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Kimilattheragāthā
8. 낌일라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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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듯 늙음이 덮쳐 오니, 모습은 남인 듯하나 그대로인데
‘‘Abhisattova nipatati, vayo rūpaṃ aññamiva tatheva santaṃ;
“저주받은 듯 무너짐이 덮쳐 내리고, 물질은 바로 그대로 있는데도 마치 다른 것인 양하다;
바로 그 나로서 떠난 적 없건만, 나는 마치 다른 이를 떠올리듯 나를 돌아보네.’[불확실]
Tasseva sato avippavasato, aññasseva sarāmi attāna’’nti.
바로 그것이 그대로 있어 떠나가 있지 않은데도, 나는 나 자신을 마치 남의 것인 양 기억한다.”라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끼밀라 장로.
… Kimilo thero….
… 낌일라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