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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g 1.3

Thig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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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uṇṇātherīgāthā

3. 뿐나 장로니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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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찬 이여 법으로 채우라 / 보름날의 달처럼

‘‘Puṇṇe pūrassu dhammehi, cando pannaraseriva;

“뿐나여, 법들로 가득 차라, 보름날의 달처럼.

PN:thig1.3/3.1 · 검토 전

가득 찬 통찰지로 / 어둠의 덩어리를 깨뜨리라

Paripuṇṇāya paññāya, tamokhandhaṃ padālayā’’ti.

온전히 가득 찬 통찰지로 어둠의 무더기를 쪼개어라.”

PN:thig1.3/3.2 · 검토 전

장로니 뿐나도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puṇṇā therī gāthaṃ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뿐나 장로니는 게송을 읊었다.

PN:thig1.3/3.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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