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Rādhattheragāthā
7. 라다 장로의 게송
133
지붕을 엉성하게 이은 집에는 / 비가 새어 들듯이
‘‘Yathā agāraṃ ducchannaṃ, vuṭṭhī samativijjhati;
“이엉을 잘못 인 집을 비가 꿰뚫고 들어가듯이,
닦지 않은 마음에는 / 탐욕이 새어 든다네
Evaṃ abhāvitaṃ cittaṃ, rāgo samativijjhati.
그와 같이 닦지 않은 마음을 탐욕이 꿰뚫고 들어간다.
134
지붕을 촘촘히 이은 집에는 / 비가 새어 들지 못하듯이[불확실]
‘‘Yathā agāraṃ succhannaṃ, vuḍḍhī na samativijjhati;
“이엉을 잘 인 집을 자람이 꿰뚫고 들어가지 못하듯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잘 닦은 마음에는 / 탐욕이 새어 들지 못한다네
Evaṃ subhāvitaṃ cittaṃ, rāgo na samativijjhatī’’ti.
그와 같이 잘 닦은 마음을 탐욕이 꿰뚫고 들어가지 못한다.”라고.
이렇게 라다 장로는 게송들을 읊었다.
… Rādho thero….
… 라다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