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Nandattheragāthā
9. 난다 장로의 게송
157
바르지 못한 마음 기울임으로 / 몸치장에 매달렸네
‘‘Ayoniso manasikārā, maṇḍanaṃ anuyuñjisaṃ;
이치에 맞지 않게 마음을 기울인 탓에, 나는 몸치장에 매달렸다;
들뜨고 가벼운 사람이었고 / 욕망의 탐욕에 시달렸네
Uddhato capalo cāsiṃ, kāmarāgena aṭṭito.
나는 들떠 있었고 경솔했으며, 감각적 욕망의 탐욕에 시달렸다.
158
방편에 능하신 / 해의 친족 붓다께서[불확실]
‘‘Upāyakusalenāhaṃ, buddhenādiccabandhunā;
방편에 능숙하신 분, 태양의 친족이신 부처님에 의해 나는,[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바르게 나를 이끄시어 / 존재에서 마음을 건져 올리셨네
Yoniso paṭipajjitvā, bhave cittaṃ udabbahi’’nti.
이치에 맞게 실천하여, 존재에서 마음을 뽑아내었다.
장로 난다.
… Nando thero….
… 난다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