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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g 17.3

Thag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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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Ānandattheragāthā

3. 아난다 장로 게송

PN:thag17.3/0.3 · 검토 전

1017

이간질하는 자, 성내는 자, / 인색한 자, 몰락을 기뻐하는 자와

‘‘Pisuṇena ca kodhanena ca, maccharinā ca vibhūtanandinā;

“이간하는 자와, 성내는 자와, 인색한 자와, 남이 망하는 것을 기뻐하는 자와 —

PN:thag17.3/1017.1 · 검토 전

슬기로운 자는 벗하지 않으리 / 못난 사람과의 사귐은 나쁘네.

Sakhitaṃ na kareyya paṇḍito, pāpo kāpurisena saṅgamo.

슬기로운 자는 벗하지 말아야 한다, 못난 자와 어울림은 나쁘다.

PN:thag17.3/1017.2 · 검토 전

1018

믿음 있고 점잖고 / 통찰지를 갖추고 많이 배운 이와

‘‘Saddhena ca pesalena ca, paññavatā bahussutena ca;

“믿음 있는 자와, 품행이 바른 자와, 통찰지를 갖춘 자와, 많이 배운 자와 —

PN:thag17.3/1018.1 · 검토 전

슬기로운 자는 벗하리 / 참된 사람과의 사귐은 좋네.

Sakhitaṃ kareyya paṇḍito, bhaddo sappurisena saṅgamo.

슬기로운 자는 벗해야 한다, 참된 사람과 어울림은 좋다.

PN:thag17.3/1018.2 · 검토 전

1019

그림으로 꾸민 허상을 보라 … / 머무름이 굳건하지 않은 것을.[불확실]

‘‘Passa cittakataṃ bimbaṃ…pe… yassa natthi dhuvaṃ ṭhiti.

“보라, 곱게 꾸민 이 형상을, 부스럼 덩어리인 몸이 곧추세워진 것을. 병들었고 생각만 많으며, 그것에게는 한결같이 머묾이 없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17.3/1019.1 · 검토 전

1020

그림으로 꾸민 허상을 보라 … / 옷으로 빛나네.[불확실]

‘‘Passa cittakataṃ bimbaṃ…pe… vatthehi sobhati.

“보라, 곱게 꾸민 이 형상을, 보석과 귀걸이로 꾸민 것을. 가죽에 덮인 뼈가 옷과 더불어 빛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17.3/1020.1 · 검토 전

1021

붉은 물감을 들인 … / 그러나 건너편을 찾는 이는 아니네.[불확실]

‘‘Alattakakatā …pe… no ca pāragavesino.

“붉게 물들인 발, 분을 바른 얼굴 — 미련한 자를 홀리기에는 넉넉하나, 저 언덕을 찾는 이에게는 그렇지 않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17.3/1021.1 · 검토 전

1022

장기판 무늬를 새긴 … / 그러나 건너편을 찾는 이는 아니네.[불확실]

‘‘Aṭṭhapadakatā…pe… no ca pāragavesino.

“바둑판 무늬로 땋은 머리, 먹을 바른 눈 — 미련한 자를 홀리기에는 넉넉하나, 저 언덕을 찾는 이에게는 그렇지 않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17.3/1022.1 · 검토 전

1023

새 안약통 같은 … / 그러나 건너편을 찾는 이는 아니네.[불확실]

‘‘Añjanīva navā…pe… no ca pāragavesino.

“새롭고 알록달록한 화장 상자처럼, 썩어 갈 몸이 꾸며졌다 — 미련한 자를 홀리기에는 넉넉하나, 저 언덕을 찾는 이에게는 그렇지 않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17.3/1023.1 · 검토 전

1024

많이 배우고 이야기 잘하며 / 부처님을 모시던 이

‘‘Bahussuto cittakathī, buddhassa paricārako;

“많이 배웠고 말솜씨가 다채로우며, 부처님을 시봉하는 이 —

PN:thag17.3/1024.1 · 검토 전

짐을 내려놓고 매임을 떠난 / 고따마가 자리에 눕네.

Pannabhāro visaññutto, seyyaṃ kappeti gotamo.

짐을 내려놓고 매임에서 풀려나, 고따마는 잠자리를 편다.

PN:thag17.3/1024.2 · 검토 전

1025

번뇌가 다하고 매임을 떠나 / 얽힘을 넘어 잘 식은 이

‘‘Khīṇāsavo visaññutto, saṅgātīto sunibbuto;

“번뇌가 다했고 매임에서 풀려났으며, 집착을 넘어섰고 온전히 고요해졌다.

PN:thag17.3/1025.1 · 검토 전

마지막 몸을 지니고 / 태어남과 죽음의 건너편에 이른 이.

Dhāreti antimaṃ dehaṃ, jātimaraṇapāragū.

마지막 몸을 지닌다, 태어남과 죽음의 저 언덕에 이른 이가.

PN:thag17.3/1025.2 · 검토 전

1026

태양의 일족이신 부처님의 / 법들이 확고히 선 이

‘‘Yasmiṃ patiṭṭhitā dhammā, buddhassādiccabandhuno;

“태양의 후예이신 부처님의 법들이 굳게 선 —

PN:thag17.3/1026.1 · 검토 전

열반으로 가는 길에 / 이 고따마가 서 있네.

Nibbānagamane magge, soyaṃ tiṭṭhati gotamo.

열반으로 가는 그 길에 바로 그 고따마가 서 있다.

PN:thag17.3/1026.2 · 검토 전

1027

부처님께 팔십이 천, 비구들께 이천을 / 나는 받았네.[불확실]

‘‘Dvāsīti buddhato gaṇhiṃ, dve sahassāni bhikkhuto;

“여든둘을 부처님께로부터 받았고, 이천을 비구에게서 받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17.3/1027.1 · 검토 전

팔만사천이 / 내가 이어 가는 법이네.

Caturāsītisahassāni, ye me dhammā pavattino.

팔만사천 — 내게 이어져 굴러가는 그 법들이.

PN:thag17.3/1027.2 · 검토 전

1028

들은 것 적은 이 사람은 / 황소처럼 늙어 가네.

‘‘Appassutāyaṃ puriso, balibaddova jīrati;

“적게 배운 이 사람은 황소처럼 늙어 간다.

PN:thag17.3/1028.1 · 검토 전

살은 불어나는데 / 통찰지는 불어나지 않네.

Maṃsāni tassa vaḍḍhanti, paññā tassa na vaḍḍhati.

그의 살은 늘어나지만, 그의 통찰지는 늘어나지 않는다.

PN:thag17.3/1028.2 · 검토 전

1029

많이 배운 이가 적게 배운 이를 / 배운 바로 업신여기면

‘‘Bahussuto appassutaṃ, yo sutenātimaññati;

“많이 배운 이가 적게 배운 이를 배운 것으로 업신여긴다면,

PN:thag17.3/1029.1 · 검토 전

등불을 든 장님과 같다고 / 내게는 느껴지네.

Andho padīpadhārova, tatheva paṭibhāti maṃ.

등불을 든 눈먼 이와 같다고 내게는 그렇게 여겨진다.

PN:thag17.3/1029.2 · 검토 전

1030

많이 배운 이를 가까이 섬기고 / 배운 것을 잃지 말라.

‘‘Bahussutaṃ upāseyya, sutañca na vināsaye;

“많이 배운 이를 가까이 섬겨야 하고, 배운 것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PN:thag17.3/1030.1 · 검토 전

그것이 청정한 삶의 뿌리이니 / 그러므로 법을 지닌 이가 되라.

Taṃ mūlaṃ brahmacariyassa, tasmā dhammadharo siyā.

그것이 청정한 삶의 뿌리이니, 그러므로 법을 지니는 이가 되어야 한다.

PN:thag17.3/1030.2 · 검토 전

1031

앞뒤를 알고 뜻을 알며 / 말과 구절에 능숙하여

‘‘Pubbāparaññū atthaññū, niruttipadakovido;

“앞뒤를 아는 이, 뜻을 아는 이, 말과 구절에 밝은 이 —

PN:thag17.3/1031.1 · 검토 전

잘 받아 지니고 / 뜻을 살펴보네.

Suggahītañca gaṇhāti, atthañcopaparikkhati.

잘 파악된 것을 붙잡고, 뜻을 자세히 살핀다.

PN:thag17.3/1031.2 · 검토 전

1032

참아 내어 의욕을 일으키고 / 힘써서 헤아려 보며

‘‘Khantyā chandikato hoti, ussahitvā tuleti taṃ;

“참음으로 열의를 내는 이가 되고, 힘을 써서 그것을 저울질한다.

PN:thag17.3/1032.1 · 검토 전

때에 맞추어 노력하네 / 안으로 잘 마음 모아.

Samaye so padahati, ajjhattaṃ susamāhito.

때가 되면 그는 애써 정진하고, 안으로 잘 삼매에 든다.

PN:thag17.3/1032.2 · 검토 전

1033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닌 / 통찰지 있는 부처님의 제자를

‘‘Bahussutaṃ dhammadharaṃ, sappaññaṃ buddhasāvakaṃ;

“많이 배웠고 법을 지녔으며, 통찰지를 갖춘 부처님의 제자 —

PN:thag17.3/1033.1 · 검토 전

법에 대한 앎을 바라는 이는 / 그런 이를 가까이하라.

Dhammaviññāṇamākaṅkhaṃ, taṃ bhajetha tathāvidhaṃ.

법의 앎을 바라거든, 그러한 그를 가까이해야 한다.

PN:thag17.3/1033.2 · 검토 전

1034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닌 / 큰 선인의 곳간지기

‘‘Bahussuto dhammadharo, kosārakkho mahesino;

“많이 배웠고 법을 지녔으며, 큰 선인의 곳간지기인 이 —

PN:thag17.3/1034.1 · 검토 전

온 세상의 눈이니 / 많이 배운 이는 공경받을 만하네.

Cakkhu sabbassa lokassa, pūjanīyo bahussuto.

온 세상의 눈이니, 많이 배운 이는 예경받아 마땅하다.

PN:thag17.3/1034.2 · 검토 전

1035

법을 동산 삼고 법을 즐기며 / 법을 곰곰이 생각하는

‘‘Dhammārāmo dhammarato, dhammaṃ anuvicintayaṃ;

“법을 즐길 곳으로 삼고 법을 기뻐하며, 법을 거듭 사유하고 —

PN:thag17.3/1035.1 · 검토 전

법을 새기는 비구는 / 바른 법에서 물러나지 않네.

Dhammaṃ anussaraṃ bhikkhu, saddhammā na parihāyati.

법을 거듭 새기는 비구는 바른 법에서 물러나지 않는다.

PN:thag17.3/1035.2 · 검토 전

1036

몸에 인색하고 몸을 소중히 여겨 / 쇠해 가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Kāyamaccheragaruno, hiyyamāne anuṭṭhahe;

“몸에 대한 인색함을 무겁게 여기는 이는, 스러져 가는데도 일어나지 않으니 —

PN:thag17.3/1036.1 · 검토 전

몸의 즐거움을 탐하는 이에게 / 사문의 편안함이 어디 있겠는가.

Sarīrasukhagiddhassa, kuto samaṇaphāsutā.

몸의 즐거움을 탐하는 이에게 사문의 편안함이 어디 있겠는가.

PN:thag17.3/1036.2 · 검토 전

1037

사방이 분간되지 않고 / 법도 내게 떠오르지 않네.

‘‘Na pakkhanti disā sabbā, dhammā na paṭibhanti maṃ;

“모든 방향이 뚜렷하지 않고, 법들이 내게 떠오르지 않는다.

PN:thag17.3/1037.1 · 검토 전

좋은 벗이 떠나니 / 어둠인 듯 보이네.

Gate kalyāṇamittamhi, andhakāraṃva khāyati.

좋은 벗이 가 버리자, 어둠처럼 보인다.

PN:thag17.3/1037.2 · 검토 전

1038

벗이 세상을 떠나고 / 스승도 가신 이에게는

‘‘Abbhatītasahāyassa, atītagatasatthuno;

“벗이 세상을 떠나고 스승께서 가 버리신 이에게 —

PN:thag17.3/1038.1 · 검토 전

몸에 대한 마음챙김만 한 벗이 / 다시없네.

Natthi etādisaṃ mittaṃ, yathā kāyagatā sati.

몸에 대한 마음챙김만 한 벗은 없다.

PN:thag17.3/1038.2 · 검토 전

1039

옛 도반들은 이미 떠났고 / 새 도반들은 내게 맞지 않네.

‘‘Ye purāṇā atītā te, navehi na sameti me;

“옛사람들은 가 버렸고, 새사람들과는 내가 맞지 않는다.

PN:thag17.3/1039.1 · 검토 전

오늘 나는 홀로 선정에 드네 / 우기에 둥지에 든 새처럼.

Svajja ekova jhāyāmi, vassupetova pakkhimā.

그래서 오늘 나는 홀로 선정에 든다, 우기에 깃든 새처럼.

PN:thag17.3/1039.2 · 검토 전

1040

뵈러 오는 이들, / 갖가지 나라에서 온 많은 이들

‘‘Dassanāya abhikkante, nānāverajjake bahū;

“뵈러 온 이들이, 여러 나라에서 온 많은 이들이 —

PN:thag17.3/1040.1 · 검토 전

듣는 이들이여, 막지 마라 / 나를 볼 수 있는 때이니.[불확실]

Mā vārayittha sotāro, passantu samayo mamaṃ.

듣고자 하는 이들을 막지 마라, 보게 하라, 지금이 나의 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17.3/1040.2 · 검토 전

1041

뵈러 오는 이들, / 갖가지 나라에서 온 많은 이들에게

‘‘Dassanāya abhikkante, nānāverajjake puthu;

“뵈러 온 이들이, 여러 나라에서 온 갖가지 사람들이 —

PN:thag17.3/1041.1 · 검토 전

스승께서는 틈을 내어 주시고 / 눈 있는 분은 막지 않으시네.

Karoti satthā okāsaṃ, na nivāreti cakkhumā.

스승께서는 틈을 내어 주시고, 눈 있는 분은 막지 않으신다.

PN:thag17.3/1041.2 · 검토 전

1042

이십오 년 동안 / 배우는 이로 지내며 마음챙기던 내게

‘‘Paṇṇavīsativassāni, sekhabhūtassa me sato;

“스물다섯 해 동안, 배우는 이로 있던 내게 —

PN:thag17.3/1042.1 · 검토 전

욕망의 생각이 일어나지 않았네 / 법이 잘 갖추어져 있음을 보라.

Na kāmasaññā uppajji, passa dhammasudhammataṃ.

감각적 욕망의 인식이 일어나지 않았다. 보라, 법이 참으로 훌륭함을.

PN:thag17.3/1042.2 · 검토 전

1043

이십오 년 동안 / 배우는 이로 지내며 마음챙기던 내게

‘‘Paṇṇavīsativassāni, sekhabhūtassa me sato;

“스물다섯 해 동안, 배우는 이로 있던 내게 —

PN:thag17.3/1043.1 · 검토 전

성냄의 생각이 일어나지 않았네 / 법이 잘 갖추어져 있음을 보라.

Na dosasaññā uppajji, passa dhammasudhammataṃ.

성냄의 인식이 일어나지 않았다. 보라, 법이 참으로 훌륭함을.

PN:thag17.3/1043.2 · 검토 전

1044

이십오 년 동안 / 세존을 모셨네.

‘‘Paṇṇavīsativassāni, bhagavantaṃ upaṭṭhahiṃ;

“스물다섯 해 동안 나는 세존을 시봉했다.

PN:thag17.3/1044.1 · 검토 전

자애로운 몸의 행위로 / 떠나지 않는 그림자처럼.

Mettena kāyakammena, chāyāva anapāyinī.

자애로운 몸의 행위로, 떠나지 않는 그림자처럼.

PN:thag17.3/1044.2 · 검토 전

1045

이십오 년 동안 / 세존을 모셨네.

‘‘Paṇṇavīsativassāni, bhagavantaṃ upaṭṭhahiṃ;

“스물다섯 해 동안 나는 세존을 시봉했다.

PN:thag17.3/1045.1 · 검토 전

자애로운 말의 행위로 / 떠나지 않는 그림자처럼.

Mettena vacīkammena, chāyāva anapāyinī.

자애로운 말의 행위로, 떠나지 않는 그림자처럼.

PN:thag17.3/1045.2 · 검토 전

1046

이십오 년 동안 / 세존을 모셨네.

‘‘Paṇṇavīsativassāni, bhagavantaṃ upaṭṭhahiṃ;

“스물다섯 해 동안 나는 세존을 시봉했다.

PN:thag17.3/1046.1 · 검토 전

자애로운 마음의 행위로 / 떠나지 않는 그림자처럼.

Mettena manokammena, chāyāva anapāyinī.

자애로운 마음의 행위로, 떠나지 않는 그림자처럼.

PN:thag17.3/1046.2 · 검토 전

1047

부처님이 거니실 때 / 뒤에서 따라 거닐었네.

‘‘Buddhassa caṅkamantassa, piṭṭhito anucaṅkamiṃ;

“부처님께서 거니실 때, 나는 뒤를 따라 거닐었다.

PN:thag17.3/1047.1 · 검토 전

법이 설해지는 동안 / 내게 앎이 일어났네.

Dhamme desiyamānamhi, ñāṇaṃ me udapajjatha.

법이 설해질 때, 내게 앎이 일어났다.

PN:thag17.3/1047.2 · 검토 전

1048

나는 해야 할 일이 남은 / 마음의 목표에 이르지 못한 배우는 이인데

‘‘Ahaṃ sakaraṇīyomhi, sekho appattamānaso;

“나는 아직 할 일이 남은 자였고, 뜻을 이루지 못한 배우는 이였다.

PN:thag17.3/1048.1 · 검토 전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던 스승께서 / 완전한 열반에 드셨네.

Satthu ca parinibbānaṃ, yo amhaṃ anukampako.

그런데 스승께서 완전한 열반에 드셨다,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던 그분이.

PN:thag17.3/1048.2 · 검토 전

1049

그때 소름 끼치는 일이 있었고 / 그때 털이 곤두서는 일이 있었네.

‘‘Tadāsi yaṃ bhiṃsanakaṃ, tadāsi lomahaṃsanaṃ;

“그때 두려운 일이 있었고, 그때 털이 곤두서는 일이 있었다.

PN:thag17.3/1049.1 · 검토 전

모든 면에서 빼어나신 /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열반에 드셨을 때.

Sabbākāravarūpete, sambuddhe parinibbute.

모든 훌륭한 모습을 갖추신 온전히 깨달으신 분께서 완전한 열반에 드셨을 때.

PN:thag17.3/1049.2 · 검토 전

1050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닌 / 큰 선인의 곳간지기

‘‘Bahussuto dhammadharo, kosārakkho mahesino;

“많이 배웠고 법을 지녔으며, 큰 선인의 곳간지기인 이 —

PN:thag17.3/1050.1 · 검토 전

온 세상의 눈이던 / 아난다가 완전한 열반에 들었네.

Cakkhu sabbassa lokassa, ānando parinibbuto.

온 세상의 눈이던 아난다가 완전한 열반에 들었다.

PN:thag17.3/1050.2 · 검토 전

1051

많이 배우고 법을 지닌 / 큰 선인의 곳간지기

‘‘Bahussuto dhammadharo, kosārakkho mahesino;

“많이 배웠고 법을 지녔으며, 큰 선인의 곳간지기인 이 —

PN:thag17.3/1051.1 · 검토 전

온 세상의 눈 / 어둠 속에서 어둠을 몰아내는 이.

Cakkhu sabbassa lokassa, andhakāre tamonudo.

온 세상의 눈이니, 어둠 속에서 어둠을 몰아내는 이다.

PN:thag17.3/1051.2 · 검토 전

1052

가는 길을 알고 마음챙기며 / 굳건한 선인

‘‘Gatimanto satimanto, dhitimanto ca yo isi;

“기억력을 갖추고 마음챙김을 갖추었으며, 굳셈을 갖춘 그 선인 —

PN:thag17.3/1052.1 · 검토 전

바른 법을 지닌 장로 / 보배의 광산 아난다.

Saddhammadhārako thero, ānando ratanākaro.

바른 법을 지니는 장로, 아난다는 보배의 광이다.

PN:thag17.3/1052.2 · 검토 전

1053

스승을 모셨고 / 부처님의 가르침을 행했으며

‘‘Pariciṇṇo mayā satthā,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나는 스승을 섬겨 받들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 이루었다.

PN:thag17.3/1053.1 · 검토 전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으니 /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네.

Ohito garuko bhāro, natthi dāni punabbhavo’’ti.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고,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PN:thag17.3/1053.2 · 검토 전

아난다 장로의 게송이다.[불확실]

… Ānando thero….

이와 같이 아난다 장로가 게송들을 읊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17.3/1053.3 · 검토 전

삼십 개 게송 모음이 끝났다.

Tiṃsanipāto niṭṭhito.

삼십 모음이 끝났다.

PN:thag17.3/1053.4 · 검토 전

Tatruddānaṃ –

그에 대한 목록은 이러하다 —

PN:thag17.3/1053.5 · 검토 전

풋사, 우빠띳사, 아난다 / 이 셋이 일컬어졌고

Phussopatisso ānando, tayotime pakittitā;

풋사와 우빠띳사와 아난다, 이 세 분이 여기 일컬어졌다.

PN:thag17.3/1053.6 · 검토 전

거기에 헤아려진 게송은 / 백에 다섯을 더한 수라 하네.

Gāthāyo tattha saṅkhātā, sataṃ pañca ca uttarīti;

거기 헤아려진 게송은 백에 다섯을 더한 것이다.

PN:thag17.3/1053.7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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