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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 2.9

어떤 계를 지녔는가 경

Kiṃsīl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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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Kiṃsīlasuttaṃ

9. 어떤 계를 지녔는가 경

PN:snp2.9/0.3 · 검토 전

326

“어떤 계행, 어떤 행실로 / 어떤 업을 늘려야

‘‘Kiṃsīlo kiṃsamācāro, kāni kammāni brūhayaṃ;

“어떤 계를 지니고 어떤 행실을 지니며, 어떤 업들을 키우는 사람이

PN:snp2.9/326.1 · 검토 전

사람이 바르게 자리 잡아 / 으뜸가는 목적에 이르겠습니까”[불확실]

Naro sammā niviṭṭhassa, uttamatthañca pāpuṇe’’.

바르게 자리 잡고, 또 최상의 이익에 이르겠습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9/326.2 · 검토 전

327

“어른을 공경하고 시기하지 않으며 / 어른을 뵈러 갈 때를 알고

‘‘Vuḍḍhāpacāyī anusūyako siyā, kālaññū cassa garūnaṃ dassanāya;

“어른을 공경하고 시기하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하며, 스승들을 뵈올 때를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PN:snp2.9/327.1 · 검토 전

법다운 이야기를 일으킬 때를 알아 / 잘 설해진 말을 공손히 들어라

Dhammiṃ kathaṃ erayitaṃ khaṇaññū, suṇeyya sakkacca subhāsitāni.

법다운 이야기가 읊어질 때 그 기회를 알아, 잘 설해진 말씀들을 공경히 들어야 한다.

PN:snp2.9/327.2 · 검토 전

328

때맞춰 어른 곁에 나아가 / 오만을 버리고 겸손히 처신하며

‘‘Kālena gacche garūnaṃ sakāsaṃ, thambhaṃ niraṃkatvā nivātavutti;

“때에 맞추어 스승들의 곁으로 가야 하며, 완고함을 물리치고 겸손하게 처신하여,

PN:snp2.9/328.1 · 검토 전

뜻과 법과 절제와 청정한 삶을 / 늘 기억하고 또 실천하라

Atthaṃ dhammaṃ saṃyamaṃ brahmacariyaṃ, anussare ceva samācare ca.

뜻과 법과 단속과 청정한 삶을 거듭 새기고 또 실천해야 한다.

PN:snp2.9/328.2 · 검토 전

329

법을 동산으로, 법을 즐거움으로 삼아 / 법에 서서 법의 가름을 아는 이는

‘‘Dhammārāmo dhammarato, dhamme ṭhito dhammavinicchayaññū;

“법을 즐길 곳으로 삼고 법을 기뻐하며, 법에 굳게 서서 법의 판별을 아는 자는,

PN:snp2.9/329.1 · 검토 전

법을 헐뜯는 말을 하지 말고 / 옳은 말, 잘 설해진 말을 따라 이끌려라

Nevācare dhammasandosavādaṃ, tacchehi nīyetha subhāsitehi.

법을 더럽히는 말을 결코 행하지 말고, 진실하고 잘 설해진 말씀들에 이끌려야 한다.

PN:snp2.9/329.2 · 검토 전

330

웃음과 중얼거림, 푸념, 악의 / 속임수, 꾸며 보임, 탐욕, 교만

‘‘Hassaṃ jappaṃ paridevaṃ padosaṃ, māyākataṃ kuhanaṃ giddhi mānaṃ;

“웃음과 헛된 말과 비탄과 성냄, 속임으로 꾸며 낸 것과 기만과 탐냄과 자만,

PN:snp2.9/330.1 · 검토 전

격분, 거친 말, 번뇌의 찌꺼기, 혼미를 / 버리고 취함 없이 마음을 굳게 하여 살아라[불확실]

Sārambhaṃ kakkasaṃ kasāvañca mucchaṃ, hitvā care vītamado ṭhitatto.

다툼과 거칢과 더러움과 혼미함, 이것들을 버리고 교만 없이 자신이 안정되어 다녀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9/330.2 · 검토 전

331

잘 설해진 말은 그 핵심을 알아야 하고 / 들은 것도 삼매의 핵심을 알아야 하나[불확실]

‘‘Viññātasārāni subhāsitāni, sutañca viññātasamādhisāraṃ;

“잘 설해진 말씀들은 그 핵심이 알려진 것이고, 들어 배운 것은 삼매를 핵심으로 하여 알려진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9/331.1 · 검토 전

거칠고 방일한 사람에게는 / 지혜도 배움도 자라지 않는다

Na tassa paññā ca sutañca vaḍḍhati, yo sāhaso hoti naro pamatto.

성급하고 방일한 사람, 그에게는 통찰지도 배움도 늘지 않는다.

PN:snp2.9/331.2 · 검토 전

332

성자가 밝힌 법을 즐기는 이들은

‘‘Dhamme ca ye ariyapavedite ratā,

“성스러운 분께서 밝히신 법을 기뻐하는 이들,

PN:snp2.9/332.1 · 검토 전

말에서도 마음에서도 행에서도 위없는 이들이니[불확실]

Anuttarā te vacasā manasā kammunā ca;

그들은 말로도 마음으로도 행위로도 위없는 이들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9/332.2 · 검토 전

고요함과 온화함과 삼매에 굳게 서서

Te santisoraccasamādhisaṇṭhitā,

그들은 고요함과 온화함과 삼매에 굳게 선 이들이니,

PN:snp2.9/332.3 · 검토 전

배움과 지혜의 핵심에 이른 이들이다”

Sutassa paññāya ca sāramajjhagū’’ti.

배움과 통찰지의 핵심에 이르렀다.”

PN:snp2.9/332.4 · 검토 전

아홉 번째 「어떤 계행의 경」이 끝났다.

Kiṃsīlasuttaṃ navamaṃ niṭṭhitaṃ.

「어떤 계를 지녔는가 경」 아홉 번째가 끝났다.

PN:snp2.9/332.5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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