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Puṇṇamāsattheragāthā
6. 뿐나마사 장로의 게송
171
다섯 덮개를 모두 버리고 / 안온에 이르기 위하여
‘‘Pañca nīvaraṇe hitvā, yogakkhemassa pattiyā;
“다섯 장애를 버리고, 속박에서 벗어난 안온을 얻기 위해;
법의 거울을 손에 쥐고서 / 스스로 알고 봄을 살폈네[불확실]
Dhammādāsaṃ gahetvāna, ñāṇadassanamattano.
법의 거울을 들고서, 나 자신의 앎과 봄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72
이 몸을 되짚어 살펴보니 / 안과 밖의 모든 것이
‘‘Paccavekkhiṃ imaṃ kāyaṃ, sabbaṃ santarabāhiraṃ;
“나는 이 몸을, 안팎 온통 전부를 살펴보았다;
안으로도 또 밖으로도 / 몸은 텅 비어 있음이 보였네
Ajjhattañca bahiddhā ca, tuccho kāyo adissathā’’ti.
안으로도 밖으로도, 이 몸은 텅 빈 것으로 보였다.”
뿐나마사 장로.
… Puṇṇamāso thero….
… 뿐나마사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