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Puṇṇātherīgāthā
3. 뿐나 장로니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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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찬 이여 법으로 채우라 / 보름날의 달처럼
‘‘Puṇṇe pūrassu dhammehi, cando pannaraseriva;
“뿐나여, 법들로 가득 차라, 보름날의 달처럼.
가득 찬 통찰지로 / 어둠의 덩어리를 깨뜨리라
Paripuṇṇāya paññāya, tamokhandhaṃ padālayā’’ti.
온전히 가득 찬 통찰지로 어둠의 무더기를 쪼개어라.”
장로니 뿐나도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puṇṇā therī gāthaṃ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뿐나 장로니는 게송을 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