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Mahākāḷattheragāthā
6. 마하깔라 장로의 게송
151
검고 커다란 여인, 까마귀 같은 몰골로 / 정강이를 부수고 또 다른 정강이를 부수고[불확실]
‘‘Kāḷī itthī brahatī dhaṅkarūpā, satthiñca bhetvā aparañca satthiṃ;
“검은 여인, 몸집이 크고 까마귀 같은 모습을 한 이가, 넓적다리 하나를 부수고 또 다른 넓적다리를 부수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팔뚝을 부수고 또 다른 팔뚝을 부수고 / 머리마저 부수어 엉긴 젖그릇처럼 만들고
Bāhañca bhetvā aparañca bāhaṃ, sīsañca bhetvā dadhithālakaṃva;
팔 하나를 부수고 또 다른 팔을 부수고, 머리를 응유 단지처럼 부수고,
그렇게 하고서 거기 앉아 있네
Esā nisinnā abhisandahitvā.
그 여인은 도로 맞추어 놓고서 앉아 있다.
152
알지 못하여 집착을 짓는 우둔한 이는 / 거듭거듭 괴로움에 이르나니[불확실]
‘‘Yo ve avidvā upadhiṃ karoti, punappunaṃ dukkhamupeti mando;
“알지 못하는 자는 참으로 집착의 바탕을 짓나니, 그 우둔한 자는 거듭거듭 괴로움에 다다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러니 아는 이는 집착을 짓지 말라 / 나는 다시 머리가 깨져 눕지 않으리라
Tasmā pajānaṃ upadhiṃ na kayirā, māhaṃ puna bhinnasiro sayissa’’nti.
그러므로 아는 자는 집착의 바탕을 짓지 말지니, ‘내가 다시 머리가 부수어진 채 눕지 않기를.’”
장로 마하깔라.
… Mahākāḷo thero….
… 마하깔라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