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Gotamattheragāthā
9. 고따마 장로의 게송
137
여인들에게 매이지 않는 / 성자들은 편안히 잠드네
‘‘Sukhaṃ supanti munayo, ye itthīsu na bajjhare;
“성자들은 편안히 잠든다, 여인들에게 묶이지 않는 이들은;
늘 지켜 두어야 하는 그들에게는 / 진실이란 참으로 얻기 어려운 것
Sadā ve rakkhitabbāsu, yāsu saccaṃ sudullabhaṃ.
늘 지켜져야 하는 그 여인들, 그들에게서 진실은 참으로 얻기 어렵다.
138
애욕이여, 우리는 너를 죽이는 길을 걸었으니 / 이제 너에게 빚진 것이 없네
‘‘Vadhaṃ carimha te kāma, anaṇā dāni te mayaṃ;
“감각적 욕망이여, 우리는 그대를 죽이는 일을 해냈다, 이제 우리는 그대에게 빚진 것이 없다;
이제 우리는 열반으로 가리라 / 거기 이르면 근심이 없으니
Gacchāma dāni nibbānaṃ, yattha gantvā na socatī’’ti.
이제 우리는 열반으로 간다, 그곳에 가면 슬퍼하지 않는다.”
이렇게 고타마 장로는 게송들을 읊었다.
… Gotamo thero….
… 고따마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