseti pajahati vinodeti byantīkaroti anabhāvaṃ gameti.

이미 일어난 악의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고,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 이미 일어난 해치려는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고,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 일어나고 또 일어나는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4.14:14.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4.14/14.11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pahānappadhān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버림의 정근이라 한다.

PN:an4.14/14.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닦는 애씀이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일곱 가지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마음챙김, 법을 가려냄, 정진, 기쁨, 편안함, 삼매, 평온이 그것이다. 이 하나하나를 닦되 홀로 떨어짐에 기대어 닦는다. 탐욕이 식어 감에 기대고 소멸에 기대어 닦는다. 그렇게 닦아 마음이 놓아 버림으로 기울게 한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닦는 애씀이라 한다.

‘‘Katamañca, bhikkhave, bhāvanāppadhānaṃ?

“비구들이여, 닦음의 정근이란 무엇인가?

PN:an4.14/14.13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sati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dhammavicayasambojjhaṅgaṃ bhāveti… vīriyasambojjhaṅgaṃ bhāveti… pītisambojjhaṅgaṃ bhāveti… passaddhisambojjhaṅgaṃ bhāveti… samādhisambojjhaṅgaṃ bhāveti… upekkhā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 버림으로 기우는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 버림으로 기우는 법을 가림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 버림으로 기우는 정진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 버림으로 기우는 희열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 버림으로 기우는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 버림으로 기우는 삼매의 깨달음 요소를 닦고,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 버림으로 기우는 평온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PN:an4.14/14.14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bhāvanāppadhān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닦음의 정근이라 한다.

PN:an4.14/14.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지켜 내는 애씀이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이미 일어난 좋은 삼매의 표상을 지켜 낸다. 해골이라는 인식, 벌레가 들끓는 시체라는 인식이 그런 것이다. 검푸르게 변한 시체, 갈라 터진 시체, 퉁퉁 부푼 시체라는 인식도 그렇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지켜 내는 애씀이라 한다.[불확실]

‘‘Katamañca, bhikkhave, anurakkhaṇāppadhānaṃ?

“비구들이여, 지킴의 정근이란 무엇인가?

PN:an4.14/14.16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uppannaṃ bhaddakaṃ samādhinimittaṃ anurakkhati aṭṭhikasaññaṃ puḷavakasaññaṃ vinīlakasaññaṃ vicchiddakasaññaṃ uddhumātakasaññaṃ.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이미 일어난 좋은 삼매의 표상을 지킨다 — 해골이라는 인식, 벌레가 들끓는다는 인식, 검푸르다는 인식, 갈라졌다는 인식, 부풀었다는 인식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14/14.17 · 교차 검사

Idaṃ vuccati, bhikkhave, anurakkhaṇāppadhānaṃ.

비구들이여, 이것을 지킴의 정근이라 한다.

PN:an4.14/14.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애씀이다.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padhānān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정근이다.”

PN:an4.14/14.19 · 교차 검사

단속함과 버림이며, 닦아감과 지켜냄이

‘‘Saṃvaro ca pahānañca, bhāvanā anurakkhaṇā;

“단속과 버림, 닦음과 지킴 —

PN:an4.14/14.20 · 교차 검사

이 네 가지 애씀이라, 해의 후예 설하셨네

Ete padhānā cattāro, desitādiccabandhunā;

이 넷이 정근이니, 태양의 후예께서 설하셨다;

PN:an4.14/14.21 · 교차 검사

여기 애써 닦는 비구, 괴로움의 다함 얻네

Yehi bhikkhu idhātāpī, khayaṃ dukkhassa pāpuṇe’’ti.

이것들로 여기서 부지런한 비구는 괴로움의 다함에 이른다.”

PN:an4.14/14.22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넷째.

PN:an4.14/14.23 · 교차 검사

AN 4.15

천명 경

Paññattisuttaṃ

교차 검사

5. Paññattisuttaṃ

5. 천명 경

PN:an4.15/0.3 · 교차 검사

15

비구들이여, 으뜸이라 일컫는 것이 넷 있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asso imā, bhikkhave, aggapaññattiyo.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으뜸이라는 천명이 있다.

PN:an4.15/15.1 · 교차 검사

Katamā catasso?

무엇이 넷인가?

PN:an4.15/15.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을 지닌 것들 가운데 으뜸은 아수라의 왕 라후다.

Etadaggaṃ, bhikkhave, attabhāvīnaṃ yadidaṃ –

비구들이여, 자기 몸을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은 이것이니 —

PN:an4.15/15.3 · 교차 검사

rāhu asurindo.

아수라의 왕 라후다.

PN:an4.15/15.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감각적 욕망을 누리는 자들 가운데 으뜸은 만다뚜 왕이다.

Etadaggaṃ, bhikkhave, kāmabhogīnaṃ yadidaṃ –

비구들이여, 감각적 욕망을 누리는 이들 가운데 으뜸은 이것이니 —

PN:an4.15/15.5 · 교차 검사

rājā mandhātā.

만다따 왕이다.

PN:an4.15/15.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권세를 쥔 자들 가운데 으뜸은 악한 자 마라다.[불확실]

Etadaggaṃ, bhikkhave, ādhipateyyānaṃ yadidaṃ –

비구들이여, 지배하는 이들 가운데 으뜸은 이것이니[불확실]

불확실 —

PN:an4.15/15.7 · 교차 검사

māro pāpimā.

악한 자 마라다.

PN:an4.15/15.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세상은 신과 마라와 범천을 아우른다. 그 무리에는 사문과 바라문, 신과 사람이 모두 든다. 그 가운데 으뜸이라 일컬어지는 이는 여래다. 공양받아 마땅한 분이며 바르고 온전히 깨달은 분이다.

Sadevake, bhikkhav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tathāgato aggamakkhāyati arahaṃ sammāsambuddho.

비구들이여,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으뜸이라 일컬어진다.

PN:an4.15/15.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으뜸이라 일컫는 네 가지다.

Imā kho, bhikkhave, catasso aggapaññattiy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으뜸이라는 천명이다.”

PN:an4.15/15.10 · 교차 검사

몸 지닌 이 그중 라후, 욕락 즐긴 이 만다따

‘‘Rāhuggaṃ attabhāvīnaṃ, mandhātā kāmabhoginaṃ;

“자기 몸을 가진 이들 가운데 으뜸은 라후, 감각적 욕망을 누리는 이들 가운데는 만다따;

PN:an4.15/15.11 · 교차 검사

다스리는 이 중 마라, 신통 명성 불타는 이

Māro ādhipateyyānaṃ, iddhiyā yasasā jalaṃ.

지배하는 이들 가운데는 마라이니, 신통과 명성으로 빛난다.

PN:an4.15/15.12 · 교차 검사

위와 옆과 아래쪽과, 세상 갈래 미치는 곳

‘‘Uddhaṃ tiriyaṃ apācīnaṃ, yāvatā jagato gati;

“위로, 옆으로, 아래로 — 세상의 갈래가 미치는 데까지;

PN:an4.15/15.13 · 교차 검사

신들 포함 온 세상에, 부처님이 으뜸이라

Sadevakassa lokassa, buddho aggo pavuccatī’’ti.

신을 포함한 세상에서 붓다가 으뜸이라 일컬어진다.”

PN:an4.15/15.14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째.

PN:an4.15/15.15 · 교차 검사

AN 4.16

미세함 경

Sokhummasuttaṃ

교차 검사

6. Sokhummasuttaṃ

6. 미세함 경

PN:an4.16/0.3 · 교차 검사

16

비구들이여, 미묘한 것이 네 가지 있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tārimāni, bhikkhave, sokhumm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미세함이 있다.

PN:an4.16/16.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an4.16/16.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형색의 미묘함을 더없이 갖춘다. 그보다 더 높거나 더 빼어난 형색의 미묘함을 그는 보지 않는다. 그런 것을 바라지도 않는다.

Idha, bhikkhave, bhikkhu rūpasokhummena samannāgato hoti paramena;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최상의 물질의 미세함을 갖춘다;

PN:an4.16/16.3 · 교차 검사

tena ca rūpasokhummena aññaṃ rūpasokhummaṃ uttaritaraṃ vā paṇītataraṃ vā na samanupassati;

그리고 그 물질의 미세함보다 더 높거나 더 뛰어난 다른 물질의 미세함을 보지 않는다;

PN:an4.16/16.4 · 교차 검사

tena ca rūpasokhummena aññaṃ rūpasokhummaṃ uttaritaraṃ vā paṇītataraṃ vā na pattheti.

그리고 그 물질의 미세함보다 더 높거나 더 뛰어난 다른 물질의 미세함을 바라지 않는다.

PN:an4.16/16.5 · 교차 검사

그는 느낌의 미묘함도 더없이 갖춘다. 그보다 더 높거나 더 빼어난 느낌의 미묘함을 그는 보지 않는다. 그런 것을 바라지도 않는다.

Vedanāsokhummena samannāgato hoti paramena;

최상의 느낌의 미세함을 갖춘다;

PN:an4.16/16.6 · 교차 검사

tena ca vedanāsokhummena aññaṃ vedanāsokhummaṃ uttaritaraṃ vā paṇītataraṃ vā na samanupassati;

그리고 그 느낌의 미세함보다 더 높거나 더 뛰어난 다른 느낌의 미세함을 보지 않는다;

PN:an4.16/16.7 · 교차 검사

tena ca vedanāsokhummena aññaṃ vedanāsokhummaṃ uttaritaraṃ vā paṇītataraṃ vā na pattheti.

그리고 그 느낌의 미세함보다 더 높거나 더 뛰어난 다른 느낌의 미세함을 바라지 않는다.

PN:an4.16/16.8 · 교차 검사

그는 인식의 미묘함도 더없이 갖춘다. 그보다 더 높거나 더 빼어난 인식의 미묘함을 그는 보지 않는다. 그런 것을 바라지도 않는다.

Saññāsokhummena samannāgato hoti paramena;

최상의 인식의 미세함을 갖춘다;

PN:an4.16/16.9 · 교차 검사

tena ca saññāsokhummena aññaṃ saññāsokhummaṃ uttaritaraṃ vā paṇītataraṃ vā na samanupassati;

그리고 그 인식의 미세함보다 더 높거나 더 뛰어난 다른 인식의 미세함을 보지 않는다;

PN:an4.16/16.10 · 교차 검사

tena ca saññāsokhummena aññaṃ saññāsokhummaṃ uttaritaraṃ vā paṇītataraṃ vā na pattheti.

그리고 그 인식의 미세함보다 더 높거나 더 뛰어난 다른 인식의 미세함을 바라지 않는다.

PN:an4.16/16.11 · 교차 검사

그는 지어냄의 미묘함도 더없이 갖춘다. 그보다 더 높거나 더 빼어난 지어냄의 미묘함을 그는 보지 않는다. 그런 것을 바라지도 않는다.

Saṅkhārasokhummena samannāgato hoti paramena;

최상의 형성의 미세함을 갖춘다;

PN:an4.16/16.12 · 교차 검사

tena ca saṅkhārasokhummena aññaṃ saṅkhārasokhummaṃ uttaritaraṃ vā paṇītataraṃ vā na samanupassati;

그리고 그 형성의 미세함보다 더 높거나 더 뛰어난 다른 형성의 미세함을 보지 않는다;

PN:an4.16/16.13 · 교차 검사

tena ca saṅkhārasokhummena aññaṃ saṅkhārasokhummaṃ uttaritaraṃ vā paṇītataraṃ vā na pattheti.

그리고 그 형성의 미세함보다 더 높거나 더 뛰어난 다른 형성의 미세함을 바라지 않는다.

PN:an4.16/16.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미묘함이다.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sokhummān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미세함이다.”

PN:an4.16/16.15 · 교차 검사

물질의 그 미세함과, 느낌들의 일어남과

‘‘Rūpasokhummataṃ ñatvā, vedanānañca sambhavaṃ;

“물질의 미세함을 알고, 느낌들의 생겨남을 알고;

PN:an4.16/16.16 · 교차 검사

어디에서 인식 나고, 어디에서 지는지와

Saññā yato samudeti, atthaṃ gacchati yattha ca;

인식이 어디서 일어나고 어디서 사라지는지를 알고;

PN:an4.16/16.17 · 교차 검사

형성들은 남인 줄과, 괴로움뿐 나 아닌 줄

Saṅkhāre parato ñatvā, dukkhato no ca attato.

형성들을 남으로, 괴로움으로 알고 자아로 알지 않는다.

PN:an4.16/16.18 · 교차 검사

바로 보는 그 비구는, 고요하여 고요 즐겨

‘‘Sa ve sammaddaso bhikkhu, santo santipade rato;

그야말로 바르게 보는 비구이니, 고요하여 고요의 경지를 기뻐한다;

PN:an4.16/16.19 · 교차 검사

마라 군대 이겨 내고, 마지막 몸 지녔어라

Dhāreti antimaṃ dehaṃ, jetvā māraṃ savāhini’’nti.

군대를 거느린 마라를 이기고서 마지막 몸을 지닌다.”

PN:an4.16/16.20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째.

PN:an4.16/16.21 · 교차 검사

AN 4.17

첫째 그릇된 길 경

Paṭhamaagatisuttaṃ

교차 검사

7. Paṭhamaagatisuttaṃ

7. 첫째 그릇된 길 경

PN:an4.17/0.3 · 교차 검사

17

비구들이여, 그릇된 길로 가는 것이 네 가지 있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tārimāni, bhikkhave, agatigaman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그릇된 길로 감이 있다.

PN:an4.17/17.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an4.17/17.2 · 교차 검사

좋아하는 마음에 끌려 그릇된 길로 간다. 미움에 끌려 그릇된 길로 간다. 어리석음에 끌려서도, 두려움에 끌려서도 그렇게 간다.[불확실]

Chandāgatiṃ gacchati, dosāgatiṃ gacchati, mohāgatiṃ gacchati, bhayāgatiṃ gacchati –

좋아함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고, 미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고, 어리석음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고, 두려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간다[불확실]

불확실 —

PN:an4.17/17.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그릇된 길로 가는 네 가지다.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agatigamanān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그릇된 길로 감이다.”

PN:an4.17/17.4 · 교차 검사

욕심 성냄 겁냄 홀림, 그로 하여 법 어기면

‘‘Chandā dosā bhayā mohā, yo dhammaṃ ativattati;

“좋아함으로, 미움으로, 두려움으로, 어리석음으로 법을 어기는 자,

PN:an4.17/17.5 · 교차 검사

그의 명성 이지러져, 그믐으로 드는 달빛

Nihīyati tassa yaso, kāḷapakkheva candimā’’ti.

그의 명성은 이지러진다, 검은 보름의 달처럼.”

PN:an4.17/17.6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째.

PN:an4.17/17.7 · 교차 검사

AN 4.18

둘째 그릇된 길 경

Dutiyaagatisuttaṃ

교차 검사

8. Dutiyaagatisuttaṃ

8. 둘째 그릇된 길 경

PN:an4.18/0.3 · 교차 검사

18

비구들이여,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 것이 네 가지 있다. 그 넷은 무엇인가?

‘‘Cattārimāni, bhikkhave, nāgatigaman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그릇된 길로 가지 않음이 있다.

PN:an4.18/18.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an4.18/18.2 · 교차 검사

좋아하는 마음에 끌려도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다. 미움에 끌려도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다. 어리석음에도, 두려움에도 끌려가지 않는다.

Na chandāgatiṃ gacchati, na dosāgatiṃ gacchati, na mohāgatiṃ gacchati, na bhayāgatiṃ gacchati –

좋아함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고, 미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고, 어리석음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고, 두려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다 —

PN:an4.18/18.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 네 가지다.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nāgatigamanān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그릇된 길로 가지 않음이다.”

PN:an4.18/18.4 · 교차 검사

욕심 성냄 겁냄 홀림, 그로 법을 안 어기면

‘‘Chandā dosā bhayā mohā, yo dhammaṃ nātivattati;

“좋아함으로, 미움으로, 두려움으로, 어리석음으로 법을 어기지 않는 자,

PN:an4.18/18.5 · 교차 검사

그의 명성 차오르네, 보름으로 드는 달빛

Āpūrati tassa yaso, sukkapakkheva candimā’’ti.

그의 명성은 차오른다, 흰 보름의 달처럼.”

PN:an4.18/18.6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째.

PN:an4.18/18.7 · 교차 검사

AN 4.19

셋째 그릇된 길 경

Tatiyaagatisuttaṃ

교차 검사

9. Tatiyaagatisuttaṃ

9. 셋째 그릇된 길 경

PN:an4.19/0.3 · 교차 검사

19

비구들이여, 그릇된 길로 가는 것이 네 가지 있다. 그 넷은 무엇인가? 좋아하는 마음에 끌려 그릇된 길로 간다. 미움에 끌려 그릇된 길로 간다. 어리석음에 끌려서도, 두려움에 끌려서도 그렇게 간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그릇된 길로 가는 네 가지다.

‘‘Cattārimāni, bhikkhave, agatigaman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그릇된 길로 감이 있다.

PN:an4.19/19.1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an4.19/19.2 · 교차 검사

Chandāgatiṃ gacchati, dosāgatiṃ gacchati, mohāgatiṃ gacchati, bhayāgatiṃ gacchati –

좋아함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고, 미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고, 어리석음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고, 두려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간다 —

PN:an4.19/19.3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agatigamanān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그릇된 길로 감이다.

PN:an4.19/19.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 것도 네 가지 있다. 그 넷은 무엇인가? 좋아하는 마음에 끌려도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다. 미움에 끌려도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다. 어리석음에도, 두려움에도 끌려가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 네 가지다.

‘‘Cattārimāni, bhikkhave, nāgatigamanān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그릇된 길로 가지 않음이 있다.

PN:an4.19/19.5 · 교차 검사

Katamāni cattāri?

무엇이 넷인가?

PN:an4.19/19.6 · 교차 검사

Na chandāgatiṃ gacchati, na dosāgatiṃ gacchati, na mohāgatiṃ gacchati, na bhayāgatiṃ gacchati –

좋아함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고, 미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고, 어리석음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고, 두려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다 —

PN:an4.19/19.7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nāgatigamanān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네 가지 그릇된 길로 가지 않음이다.”

PN:an4.19/19.8 · 교차 검사

욕심 성냄 겁냄 홀림, 그로 하여 법 어기면

‘‘Chandā dosā bhayā mohā, yo dhammaṃ ativattati;

“좋아함으로, 미움으로, 두려움으로, 어리석음으로 법을 어기는 자,

PN:an4.19/19.9 · 교차 검사

그의 명성 이지러져, 그믐으로 드는 달빛

Nihīyati tassa yaso, kāḷapakkheva candimā.

그의 명성은 이지러진다, 검은 보름의 달처럼.

PN:an4.19/19.10 · 교차 검사

욕심 성냄 겁냄 홀림, 그로 법을 안 어기면

‘‘Chandā dosā bhayā mohā, yo dhammaṃ nātivattati;

“좋아함으로, 미움으로, 두려움으로, 어리석음으로 법을 어기지 않는 자,

PN:an4.19/19.11 · 교차 검사

그의 명성 차오르네, 보름으로 드는 달빛

Āpūrati tassa yaso, sukkapakkheva candimā’’ti.

그의 명성은 차오른다, 흰 보름의 달처럼.”

PN:an4.19/19.12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째.

PN:an4.19/19.13 · 교차 검사

AN 4.20

공양 배정인 경

Bhattuddesakasuttaṃ

교차 검사

10. Bhattuddesakasuttaṃ

10. 공양 배정인 경

PN:an4.20/0.3 · 교차 검사

20

비구들이여, 식사를 나누어 배정하는 이가 네 가지를 갖추었다고 하자. 그는 떠메어다 놓듯 그대로 지옥에 놓인다. 그 넷은 무엇인가? 좋아하는 마음에 끌려 그릇된 길로 간다. 미움에 끌려 그릇된 길로 간다. 어리석음에 끌려서도, 두려움에 끌려서도 그렇게 간다.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를 갖춘 식사 배정인은 떠메어다 놓듯 그대로 지옥에 놓인다.[불확실]

‘‘Catū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attuddesak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네 가지 법을 갖춘 공양 배정인은 실려 온 그대로 지옥에 놓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20/20.1 · 교차 검사

Katamehi catūhi?

무엇이 그 넷인가?

PN:an4.20/20.2 · 교차 검사

Chandāgatiṃ gacchati, dosāgatiṃ gacchati, mohāgatiṃ gacchati, bhayāgatiṃ gacchati –

좋아함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고, 미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고, 어리석음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고, 두려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간다 —

PN:an4.20/20.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atūhi dhammehi samannāgato bhattuddesak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niraye.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법을 갖춘 공양 배정인은 실려 온 그대로 지옥에 놓인다.

PN:an4.20/20.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식사를 나누어 배정하는 이가 다른 네 가지를 갖추었다고 하자. 그는 떠메어다 놓듯 그대로 하늘에 놓인다. 그 넷은 무엇인가? 좋아하는 마음에 끌려도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다. 미움에 끌려도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다. 어리석음에도, 두려움에도 끌려가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를 갖춘 식사 배정인은 떠메어다 놓듯 그대로 하늘에 놓인다.

‘‘Catū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attuddesak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

“비구들이여, 네 가지 법을 갖춘 공양 배정인은 실려 온 그대로 천상에 놓인다.

PN:an4.20/20.5 · 교차 검사

Katamehi catūhi?

무엇이 그 넷인가?

PN:an4.20/20.6 · 교차 검사

Na chandāgatiṃ gacchati, na dosāgatiṃ gacchati, na mohāgatiṃ gacchati, na bhayāgatiṃ gacchati –

좋아함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고, 미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고, 어리석음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고, 두려움 때문에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다 —

PN:an4.20/20.7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catūhi dhammehi samannāgato bhattuddesako yathābhataṃ nikkhitto evaṃ sagge’’ti.

비구들이여, 이 네 가지 법을 갖춘 공양 배정인은 실려 온 그대로 천상에 놓인다.”

PN:an4.20/20.8 · 교차 검사

감각 욕망 단속 않는 그 사람들

‘‘Ye keci kāmesu asaññatā janā,

“감각적 욕망에 자제하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든,

PN:an4.20/20.9 · 교차 검사

법답잖고 법 아닌 것 존중하네

Adhammikā honti adhammagāravā;

법답지 않고 법답지 않은 것을 존중하며;

PN:an4.20/20.10 · 교차 검사

욕심 성냄 홀림 겁냄 따라가네

Chandā dosā mohā ca bhayā gāmino,

좋아함으로, 미움으로, 어리석음으로, 두려움으로 가는 자들,

PN:an4.20/20.11 · 교차 검사

모임 속의 찌끼라고 불리는 이[불확실]

Parisākasaṭo ca panesa vuccati.

이런 자를 모임의 찌꺼기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4.20/20.12 · 교차 검사

아신 사문 이와 같이 설하셨네

‘‘Evañhi vuttaṃ samaṇena jānatā,

“아시는 사문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an4.20/20.13 · 교차 검사

그러므로 참사람들 칭송받네

Tasmā hi te sappurisā pasaṃsiyā;

그러므로 그 참사람들은 칭찬받을 만하다;

PN:an4.20/20.14 · 교차 검사

법에 서서 나쁜 짓을 않는 이들

Dhamme ṭhitā ye na karonti pāpakaṃ,

법에 서서 나쁜 짓을 하지 않는 이들,

PN:an4.20/20.15 · 교차 검사

욕심 성냄 홀림 겁냄 어느 하나 안 따르네

Na chandā na dosā na mohā na bhayā ca gāmino;

좋아함으로도 미움으로도 어리석음으로도 두려움으로도 가지 않는 이들;

PN:an4.20/20.16 · 교차 검사

모임 속의 알맹이라 불리는 이

‘‘Parisāya maṇḍo ca panesa vuccati,

“이런 이를 모임의 알맹이라 한다,

PN:an4.20/20.17 · 교차 검사

아신 사문 이와 같이 설하셨네

Evañhi vuttaṃ samaṇena jānatā’’ti.

아시는 사문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an4.20/20.18 · 교차 검사

dasamaṃ;

열째.

PN:an4.20/20.19 · 교차 검사

Caravaggo dutiyo.

다님 품, 둘째다.

PN:an4.20/20.20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목차 —

PN:an4.20/20.21 · 교차 검사

Caraṃ sīlaṃ padhānāni, saṃvaraṃ paññatti pañcamaṃ;

다님, 계, 정근들, 단속, 천명이 다섯째;

PN:an4.20/20.22 · 교차 검사

Sokhummaṃ tayo agatī, bhattuddesena te dasāti.

미세함, 셋의 그릇된 길, 공양 배정인으로 그 열이다.

PN:an4.20/20.2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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