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ttarattheragāthā
1. 웃따라 장로의 게송
161
무더기들을 나는 속속들이 알았고 / 갈애는 뿌리째 뽑아 버렸네
‘‘Khandhā mayā pariññātā, taṇhā me susamūhatā;
“무더기들은 나에 의해 온전히 알려졌고, 갈애는 나에 의해 온전히 뽑혔다;
깨달음의 갈래들을 닦았으니 / 번뇌의 다함에 나는 이르렀네
Bhāvitā mama bojjhaṅgā, patto me āsavakkhayo.
나의 깨달음의 요소들은 닦였고, 번뇌의 다함은 나에 의해 얻어졌다.
162
그런 나는 무더기들을 속속들이 알고 / 그물 같은 갈애를 뽑아 버리고[불확실]
‘‘Sohaṃ khandhe pariññāya, abbahitvāna jāliniṃ;
“그런 나는 무더기들을 온전히 알고, 그물을 지닌 것을 뽑아내고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깨달음의 갈래들을 닦은 뒤에 / 번뇌 없이 열반에 들리라
Bhāvayitvāna bojjhaṅge, nibbāyissaṃ anāsavo’’ti.
깨달음의 요소들을 닦고서, 번뇌 없는 자로서 완전히 꺼지리라.”
웃따라 장로.
… Uttaro thero….
… 웃따라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