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Dhammadinnātherīgāthā
12. 담마딘나 장로니의 게송
12
의욕을 내어 뜻을 굳히고 / 마음이 가득 채워진 이[불확실]
‘‘Chandajātā avasāyī, manasā ca phuṭā siyā;
“열의가 일어난 이, 끝까지 이루어 내는 이, 그리고 마음으로 두루 스며든 이가 되리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욕망에 마음이 매이지 않은 이 / 위로 흐르는 이라 불리네
Kāmesu appaṭibaddhacittā, uddhaṃsotāti vuccatī’’ti.
감각적 욕망들에 마음이 묶이지 않은 이, 그를 ‘위로 흐르는 이’라 부른다.”
장로니 담마딘나도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 Dhammadinnā therī….
… 담마딘나 장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