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Hemavatasuttaṃ
9. 헤마와따 경
153
"오늘은 보름 포살일이오" (사타기리 야차)
‘‘Ajja pannaraso uposatho, (iti sātāgiro yakkho)
“오늘은 보름, 포살일이다,” (사따기라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신성한 밤이 찾아왔소.
Dibbā ratti upaṭṭhitā;
천상의 밤이 눈앞에 와 있다;
이름 높은 스승, 고따마를 / 자, 뵈러 갑시다.
Anomanāmaṃ satthāraṃ, handa passāma gotamaṃ’’.
뛰어난 이름을 지니신 스승, 자, 우리 고따마를 뵈러 가자.”
154
"그의 마음은 바르게 세워져 있소?" (헤마와따 야차)
‘‘Kacci mano supaṇihito, (iti hemavato yakkho)
“그분의 마음은 잘 향해 있는가,” (헤마와따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모든 생명을 향해, 그 한결같은 분의 마음이.
Sabbabhūtesu tādino;
모든 존재에 대해 한결같은 그이의;
바라는 것과 바라지 않는 것에 대해 / 생각을 다스리고 있소?"[불확실]
Kacci iṭṭhe aniṭṭhe ca, saṅkappassa vasīkatā’’.
마음에 드는 것에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에도, 의도가 다스려져 있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55
"그의 마음은 바르게 세워져 있소." (사타기리 야차)
‘‘Mano cassa supaṇihito, (iti sātāgiro yakkho)
“그의 마음은 잘 향해 있다,” (사따기라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모든 생명을 향해, 그 한결같은 분의 마음이.
Sabbabhūtesu tādino;
모든 존재에 대해 한결같은 그이의;
또한 바라는 것과 바라지 않는 것에 대해 / 생각을 다스리고 있소."
Atho iṭṭhe aniṭṭhe ca, saṅkappassa vasīkatā’’.
또한 마음에 드는 것에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에도, 의도가 다스려져 있다.”
156
"주지 않은 것을 가지지 않소?" (헤마와따 야차)
‘‘Kacci adinnaṃ nādiyati, (iti hemavato yakkho)
“주지 않은 것을 취하지 않는가,” (헤마와따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생명들에 대해 절제하고 있소?
Kacci pāṇesu saññato;
목숨 있는 것들에 대해 삼가는가;
방일에서 멀리 있소? / 선정을 놓치지 않소?"[불확실]
Kacci ārā pamādamhā, kacci jhānaṃ na riñcati’’.
방일에서 멀리 있는가, 선정을 저버리지 않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57
"그는 주지 않은 것을 가지지 않소." (사타기리 야차)
‘‘Na so adinnaṃ ādiyati, (iti sātāgiro yakkho)
“그는 주지 않은 것을 취하지 않는다,” (사따기라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또한 생명들에 대해 절제하고 있소.
Atho pāṇesu saññato;
또한 목숨 있는 것들에 대해 삼간다;
또한 방일에서 멀리 있소. / 부처님은 선정을 놓치지 않소."[불확실]
Atho ārā pamādamhā, buddho jhānaṃ na riñcati’’.
또한 방일에서 멀리 있으며, 부처님은 선정을 저버리지 않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58
"거짓을 말하지 않소?" (헤마와따 야차)
‘‘Kacci musā na bhaṇati, (iti hemavato yakkho)
“거짓을 말하지 않는가,” (헤마와따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말길이 다하지 않았소?[불확실]
Kacci na khīṇabyappatho;
거친 말을 하는 이가 아닌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이간질을 하지 않소? / 쓸데없는 잡담을 하지 않소?"
Kacci vebhūtiyaṃ nāha, kacci samphaṃ na bhāsati’’.
이간하는 말을 하지 않는가, 실없는 말을 하지 않는가?”
159
"그는 거짓을 말하지 않소." (사타기리 야차)
‘‘Musā ca so na bhaṇati, (iti sātāgiro yakkho)
“그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사따기라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또한 말길이 다하지 않았소.[불확실]
Atho na khīṇabyappatho;
또한 거친 말을 하는 이가 아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이간질을 하지 않고 / 지혜롭게 뜻 있는 말을 하오."
Atho vebhūtiyaṃ nāha, mantā atthaṃ ca bhāsati’’.
또한 이간하는 말을 하지 않으며, 지혜로써 뜻 있는 말을 한다.”
160
"감각적 욕망에 물들지 않소?" (헤마와따 야차)
‘‘Kacci na rajjati kāmesu, (iti hemavato yakkho)
“감각적 욕망들에 물들지 않는가,” (헤마와따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마음은 흐리지 않소?
Kacci cittaṃ anāvilaṃ;
마음은 흐리지 않은가;
어리석음을 넘어섰소? / 법들에 눈을 갖추었소?"
Kacci mohaṃ atikkanto, kacci dhammesu cakkhumā’’.
어리석음을 넘어섰는가, 법들에 대해 눈 있는 이인가?”
161
"그는 감각적 욕망에 물들지 않소." (사타기리 야차)
‘‘Na so rajjati kāmesu, (iti sātāgiro yakkho)
“그는 감각적 욕망들에 물들지 않는다,” (사따기라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또한 마음은 흐리지 않소.
Atho cittaṃ anāvilaṃ;
또한 마음은 흐리지 않다;
모든 어리석음을 넘어섰소. / 부처님은 법들에 눈을 갖추었소."
Sabbamohaṃ atikkanto, buddho dhammesu cakkhumā’’.
모든 어리석음을 넘어섰으니, 부처님은 법들에 대해 눈 있는 이다.”
162
"밝은 앎을 갖추었소?" (헤마와따 야차)
‘‘Kacci vijjāya sampanno, (iti hemavato yakkho )
“앎을 갖추었는가,” (헤마와따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행실이 아주 청정하오?
Kacci saṃsuddhacāraṇo;
행이 온전히 깨끗한가;
번뇌는 다했소? / 다시 태어남은 없소?"[불확실]
Kaccissa āsavā khīṇā, kacci natthi punabbhavo’’.
그에게 번뇌가 다했는가, 다시 태어남이 없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63
"밝은 앎을 갖추었소." (사타기리 야차)
‘‘Vijjāya ceva sampanno, (iti sātāgiro yakkho)
“앎을 갖추었고,” (사따기라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또한 행실이 아주 청정하오.
Atho saṃsuddhacāraṇo;
또한 행이 온전히 깨끗하다;
모든 번뇌는 다했소. / 그에게 다시 태어남은 없소."[불확실]
Sabbassa āsavā khīṇā, natthi tassa punabbhavo’’.
그의 모든 번뇌가 다했고, 그에게 다시 태어남이 없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64
"성자의 마음은 갖추어져 있구려, / 행위와 말길에서도.
‘‘Sampannaṃ munino cittaṃ, kammunā byappathena ca;
“성자의 마음은 갖추어졌다, 행위로도 말의 길로도;
앎과 실천을 갖춘 그를 / 법에 따라 칭찬하오."
Vijjācaraṇasampannaṃ, dhammato naṃ pasaṃsati’’.
앎과 실천을 갖추신 그분을, 법에 따라 칭찬한다.”
165
"성자의 마음은 갖추어져 있구려, / 행위와 말길에서도.
‘‘Sampannaṃ munino cittaṃ, kammunā byappathena ca;
“성자의 마음은 갖추어졌다, 행위로도 말의 길로도;
앎과 실천을 갖춘 그를 / 법에 따라 기뻐하시는구려."
Vijjācaraṇasampannaṃ, dhammato anumodasi’’.
앎과 실천을 갖추신 그분을, 그대는 법에 따라 기뻐한다.”
166
"성자의 마음은 갖추어져 있구려, / 행위와 말길에서도.
‘‘Sampannaṃ munino cittaṃ, kammunā byappathena ca;
“성자의 마음은 갖추어졌다, 행위로도 말의 길로도;
앎과 실천을 갖춘 그를 / 자, 고따마를 뵈러 갑시다.
Vijjācaraṇasampannaṃ, handa passāma gotamaṃ.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을, 자, 우리 고따마를 뵈러 가자.
167
"영양 같은 종아리, 야위었으나 용맹하고 / 적게 먹고 탐하지 않는
‘‘Eṇijaṅghaṃ kisaṃ vīraṃ, appāhāraṃ alolupaṃ;
“사슴 같은 정강이를 지니고, 마르고, 굳센 분을, 음식이 적고 탐하지 않는 분을;
숲에서 선정에 든 성자를 / 오시오, 고따마를 뵈러 갑시다.
Muniṃ vanasmiṃ jhāyantaṃ, ehi passāma gotamaṃ.
숲에서 선정에 드신 성자를, 오라, 우리 고따마를 뵈러 가자.
168
"사자처럼 홀로 거닐고 코끼리 같은 이 / 감각적 욕망을 돌아보지 않는 이[불확실]
‘‘Sīhaṃvekacaraṃ nāgaṃ, kāmesu anapekkhinaṃ;
“사자처럼 홀로 다니는 그 위대한 이를, 감각적 욕망들에 미련 없는 이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가까이 가서 여쭙시다 / 죽음의 올가미를 푸는 길을.
Upasaṅkamma pucchāma, maccupāsappamocanaṃ.
다가가 여쭙자, 죽음의 올가미에서 벗어남을.
169
"설하시는 분, 펼치시는 분 / 모든 법의 저편에 이르신 분
‘‘Akkhātāraṃ pavattāraṃ, sabbadhammāna pāraguṃ;
“일러 주시는 분, 널리 펴시는 분, 모든 법의 저편에 이르신 분을;
원한과 두려움을 넘어선 부처님께 / 우리는 고따마께 여쭙니다."
Buddhaṃ verabhayātītaṃ, mayaṃ pucchāma gotamaṃ’’.
미움과 두려움을 넘어선 부처님을, 우리는 고따마께 여쭙자.”
170
"세상은 무엇에서 일어났습니까?" (헤마와따 야차)
‘‘Kismiṃ loko samuppanno, (iti hemavato yakkho)
“무엇에서 세상이 생겨났습니까,” (헤마와따 약카가 이렇게 말했다)
무엇과 친교를 맺습니까?
Kismiṃ kubbati santhavaṃ;
무엇과 친밀함을 맺습니까;
세상은 무엇을 붙들어 / 무엇 때문에 괴로워합니까?"[불확실]
Kissa loko upādāya, kismiṃ loko vihaññati’’.
무엇을 취하여 세상이 있으며, 무엇에서 세상이 시달립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71
"헤마와따여, 세상은 여섯에서 일어나고" (세존)
‘‘Chasu loko samuppanno, (hemavatāti bhagavā)
“여섯에서 세상이 생겨났다,” (「헤마와따여」 하고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여섯과 친교를 맺는다.
Chasu kubbati santhavaṃ;
여섯과 친밀함을 맺는다;
바로 그 여섯을 붙들어 / 여섯 때문에 세상은 괴로워한다."[불확실]
Channameva upādāya, chasu loko vihaññati’’.
바로 그 여섯을 취하여, 여섯에서 세상이 시달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72
"세상이 괴로워하는 그 집착이란 / 어떤 것입니까?[불확실]
‘‘Katamaṃ taṃ upādānaṃ, yattha loko vihaññati;
“그 취함은 무엇입니까, 세상이 거기서 시달리는;[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벗어나는 길을 여쭈오니 말씀해 주십시오 / 어떻게 괴로움에서 풀려납니까?"
Niyyānaṃ pucchito brūhi, kathaṃ dukkhā pamuccati’’.
벗어남을 질문 받으셨으니 말씀해 주소서, 어떻게 괴로움에서 벗어납니까?”
173
"세상에는 다섯 가지 감각적 욕망의 줄기가 있고 / 마음이 여섯째라 일컬어진다.
‘‘Pañca kāmaguṇā loke, manochaṭṭhā paveditā;
“세상에는 다섯 가지 감각적 욕망의 가닥이 있고, 마음이 여섯째라고 일러졌다;
여기서 욕망을 떠나면 / 그렇게 괴로움에서 풀려난다.
Ettha chandaṃ virājetvā, evaṃ dukkhā pamuccati.
여기서 욕구를 떨쳐 내어, 이렇게 괴로움에서 벗어난다.
174
"이것이 세상에서 벗어나는 길이니 / 그대들에게 있는 그대로 설했다.
‘‘Etaṃ lokassa niyyānaṃ, akkhātaṃ vo yathātathaṃ;
“이것이 세상의 벗어남이니, 그대들에게 있는 그대로 말했다;
그대들에게 내가 이것을 말하니 / 그렇게 괴로움에서 풀려난다."
Etaṃ vo ahamakkhāmi, evaṃ dukkhā pamuccati’’.
이것을 내가 그대들에게 말한다, 이렇게 괴로움에서 벗어난다.”
175
"누가 이 세상에서 거센 물살을 건넙니까? / 누가 이 세상에서 바다를 건넙니까?
‘‘Ko sūdha tarati oghaṃ, kodha tarati aṇṇavaṃ;
“여기서 누가 거센 물을 건넙니까, 여기서 누가 바다를 건넙니까;
발붙일 곳도 붙잡을 것도 없는 / 깊은 곳에서 누가 가라앉지 않습니까?"
Appatiṭṭhe anālambe, ko gambhīre na sīdati’’.
발 디딜 데 없고 붙잡을 데 없는 깊은 곳에서, 누가 가라앉지 않습니까?”
176
"언제나 계를 갖추고 / 지혜롭고 잘 집중하며
‘‘Sabbadā sīlasampanno, paññavā susamāhito;
“늘 계를 갖추고, 지혜롭고, 잘 삼매에 든 이,
안으로 사유하고 마음챙기는 이가 / 건너기 어려운 거센 물살을 건넌다.
Ajjhattacintī satimā, oghaṃ tarati duttaraṃ.
안으로 살피고 마음챙기는 이가, 건너기 어려운 거센 물을 건넌다.
177
"감각적 욕망의 인식을 떠나 / 모든 결박을 넘어서고
‘‘Virato kāmasaññāya, sabbasaṃyojanātigo;
“감각적 욕망의 인식에서 떠나고, 모든 결박을 넘어선 이,
기쁨과 존재가 다한 그는 / 깊은 곳에서 가라앉지 않는다."
Nandībhavaparikkhīṇo, so gambhīre na sīdati’’.
존재에 대한 즐김이 다한 이, 그가 깊은 곳에서 가라앉지 않는다.”
178
"깊은 지혜를 지니고 미묘한 뜻을 보며 / 가진 것 없고 욕계의 존재에 매이지 않는 이
‘‘Gabbhīrapaññaṃ nipuṇatthadassiṃ, akiñcanaṃ kāmabhave asattaṃ;
“지혜가 깊고 미묘한 뜻을 보시는 분을, 가진 것 없고 감각적 욕망의 존재에 매이지 않은 분을;
모든 곳에서 벗어난 그를 보라 / 신들의 길을 걸어가는 대선인을.
Taṃ passatha sabbadhi vippamuttaṃ, dibbe pathe kamamānaṃ mahesiṃ.
어디서나 온전히 벗어난 그분을 보라, 천상의 길을 걸으시는 대선인을.
179
"이름 높고 미묘한 뜻을 보며 / 지혜를 베풀고 욕망의 집에 매이지 않는 이
‘‘Anomanāmaṃ nipuṇatthadassiṃ, paññādadaṃ kāmālaye asattaṃ;
“뛰어난 이름을 지니고 미묘한 뜻을 보시는 분을, 지혜를 주시고 감각적 욕망의 둥지에 매이지 않은 분을;
모든 것을 아는 슬기로운 그를 보라 / 성스러운 길을 걸어가는 대선인을.
Taṃ passatha sabbaviduṃ sumedhaṃ, ariye pathe kamamānaṃ mahesiṃ.
모든 것을 아시고 지혜로우신 그분을 보라, 성스러운 길을 걸으시는 대선인을.
180
"오늘 우리는 참으로 잘 보았고 / 새벽은 밝았으며 잘 일어났구나.
‘‘Sudiṭṭhaṃ vata no ajja, suppabhātaṃ suhuṭṭhitaṃ;
“오늘 저희는 참으로 잘 보았습니다, 좋은 새벽이었고 잘 일어났습니다;
거센 물살을 건넌 번뇌 없는 / 바르게 깨달은 분을 뵈었으니.
Yaṃ addasāma sambuddhaṃ, oghatiṇṇamanāsavaṃ.
거센 물을 건너고 번뇌 없으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을 저희가 뵈었기에.
181
"신통 있고 명성 높은 / 이 천 명의 야차들이
‘‘Ime dasasatā yakkhā, iddhimanto yasassino;
“여기 이 천 명의 약카들은, 신통을 지니고 명성이 있습니다;
모두 당신께 귀의합니다 / 당신은 우리의 위없는 스승이십니다.
Sabbe taṃ saraṇaṃ yanti, tvaṃ no satthā anuttaro.
모두가 당신께 귀의합니다, 당신은 저희의 위없는 스승이십니다.
182
"우리는 마을에서 마을로 / 산에서 산으로 돌아다니며
‘‘Te mayaṃ vicarissāma, gāmā gāmaṃ nagā nagaṃ;
“그런 저희는 마을에서 마을로, 산에서 산으로 돌아다닐 것입니다;
바르게 깨달은 분께 예배하고 / 법이 잘 설해졌음을 예배하겠습니다."
Namassamānā sambuddhaṃ, dhammassa ca sudhammata’’nti.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또 법의 훌륭함에 예경드리며.”
아홉째 「헤마와따 경」이 끝났다.[불확실]
Hemavatasuttaṃ navamaṃ niṭṭhitaṃ.
헤마와따 경 아홉째가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