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Heraññakānittheragāthā
3. 헤란냐까니 장로의 게송
145
밤과 낮이 지나가는 동안 / 목숨은 줄어들고 막혀 가네
‘‘Accayanti ahorattā, jīvitaṃ uparujjhati;
“낮과 밤은 지나가고, 목숨은 멎어 간다.
죽을 목숨들의 수명은 다하네 / 작은 개울의 물이 마르듯이
Āyu khīyati maccānaṃ, kunnadīnaṃva odakaṃ.
죽어야 할 자들의 수명은 다해 간다, 작은 개울들의 물처럼.
146
그런데도 미련한 자는 악업을 짓고도 / 알아차리지 못하다가
‘‘Atha pāpāni kammāni, karaṃ bālo na bujjhati;
“그리고 나쁜 업들을 지으면서 미련한 자는 알아차리지 못한다.
나중에야 쓰라림이 닥치니 / 그 과보가 참으로 모질기 때문이네
Pacchāssa kaṭukaṃ hoti, vipāko hissa pāpako’’ti.
나중에 그에게 쓰라림이 있으니, 그의 과보는 실로 나쁜 것이기 때문이다.”
장로 헤란냐까니.
… Heraññakānitthero….
… 헤란냐까니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