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umārakassapattheragāthā
1. 꾸마라깟사빠 장로 게송
201
아, 부처님이여, 아, 법이여 / 아, 우리 스승의 성취여
‘‘Aho buddhā aho dhammā, aho no satthu sampadā;
“아, 부처님들이시여! 아, 법들이시여! 아, 우리 스승의 갖추심이여!
이런 법을 / 제자가 몸소 깨달았으니
Yattha etādisaṃ dhammaṃ, sāvako sacchikāhi’’ti.
이와 같은 법을 제자가 그 안에서 스스로 실현하리니.”
202
헤아릴 수 없는 겁 동안 / 나는 유신(有身)으로 살아왔네[불확실]
‘‘Asaṅkheyyesu kappesu, sakkāyādhigatā ahū;
“헤아릴 수 없는 겁 동안 자기 존재의 얻음들이 있어 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이것이 그 마지막이니 / 이 몸이 마지막 몸이네
Tesamayaṃ pacchimako, carimoyaṃ samussayo;
그것들 가운데 이것이 맨 마지막 것이니, 이 쌓아 올린 몸이 최후의 것이다.
태어나고 죽는 윤회는 / 이제 다시 태어남이 없네
Jātimaraṇasaṃsāro, natthi dāni punabbhavo’’ti.
태어남과 죽음의 윤회 —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 꾸마라깟사빠 장로….
… Kumārakassapo thero….
… 꾸마라깟사빠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