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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g 16.5

Thag 16.5

검토 전검토 전 62

5. Mālukyaputtattheragāthā

5. 말루꺄뿟따 장로 게송

PN:thag16.5/0.3 · 검토 전

794

형상을 보고 마음챙김을 놓치고 / 마음에 드는 모습에 마음을 쏟으니

‘‘Rūpaṃ disvā sati muṭṭhā, piyaṃ nimittaṃ manasi karoto;

형색을 보고 마음챙김을 잃은 채, 사랑스러운 표상에 마음을 기울이는 이는

PN:thag16.5/794.1 · 검토 전

탐욕에 물든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문다

Sārattacitto vedeti, tañca a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 물들어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고 머문다.

PN:thag16.5/794.2 · 검토 전

795

그에게 느낌이 불어난다 / 형상에서 생겨난 갖가지 느낌이

‘‘Tassa vaḍḍhanti vedanā, anekā rūpasambhavā;

그에게는 느낌들이 자라난다, 형색에서 생겨난 여러 느낌이.

PN:thag16.5/795.1 · 검토 전

탐욕과 괴롭힘이 번져 / 마음이 시달려 상한다

Abhijjhā ca vihesā ca, cittamassūpahaññati;

탐욕도 해치려는 마음도 늘어나, 그의 마음은 상한다.

PN:thag16.5/795.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가니 / 열반은 멀다고 한다

Evamācinato dukkhaṃ, ārā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 가는 이에게, 열반은 멀다고 한다.

PN:thag16.5/795.3 · 검토 전

796

소리를 듣고 마음챙김을 놓치고 / 마음에 드는 모습에 마음을 쏟으니

‘‘Saddaṃ sutvā sati muṭṭhā, piyaṃ nimittaṃ manasi karoto;

소리를 듣고 마음챙김을 잃은 채, 사랑스러운 표상에 마음을 기울이는 이는

PN:thag16.5/796.1 · 검토 전

탐욕에 물든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문다

Sārattacitto vedeti, tañca a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 물들어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고 머문다.

PN:thag16.5/796.2 · 검토 전

797

그에게 느낌이 불어난다 / 소리에서 생겨난 갖가지 느낌이

‘‘Tassa vaḍḍhanti vedanā, anekā saddasambhavā;

그에게는 느낌들이 자라난다, 소리에서 생겨난 여러 느낌이.

PN:thag16.5/797.1 · 검토 전

탐욕과 괴롭힘이 번져 / 마음이 시달려 상한다

Abhijjhā ca vihesā ca, cittamassūpahaññati;

탐욕도 해치려는 마음도 늘어나, 그의 마음은 상한다.

PN:thag16.5/797.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가니 / 열반은 멀다고 한다

Evamācinato dukkhaṃ, ārā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 가는 이에게, 열반은 멀다고 한다.

PN:thag16.5/797.3 · 검토 전

798

냄새를 맡고 마음챙김을 놓치고 / 마음에 드는 모습에 마음을 쏟으니

‘‘Gandhaṃ ghatvā sati muṭṭhā, piyaṃ nimittaṃ manasi karoto;

냄새를 맡고 마음챙김을 잃은 채, 사랑스러운 표상에 마음을 기울이는 이는

PN:thag16.5/798.1 · 검토 전

탐욕에 물든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문다

Sārattacitto vedeti, tañca a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 물들어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고 머문다.

PN:thag16.5/798.2 · 검토 전

799

그에게 느낌이 불어난다 / 냄새에서 생겨난 갖가지 느낌이

‘‘Tassa vaḍḍhanti vedanā, anekā gandhasambhavā;

그에게는 느낌들이 자라난다, 냄새에서 생겨난 여러 느낌이.

PN:thag16.5/799.1 · 검토 전

탐욕과 괴롭힘이 번져 / 마음이 시달려 상한다

Abhijjhā ca vihesā ca, cittamassūpahaññati;

탐욕도 해치려는 마음도 늘어나, 그의 마음은 상한다.

PN:thag16.5/799.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가니 / 열반은 멀다고 한다

Evamācinato dukkhaṃ, ārā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 가는 이에게, 열반은 멀다고 한다.

PN:thag16.5/799.3 · 검토 전

800

맛을 맛보고 마음챙김을 놓치고 / 마음에 드는 모습에 마음을 쏟으니

‘‘Rasaṃ bhotvā sati muṭṭhā, piyaṃ nimittaṃ manasi karoto;

맛을 보고 마음챙김을 잃은 채, 사랑스러운 표상에 마음을 기울이는 이는

PN:thag16.5/800.1 · 검토 전

탐욕에 물든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문다

Sārattacitto vedeti, tañca a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 물들어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고 머문다.

PN:thag16.5/800.2 · 검토 전

801

그에게 느낌이 불어난다 / 맛에서 생겨난 갖가지 느낌이

‘‘Tassa vaḍḍhanti vedanā, anekā rasasambhavā;

그에게는 느낌들이 자라난다, 맛에서 생겨난 여러 느낌이.

PN:thag16.5/801.1 · 검토 전

탐욕과 괴롭힘이 번져 / 마음이 시달려 상한다

Abhijjhā ca vihesā ca, cittamassūpahaññati;

탐욕도 해치려는 마음도 늘어나, 그의 마음은 상한다.

PN:thag16.5/801.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가니 / 열반은 멀다고 한다

Evamācinato dukkhaṃ, ārā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 가는 이에게, 열반은 멀다고 한다.

PN:thag16.5/801.3 · 검토 전

802

닿음을 만나고 마음챙김을 놓치고 / 마음에 드는 모습에 마음을 쏟으니

‘‘Phassaṃ phussa sati muṭṭhā, piyaṃ nimittaṃ manasi karoto;

감촉을 접하고 마음챙김을 잃은 채, 사랑스러운 표상에 마음을 기울이는 이는

PN:thag16.5/802.1 · 검토 전

탐욕에 물든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문다

Sārattacitto vedeti, tañca a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 물들어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고 머문다.

PN:thag16.5/802.2 · 검토 전

803

그에게 느낌이 불어난다 / 닿음에서 생겨난 갖가지 느낌이

‘‘Tassa vaḍḍhanti vedanā, anekā phassasambhavā;

그에게는 느낌들이 자라난다, 감촉에서 생겨난 여러 느낌이.

PN:thag16.5/803.1 · 검토 전

탐욕과 괴롭힘이 번져 / 마음이 시달려 상한다

Abhijjhā ca vihesā ca, cittamassūpahaññati;

탐욕도 해치려는 마음도 늘어나, 그의 마음은 상한다.

PN:thag16.5/803.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가니 / 열반은 멀다고 한다

Evamācinato dukkhaṃ, ārā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 가는 이에게, 열반은 멀다고 한다.

PN:thag16.5/803.3 · 검토 전

804

법을 알고 마음챙김을 놓치고 / 마음에 드는 모습에 마음을 쏟으니

‘‘Dhammaṃ ñatvā sati muṭṭhā, piyaṃ nimittaṃ manasi karoto;

법을 알고 마음챙김을 잃은 채, 사랑스러운 표상에 마음을 기울이는 이는

PN:thag16.5/804.1 · 검토 전

탐욕에 물든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문다

Sārattacitto vedeti, tañca a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 물들어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고 머문다.

PN:thag16.5/804.2 · 검토 전

805

그에게 느낌이 불어난다 / 법에서 생겨난 갖가지 느낌이

‘‘Tassa vaḍḍhanti vedanā, anekā dhammasambhavā;

그에게는 느낌들이 자라난다, 법에서 생겨난 여러 느낌이.

PN:thag16.5/805.1 · 검토 전

탐욕과 괴롭힘이 번져 / 마음이 시달려 상한다

Abhijjhā ca vihesā ca, cittamassūpahaññati;

탐욕도 해치려는 마음도 늘어나, 그의 마음은 상한다.

PN:thag16.5/805.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가니 / 열반은 멀다고 한다

Evamācinato dukkhaṃ, ārā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쌓아 가는 이에게, 열반은 멀다고 한다.

PN:thag16.5/805.3 · 검토 전

806

그는 형상에 물들지 않아 / 형상을 보고 마음챙김을 지킨다

‘‘Na so rajjati rūpesu, rūpaṃ disvā patissato;

그는 형색들에 물들지 않는다, 형색을 보고도 마음을 챙기니.

PN:thag16.5/806.1 · 검토 전

물듦 없는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물지 않는다

Virattacitto vedeti, tañca nā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서 풀려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지 않고 머문다.

PN:thag16.5/806.2 · 검토 전

807

그가 형상을 보는 대로 / 느낌을 누리는 대로

‘‘Yathāssa passato rūpaṃ, sevato cāpi vedanaṃ;

그가 형색을 보고, 또한 느낌을 가까이하는 그대로,

PN:thag16.5/807.1 · 검토 전

닳아 줄 뿐 쌓이지 않으니 / 마음챙기며 그렇게 걷는다

Khīyati nopacīyati, evaṃ so caratī sato;

다하고 쌓이지 않으니, 그렇게 그는 마음챙기며 다닌다.

PN:thag16.5/807.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가니 / 열반이 가까이 있다 한다

Evaṃ apacinato dukkhaṃ, santike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 가는 이에게, 열반은 가깝다고 한다.

PN:thag16.5/807.3 · 검토 전

808

그는 소리에 물들지 않아 / 소리를 듣고 마음챙김을 지킨다

‘‘Na so rajjati saddesu, saddaṃ sutvā patissato;

그는 소리들에 물들지 않는다, 소리를 듣고도 마음을 챙기니.

PN:thag16.5/808.1 · 검토 전

물듦 없는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물지 않는다

Virattacitto vedeti, tañca nā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서 풀려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지 않고 머문다.

PN:thag16.5/808.2 · 검토 전

809

그가 소리를 듣는 대로 / 느낌을 누리는 대로

‘‘Yathāssa suṇato saddaṃ, sevato cāpi vedanaṃ;

그가 소리를 듣고, 또한 느낌을 가까이하는 그대로,

PN:thag16.5/809.1 · 검토 전

닳아 줄 뿐 쌓이지 않으니 / 마음챙기며 그렇게 걷는다

Khīyati nopacīyati, evaṃ so caratī sato;

다하고 쌓이지 않으니, 그렇게 그는 마음챙기며 다닌다.

PN:thag16.5/809.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가니 / 열반이 가까이 있다 한다

Evaṃ apacinato dukkhaṃ, santike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 가는 이에게, 열반은 가깝다고 한다.

PN:thag16.5/809.3 · 검토 전

810

그는 냄새에 물들지 않아 / 냄새를 맡고 마음챙김을 지킨다

‘‘Na so rajjati gandhesu, gandhaṃ ghatvā patissato;

그는 냄새들에 물들지 않는다, 냄새를 맡고도 마음을 챙기니.

PN:thag16.5/810.1 · 검토 전

물듦 없는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물지 않는다

Virattacitto vedeti, tañca nā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서 풀려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지 않고 머문다.

PN:thag16.5/810.2 · 검토 전

811

그가 냄새를 맡는 대로 / 느낌을 누리는 대로

‘‘Yathāssa ghāyato gandhaṃ, sevato cāpi vedanaṃ;

그가 냄새를 맡고, 또한 느낌을 가까이하는 그대로,

PN:thag16.5/811.1 · 검토 전

닳아 줄 뿐 쌓이지 않으니 / 마음챙기며 그렇게 걷는다

Khīyati nopacīyati, evaṃ so caratī sato;

다하고 쌓이지 않으니, 그렇게 그는 마음챙기며 다닌다.

PN:thag16.5/811.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가니 / 열반이 가까이 있다 한다

Evaṃ apacinato dukkhaṃ, santike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 가는 이에게, 열반은 가깝다고 한다.

PN:thag16.5/811.3 · 검토 전

812

그는 맛에 물들지 않아 / 맛을 맛보고 마음챙김을 지킨다

‘‘Na so rajjati rasesu, rasaṃ bhotvā patissato;

그는 맛들에 물들지 않는다, 맛을 보고도 마음을 챙기니.

PN:thag16.5/812.1 · 검토 전

물듦 없는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물지 않는다

Virattacitto vedeti, tañca nā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서 풀려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지 않고 머문다.

PN:thag16.5/812.2 · 검토 전

813

그가 맛을 맛보는 대로 / 느낌을 누리는 대로

‘‘Yathāssa sāyarato rasaṃ, sevato cāpi vedanaṃ;

그가 맛을 보고, 또한 느낌을 가까이하는 그대로,

PN:thag16.5/813.1 · 검토 전

닳아 줄 뿐 쌓이지 않으니 / 마음챙기며 그렇게 걷는다

Khīyati nopacīyati, evaṃ so caratī sato;

다하고 쌓이지 않으니, 그렇게 그는 마음챙기며 다닌다.

PN:thag16.5/813.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가니 / 열반이 가까이 있다 한다

Evaṃ apacinato dukkhaṃ, santike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 가는 이에게, 열반은 가깝다고 한다.

PN:thag16.5/813.3 · 검토 전

814

그는 닿음에 물들지 않아 / 닿음을 만나고 마음챙김을 지킨다

‘‘Na so rajjati phassesu, phassaṃ phussa patissato;

그는 감촉들에 물들지 않는다, 감촉을 접하고도 마음을 챙기니.

PN:thag16.5/814.1 · 검토 전

물듦 없는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물지 않는다

Virattacitto vedeti, tañca nā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서 풀려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지 않고 머문다.

PN:thag16.5/814.2 · 검토 전

815

그가 닿음을 만나는 대로 / 느낌을 누리는 대로

‘‘Yathāssa phusato phassaṃ, sevato cāpi vedanaṃ;

그가 감촉을 접하고, 또한 느낌을 가까이하는 그대로,

PN:thag16.5/815.1 · 검토 전

닳아 줄 뿐 쌓이지 않으니 / 마음챙기며 그렇게 걷는다

Khīyati nopacīyati, evaṃ so caratī sato;

다하고 쌓이지 않으니, 그렇게 그는 마음챙기며 다닌다.

PN:thag16.5/815.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가니 / 열반이 가까이 있다 한다

Evaṃ apacinato dukkhaṃ, santike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 가는 이에게, 열반은 가깝다고 한다.

PN:thag16.5/815.3 · 검토 전

816

그는 법에 물들지 않아 / 법을 알고 마음챙김을 지킨다

‘‘Na so rajjati dhammesu, dhammaṃ ñatvā patissato;

그는 법들에 물들지 않는다, 법을 알고도 마음을 챙기니.

PN:thag16.5/816.1 · 검토 전

물듦 없는 마음으로 느끼고 / 그것에 매달려 머물지 않는다

Virattacitto vedeti, tañca nājjhossa tiṭṭhati.

마음이 애착에서 풀려 느끼고, 그것을 움켜쥐지 않고 머문다.

PN:thag16.5/816.2 · 검토 전

817

그가 법을 아는 대로 / 느낌을 누리는 대로

‘‘Yathāssa vijānato dhammaṃ, sevato cāpi vedanaṃ;

그가 법을 알고, 또한 느낌을 가까이하는 그대로,

PN:thag16.5/817.1 · 검토 전

닳아 줄 뿐 쌓이지 않으니 / 마음챙기며 그렇게 걷는다

Khīyati nopacīyati, evaṃ so caratī sato;

다하고 쌓이지 않으니, 그렇게 그는 마음챙기며 다닌다.

PN:thag16.5/817.2 · 검토 전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가니 / 열반이 가까이 있다 한다

Evaṃ apacinato dukkhaṃ, santike nibbāna vuccati’’.

이렇게 괴로움을 덜어 가는 이에게, 열반은 가깝다고 한다.

PN:thag16.5/817.3 · 검토 전

말룽꺄뿟따 장로가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 Mālukyaputto thero….

… 말루꺄뿟따 장로 ….

PN:thag16.5/817.4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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