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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g 13.4

Thig 13.4

검토 전검토 전 60

4. Sundarītherīgāthā

4. 순다리 장로니 게송

PN:thig13.4/0.3 · 검토 전

313

부인이여, 이 죽은 아들들을 / 그대는 예전에 삼키듯 앓았고[불확실]

‘‘Petāni bhoti puttāni, khādamānā tuvaṃ pure;

“부인이여, 예전에 그대는 죽은 아들들을 먹으면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13.4/313.1 · 검토 전

밤이나 낮이나 / 몹시도 애태웠소

Tuvaṃ divā ca ratto ca, atīva paritappasi.

그대는 낮으로도 밤으로도 몹시 애태웠다.

PN:thig13.4/313.2 · 검토 전

314

오늘 아들 백을 / 모두 삼키고도 바라문 부인이여

‘‘Sājja sabbāni khāditvā, sataputtāni brāhmaṇī;

그런 그대는 오늘 아들 백 명을 모두 먹고서도, 바라문 여인이여,

PN:thig13.4/314.1 · 검토 전

와셋티여, 어찌하여 / 심하게 애태우지 않는 것이오

Vāseṭṭhi kena vaṇṇena, na bāḷhaṃ paritappasi’’.

와셋티여, 어떤 까닭으로 몹시 애태우지 않는가?”

PN:thig13.4/314.2 · 검토 전

315

수많은 아들 백 명과 / 친족의 무리 백 무리가

‘‘Bahūni puttasatāni, ñātisaṅghasatāni ca;

“수백의 아들들과 수백의 친족 무리가,

PN:thig13.4/315.1 · 검토 전

지나간 세월에 삼켜졌소 / 바라문이여, 나와 그대 사이에서

Khāditāni atītaṃse, mama tuyhañca brāhmaṇa.

지난 세월에 먹혔다 — 나의 것도 그대의 것도, 바라문이여.

PN:thig13.4/315.2 · 검토 전

316

나는 태어남과 죽음에서 / 벗어나는 길을 알았기에

‘‘Sāhaṃ nissaraṇaṃ ñatvā, jātiyā maraṇassa ca;

그런 나는 태어남과 죽음에서 벗어남을 알고서,

PN:thig13.4/316.1 · 검토 전

슬퍼하지 않고 울지도 않았으며 / 애태우지도 않았소

Na socāmi na rodāmi, na cāpi paritappayiṃ’’.

슬퍼하지 않고 울지 않으며, 애태우지도 않았다.”

PN:thig13.4/316.2 · 검토 전

317

놀랍구려, 와셋티여 / 그대가 이런 말을 하다니

‘‘Abbhutaṃ vata vāseṭṭhi, vācaṃ bhāsasi edisiṃ;

“참으로 놀랍구나, 와셋티여, 그대는 이런 말을 하는구나;

PN:thig13.4/317.1 · 검토 전

누구의 법을 알았기에 / 이런 말을 하는 것이오

Kassa tvaṃ dhammamaññāya, giraṃ bhāsasi edisiṃ’’.

그대는 누구의 법을 알고서 이런 말을 하는가?”

PN:thig13.4/317.2 · 검토 전

318

바라문이여, 이분은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니 / 미틸라 성 가까이 계시오[불확실]

‘‘Esa brāhmaṇa sambuddho, nagaraṃ mithilaṃ pati;

“바라문이여, 이분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서 미틸라 성 가까이에 계시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13.4/318.1 · 검토 전

모든 괴로움을 버리게 하려고 / 중생들에게 법을 설하신다오

Sabbadukkhappahānāya, dhammaṃ desesi pāṇinaṃ.

모든 괴로움을 버리게 하시려고 숨 쉬는 것들에게 법을 설하셨다.

PN:thig13.4/318.2 · 검토 전

319

바라문이여, 그 아라한께 / 집착 없는 법을 듣고

‘‘Tassa brahme arahato, dhammaṃ sutvā nirūpadhiṃ;

바라문이여, 그 아라한의 집착 없는 법을 듣고서,

PN:thig13.4/319.1 · 검토 전

거기서 바른 법을 깨달아 / 아들 잃은 슬픔을 내쳤소

Tattha viññātasaddhammā, puttasokaṃ byapānudiṃ’’.

거기서 참된 법을 알아, 아들에 대한 슬픔을 몰아냈다.”

PN:thig13.4/319.2 · 검토 전

320

그렇다면 나도 가겠소 / 미틸라 성으로

‘‘So ahampi gamissāmi, nagaraṃ mithilaṃ pati;

“그러면 나도 미틸라 성으로 가겠다;

PN:thig13.4/320.1 · 검토 전

세존께서 혹시 나를 / 모든 괴로움에서 풀어 주실지도 모르니

Appeva maṃ so bhagavā, sabbadukkhā pamocaye’’.

부디 그분 세존께서 나를 모든 괴로움에서 풀어 주시기를.”

PN:thig13.4/320.2 · 검토 전

321

바라문은 부처님을 뵈었네 / 해탈하여 집착이 없으신 분을

Addasa brāhmaṇo buddhaṃ, vippamuttaṃ nirūpadhiṃ;

바라문은 온전히 벗어나 집착 없는 부처님을 뵈었다;

PN:thig13.4/321.1 · 검토 전

괴로움의 저편에 이른 성자가 / 그에게 법을 설하셨네

Svassa dhammamadesesi, muni dukkhassa pāragū.

괴로움의 저편에 이른 성자께서 그에게 법을 설하셨다.

PN:thig13.4/321.2 · 검토 전

322

괴로움과 괴로움이 일어남 / 괴로움을 넘어섬을

Dukkhaṃ dukkhasamuppādaṃ, dukkhassa ca atikkamaṃ;

괴로움을, 괴로움의 일어남을, 그리고 괴로움의 넘어섬을,

PN:thig13.4/322.1 · 검토 전

괴로움이 가라앉는 데로 이끄는 /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을

Ariyaṃ caṭṭhaṅgikaṃ maggaṃ, dukkhūpasamagāminaṃ.

또 괴로움의 가라앉음으로 이끄는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을.

PN:thig13.4/322.2 · 검토 전

323

거기서 바른 법을 깨달아 / 출가를 기꺼이 택하였네

Tattha viññātasaddhammo, pabbajjaṃ samarocayi;

거기서 참된 법을 안 그는 출가를 택했다;

PN:thig13.4/323.1 · 검토 전

수자따는 사흘 밤 만에 / 삼명을 맛보았네[불확실]

Sujāto tīhi rattīhi, tisso vijjā aphassayi.

수자따는 사흘 밤 만에 세 가지 앎에 닿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13.4/323.2 · 검토 전

324

오너라, 마부여, 가거라 / 이 수레를 돌려주어라

‘‘Ehi sārathi gacchāhi, rathaṃ niyyādayāhimaṃ;

“오라, 마부여, 가거라, 이 수레를 넘겨주어라;

PN:thig13.4/324.1 · 검토 전

바라문 부인에게 안부를 전하여라 / ‘바라문은 이제 출가하였소

Ārogyaṃ brāhmaṇiṃ vajja, ‘pabbaji dāni brāhmaṇo;

바라문 여인에게 무탈함을 알리고 이렇게 말하여라 — ‘바라문은 이제 출가하였다;

PN:thig13.4/324.2 · 검토 전

수자따는 사흘 밤 만에 / 삼명을 맛보았소’

Sujāto tīhi rattīhi, tisso vijjā aphassayi’’’.

수자따는 사흘 밤 만에 세 가지 앎에 닿았다’고.”

PN:thig13.4/324.3 · 검토 전

325

그러자 마부는 수레를 챙기고 / 천 냥도 함께 챙겨[불확실]

Tato ca rathamādāya, sahassañcāpi sārathi;

그러고서 마부는 수레를 받고 천 냥도 받고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13.4/325.1 · 검토 전

바라문 부인에게 안부를 전하며 말했네 / ‘바라문은 이제 출가하셨습니다

Ārogyaṃ brāhmaṇivoca, ‘‘pabbaji dāni brāhmaṇo;

바라문 여인에게 무탈함을 알리고 말했다. “바라문께서는 이제 출가하셨습니다;

PN:thig13.4/325.2 · 검토 전

수자따는 사흘 밤 만에 / 삼명을 맛보셨습니다’

Sujāto tīhi rattīhi, tisso vijjā aphassayi’’.

수자따는 사흘 밤 만에 세 가지 앎에 닿았습니다.”

PN:thig13.4/325.3 · 검토 전

326

이 말 수레와 / 천 냥도 함께, 마부여

‘‘Etañcāhaṃ assarathaṃ, sahassañcāpi sārathi;

“이 말수레도, 그리고 천 냥도, 마부여,

PN:thig13.4/326.1 · 검토 전

삼명을 갖춘 바라문의 소식을 들었으니 / 가득 찬 그릇으로 그대에게 주겠소[불확실]

Tevijjaṃ brāhmaṇaṃ sutvā, puṇṇapattaṃ dadāmi te’’.

바라문이 세 가지 앎을 갖췄다는 말을 들었으니, 가득 채운 그릇을 상으로 그대에게 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13.4/326.2 · 검토 전

327

말 수레는 그대가 가지시오 / 천 냥도, 부인이여

‘‘Tuyheva hotvassaratho, sahassañcāpi brāhmaṇi;

“말수레는 그대로 당신의 것이 되게 하십시오, 천 냥도 그러합니다, 바라문 여인이시여;

PN:thig13.4/327.1 · 검토 전

나 또한 출가하겠소 / 뛰어난 지혜를 지닌 분 곁에서

Ahampi pabbajissāmi, varapaññassa santike’’.

저도 뛰어난 지혜를 지니신 분 곁에서 출가하겠습니다.”

PN:thig13.4/327.2 · 검토 전

328

코끼리와 소와 말, 보석 귀걸이와 / 넉넉한 집안 재산을 버리고

‘‘Hatthī gavassaṃ maṇikuṇḍalañca, phītañcimaṃ gahavibhavaṃ pahāya;

“코끼리와 소와 말과 보석과 귀걸이, 그리고 이 넉넉한 집안 재산을 버리고,

PN:thig13.4/328.1 · 검토 전

네 아버지는 출가하셨다 / 아름다운 아이야, 재물을 누려라

Pitā pabbajito tuyhaṃ, bhuñja bhogāni sundari;

네 아버지는 출가하였다. 재산을 누려라, 순다리야;

PN:thig13.4/328.2 · 검토 전

네가 이 집안의 상속자란다

Tuvaṃ dāyādikā kule’’.

너는 이 집안의 상속녀다.”

PN:thig13.4/328.3 · 검토 전

329

코끼리와 소와 말, 보석 귀걸이와 / 즐거운 집안 재산을 버리고

‘‘Hatthī gavassaṃ maṇikuṇḍalañca, rammaṃ cimaṃ gahavibhavaṃ pahāya;

“코끼리와 소와 말과 보석과 귀걸이, 그리고 이 즐거운 집안 재산을 버리고,

PN:thig13.4/329.1 · 검토 전

아버지는 출가하셨어요 / 아들 잃은 슬픔에 시달리다가

Pitā pabbajito mayhaṃ, puttasokena aṭṭito;

제 아버지는 아들을 잃은 슬픔에 시달려 출가하셨습니다;

PN:thig13.4/329.2 · 검토 전

저도 출가할 거예요 / 오라버니를 잃은 슬픔에 시달리는 몸으로

Ahampi pabbajissāmi, bhātusokena aṭṭitā’’.

저도 오라비를 잃은 슬픔에 시달려 출가하겠습니다.”

PN:thig13.4/329.3 · 검토 전

330

네가 바라는 그 뜻이 / 이루어지기를, 아름다운 아이야

‘‘So te ijjhatu saṅkappo, yaṃ tvaṃ patthesi sundarī;

“순다리야, 네가 바라는 그 뜻이 이루어지기를;

PN:thig13.4/330.1 · 검토 전

일어나 받는 한 덩이 밥과 / 주워 얻는 탁발과, 누더기 옷[불확실]

Uttiṭṭhapiṇḍo uñcho ca, paṃsukūlañca cīvaraṃ;

서서 받는 밥덩이와 이삭줍기, 그리고 버린 천으로 지은 옷,[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13.4/330.2 · 검토 전

이것들을 갖추어 / 저 세상에서는 번뇌 없이 되기를

Etāni abhisambhontī, paraloke anāsavā’’.

이런 것들을 견디어 내며, 저세상에서 번뇌 없는 이가 되기를.”

PN:thig13.4/330.3 · 검토 전

331

스승님, 제가 수련하는 동안에 / 천안이 맑아졌습니다

‘‘Sikkhamānāya me ayye, dibbacakkhu visodhitaṃ;

“배우는 몸이던 제게, 어르신이시여, 하늘눈이 맑아졌습니다;

PN:thig13.4/331.1 · 검토 전

예전에 제가 어디서 살았는지 / 전생을 알게 되었습니다

Pubbenivāsaṃ jānāmi, yattha me vusitaṃ pure.

저는 전생의 삶을, 예전에 제가 살던 곳을 압니다.

PN:thig13.4/331.2 · 검토 전

332

당신께 힘입어, 어진 장로니여 / 승가를 빛내는 분이시여

‘‘Tuvaṃ nissāya kalyāṇī, therī saṅghassa sobhane;

고귀하신 분이시여, 승가를 빛내는 장로니시여, 당신께 의지하여

PN:thig13.4/332.1 · 검토 전

삼명을 얻었고 /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습니다

Tisso vijjā anuppattā,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세 가지 앎을 얻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습니다.

PN:thig13.4/332.2 · 검토 전

333

스승님, 허락해 주십시오 / 사왓티로 가고 싶습니다

‘‘Anujānāhi me ayye, icche sāvatthi gantave;

어르신이시여, 제게 허락해 주십시오. 사왓티로 가고 싶습니다;

PN:thig13.4/333.1 · 검토 전

사자의 외침을 외치겠습니다 / 가장 뛰어난 부처님 곁에서

Sīhanādaṃ nadissāmi, buddhaseṭṭhassa santike’’.

가장 뛰어나신 부처님 앞에서 사자후를 외치겠습니다.”

PN:thig13.4/333.2 · 검토 전

334

보아라, 순다리야, 스승을 / 금빛 살갗을 지니신 분을

‘‘Passa sundari satthāraṃ, hemavaṇṇaṃ harittacaṃ;

“순다리야, 스승을 보아라. 황금빛에 금빛 살결을 지니신 분,

PN:thig13.4/334.1 · 검토 전

길들지 않은 이들을 길들이시는 분 / 두려움 없는 바르게 깨달으신 분을

Adantānaṃ dametāraṃ, sambuddhamakutobhayaṃ’’.

길들지 않은 이들을 길들이시는 분, 어디에도 두려움 없는 바르게 깨달으신 분을.”

PN:thig13.4/334.2 · 검토 전

335

보아라, 순다리가 오고 있다 / 해탈하여 집착이 없는 이가

‘‘Passa sundarimāyantiṃ, vippamuttaṃ nirūpadhiṃ;

“다가오는 순다리를 보라. 온전히 벗어나 집착이 없고,

PN:thig13.4/335.1 · 검토 전

탐욕을 떠나 얽매임이 없고 / 할 일을 마쳐 번뇌가 없는 이가

Vītarāgaṃ visaṃyuttaṃ, katakiccamanāsavaṃ.

탐욕을 여의고 매임에서 풀렸으며, 할 일을 마치고 번뇌가 없는 이를.

PN:thig13.4/335.2 · 검토 전

336

바라나시를 떠나 / 당신께 이르렀습니다

‘‘Bārāṇasīto nikkhamma, tava santikamāgatā;

“바라나시에서 나와 당신 앞에 왔습니다;

PN:thig13.4/336.1 · 검토 전

대영웅이시여, 당신의 제자 순다리가 / 발에 절을 올립니다

Sāvikā te mahāvīra, pāde vandati sundarī’’.

위대한 영웅이시여, 당신의 여제자 순다리가 두 발에 예를 올립니다.”

PN:thig13.4/336.2 · 검토 전

337

당신은 부처님, 당신은 스승이십니다 / 바라문이시여, 저는 당신의 딸입니다

‘‘Tuvaṃ buddho tuvaṃ satthā, tuyhaṃ dhītāmhi brāhmaṇa;

“당신은 부처님이시고 당신은 스승이십니다. 바라문이시여, 저는 당신의 딸입니다;

PN:thig13.4/337.1 · 검토 전

입에서 태어난 친딸로서 / 할 일을 마쳐 번뇌가 없습니다

Orasā mukhato jātā, katakiccā anāsavā’’.

친딸로서 입에서 태어났고, 할 일을 마쳤으며 번뇌가 없습니다.”

PN:thig13.4/337.2 · 검토 전

338

잘 왔구나, 어진 이여 / 그대는 먼 길을 온 것이 아니다

‘‘Tassā te svāgataṃ bhadde, tato te adurāgataṃ;

“그런 그대가 잘 왔다, 어진 이여. 그대는 헛되이 온 것이 아니다;

PN:thig13.4/338.1 · 검토 전

이렇게 길든 이들이 와서 / 스승의 발에 절을 올리는구나[불확실]

Evañhi dantā āyanti, satthu pādāni vandikā;

길들여진 이들은 이렇게 와서 스승의 두 발에 예를 올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13.4/338.2 · 검토 전

탐욕을 떠나 얽매임이 없고 / 할 일을 마쳐 번뇌가 없는 이들이

Vītarāgā visaṃyuttā, katakiccā anāsavā’’.

탐욕을 여의고 매임에서 풀렸으며, 할 일을 마치고 번뇌가 없이.”

PN:thig13.4/338.3 · 검토 전

장로니 순다리의 게송이 끝났다.

… Sundarī therī….

… 순다리 장로니 ….

PN:thig13.4/338.4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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