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Muttātherīgāthā
11. 뭇따 장로니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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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 풀려났네 참으로 잘 풀려났네 / 꼽추 셋에게서 벗어났으니
‘‘Sumuttā sādhumuttāmhi, tīhi khujjehi muttiyā;
“잘 벗어났다, 나는 훌륭히 벗어났다, 세 가지 굽은 것에서 벗어남으로써.
절구에게서 절굿공이에게서 / 꼽추 남편에게서도
Udukkhalena musalena, patinā khujjakena ca;
절구에서, 공이에서, 그리고 굽은 남편에게서.
태어남과 죽음에서 풀려났네 / 존재로 이끄는 줄을 뿌리 뽑았네
Muttāmhi jātimaraṇā, bhavanetti samūhatā’’ti.
나는 태어남과 죽음에서 벗어났고, 존재로 이끄는 것은 뿌리째 뽑혔다.”
장로니 뭇따도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 Muttā therī….
… 뭇따 장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