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Thag 6.12

Thag 6.12

검토 전검토 전 14

12. Brahmadattattheragāthā

12. 브라흐마닷따 장로의 게송

PN:thag6.12/0.3 · 검토 전

441

화내지 않는 이에게 어찌 화가 있으랴, 길들여져 바르게 사는 이

‘‘Akkodhassa kuto kodho, dantassa samajīvino;

“성냄 없는 이에게 어디서 성냄이 오랴, 길들여져 고르게 사는 이에게;

PN:thag6.12/441.1 · 검토 전

바른 앎으로 벗어난, 고요하고 한결같은 이에게

Sammadaññā vimuttassa, upasantassa tādino.

바르게 알아 해탈한 이에게, 고요해진 그러한 이에게.

PN:thag6.12/441.2 · 검토 전

442

화내는 이에게 맞받아 화내면, 그것이 오히려 그에게 더 나쁘다

‘‘Tasseva tena pāpiyo, yo kuddhaṃ paṭikujjhati;

“성낸 이에게 되받아 성내는 자, 바로 그에게 그것으로 더 나쁨이 있다;

PN:thag6.12/442.1 · 검토 전

화내는 이에게 맞받아 화내지 않으면, 이기기 어려운 싸움을 이기는 것이다

Kuddhaṃ appaṭikujjhanto, saṅgāmaṃ jeti dujjayaṃ.

성낸 이에게 되받아 성내지 않는 이는, 이기기 어려운 싸움을 이긴다.

PN:thag6.12/442.2 · 검토 전

443

자신과 남, 두 사람의 이로움을, 그는 행하는 것이니

‘‘Ubhinnamatthaṃ carati, attano ca parassa ca;

“둘 모두의 이익을 행한다, 자기의 이익과 남의 이익을;

PN:thag6.12/443.1 · 검토 전

남이 성난 줄 알고서, 마음챙겨 스스로 가라앉히는 이

Paraṃ saṅkupitaṃ ñatvā, yo sato upasammati.

남이 성난 것을 알고서, 마음챙기며 고요해지는 이는.

PN:thag6.12/443.2 · 검토 전

444

자신과 남 둘 모두를, 치료해 주는 그를

‘‘Ubhinnaṃ tikicchantaṃ taṃ, attano ca parassa ca;

“둘 모두를 고쳐 주는 그를, 자기와 남을;

PN:thag6.12/444.1 · 검토 전

사람들은 미련한 자라 여기니, 법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다

Janā maññanti bāloti, ye dhammassa akovidā.

법에 밝지 못한 사람들은 미련한 자라고 여긴다.

PN:thag6.12/444.2 · 검토 전

445

그대에게 화가 일어나거든, 톱의 비유를 떠올리라

‘‘Uppajje te sace kodho, āvajja kakacūpamaṃ;

“그대에게 성냄이 일어나거든, 톱의 비유를 돌이켜 보라;

PN:thag6.12/445.1 · 검토 전

맛에 대한 갈애가 일어나거든, 자식 살코기의 비유를 기억하라

Uppajje ce rase taṇhā, puttamaṃsūpamaṃ sara.

맛에 갈애가 일어나거든, 아들의 살점 비유를 기억하라.

PN:thag6.12/445.2 · 검토 전

446

그대의 마음이 달아나거든, 욕망과 존재를 향해

‘‘Sace dhāvati cittaṃ te, kāmesu ca bhavesu ca;

“그대의 마음이 달아나거든, 감각적 욕망들로도 존재들로도;

PN:thag6.12/446.1 · 검토 전

마음챙김으로 얼른 붙잡으라, 곡식 먹는 못된 짐승을 다스리듯

Khippaṃ niggaṇha satiyā, kiṭṭhādaṃ viya duppasu’’nti;

마음챙김으로 재빨리 붙들라, 곡식을 뜯어먹는 못된 짐승을 붙들듯이.”

PN:thag6.12/446.2 · 검토 전

브라흐마닷따 장로.

… Brahmadatto thero….

… 브라흐마닷따 장로 ….

PN:thag6.12/446.3 · 검토 전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