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Mogharājattheragāthā
4. 모가라자 장로의 게송
207
살갗은 거칠어도 마음은 고운 모가라자여 / 그대는 늘 삼매에 들어 있구나
‘‘Chavipāpaka cittabhaddaka, mogharāja satataṃ samāhito;
“살갗이 나쁜 이여, 마음이 훌륭한 이여, 모가라자여, 늘 삼매에 든 이여,
겨울의 차가운 밤들을 / 비구여, 그대는 어떻게 지내려는가
Hemantikasītakālarattiyo, bhikkhu tvaṃsi kathaṃ karissasi’’.
겨울의 차가운 철의 밤들을, 비구여, 그대는 어떻게 하려는가?”
208
마가다는 곡식이 풍성하다고 / 온 나라가 그렇다고 나는 들었네[불확실]
‘‘Sampannasassā magadhā, kevalā iti me sutaṃ;
“마가다 사람들은 곡식이 넘치고 온통 그러하다고, 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볏짚을 덮고 누워 자네 / 편히 사는 다른 이들처럼[불확실]
Palālacchannako seyyaṃ, yathaññe sukhajīvino’’ti.
짚으로 덮인 채 저는 누우렵니다, 편안하게 사는 다른 이들처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모가라자 장로의 게송이다.
… Mogharājā thero….
… 모가라자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