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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 2.12

니그로다깝빠 경

Nigrodhakapp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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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igrodhakappasuttaṃ

12. 니그로다깝빠 경

PN:snp2.12/0.3 · 검토 전

345

나는 이렇게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알라비의 아갈라바 탑묘에 머물고 계셨다.[불확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45.1 · 검토 전

ekaṃ samayaṃ bhagavā āḷaviyaṃ viharati aggāḷave cetiye.

한때 세존께서 알라위의 악갈라와 탑묘에 머무셨다.

PN:snp2.12/345.2 · 검토 전

그때 존자 왕기사의 스승인 니그로다깝빠 장로가 아갈라바 탑묘에서 얼마 전 완전히 열반하였다. 존자 왕기사가 홀로 떨어져 좌선하던 중 마음에 이런 생각이 일어났다.

Tena kho pana samayena āyasmato vaṅgīsassa upajjhāyo nigrodhakappo nāma thero aggāḷave cetiye aciraparinibbuto hoti.

그때 왕기사 존자의 은사인 니그로다깝빠라는 장로가 악갈라와 탑묘에서 완전한 열반에 든 지 오래지 않았다.

PN:snp2.12/345.3 · 검토 전

Atha kho āyasmato vaṅgīsassa rahogatassa paṭisallīnassa evaṃ cetaso parivitakko udapādi –

그때 홀로 떨어져 좌선하던 왕기사 존자에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snp2.12/345.4 · 검토 전

'내 스승은 완전히 열반하셨을까, 아직 열반하지 않으셨을까?'

‘‘parinibbuto nu kho me upajjhāyo udāhu no parinibbuto’’ti?

‘나의 은사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셨을까, 아니면 완전한 열반에 들지 않으셨을까?’

PN:snp2.12/345.5 · 검토 전

존자 왕기사는 저녁 무렵 좌선에서 일어나 세존께 다가갔다. 그는 세존께 절하고 한쪽에 앉아 이렇게 말씀드렸다.

Atha kho āyasmā vaṅgīso sāyanhasamayaṃ paṭisallānā vuṭṭhit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왕기사 존자는 해 질 무렵 좌선에서 일어나 세존께 다가갔다.

PN:snp2.12/345.6 · 검토 전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p2.12/345.7 · 검토 전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vaṅgīs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왕기사 존자는 세존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PN:snp2.12/345.8 · 검토 전

'세존이시여, 제가 홀로 떨어져 좌선하고 있을 때 마음에 이런 생각이 일어났습니다. 제 스승은 완전히 열반하셨을까요, 아니면 아직 열반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불확실]

‘‘idha mayhaṃ, bhante, rahogatassa paṭisallīnassa evaṃ cetaso parivitakko udapādi –

“세존이시여, 여기 홀로 떨어져 좌선하던 제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45.9 · 검토 전

‘parinibbuto nu kho me upajjhāyo, udāhu no parinabbuto’’’ti.

‘나의 은사께서는 완전한 열반에 드셨을까, 아니면 완전한 열반에 들지 않으셨을까?’ 하고.”

PN:snp2.12/345.10 · 검토 전

그러자 존자 왕기사는 자리에서 일어나, 가사를 한쪽 어깨에 걸치고 세존을 향해 합장했다. 그리고 게송으로 이렇게 말씀드렸다.[불확실]

Atha kho āyasmā vaṅgīso uṭṭhāyāsanā ekaṃsaṃ cīvaraṃ katvā yena bhagavā tenañjaliṃ paṇāmetvā bhagavantaṃ gāthāya ajjhabhāsi –

그때 왕기사 존자는 자리에서 일어나 윗옷을 한쪽 어깨에 걸치고 세존을 향해 합장을 올리고서 세존께 게송으로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45.11 · 검토 전

견줄 데 없는 지혜의 스승께 여쭙니다 / 이 생에서 의심을 끊어 주시는 분께

‘‘Pucchāma satthāramanomapaññaṃ, diṭṭheva dhamme yo vicikicchānaṃ chettā;

“헤아릴 수 없는 지혜를 지니신 스승께 여쭙습니다. 지금 여기서 의혹들을 끊어 주시는 그분께.

PN:snp2.12/345.12 · 검토 전

악가라와에서 목숨을 마친 비구가 있었으니 / 이름 드높고 마음이 온전히 식은 분이라 합니다

Aggāḷave kālamakāsi bhikkhu, ñāto yasassī abhinibbutatto.

악갈라와에서 한 비구가 목숨을 마쳤습니다. 이름이 알려지고 명성이 있으며 스스로 완전히 꺼진 이가.”

PN:snp2.12/345.13 · 검토 전

346

그의 이름은 니그로다깝빠, 세존이시여 / 그 바라문에게 당신께서 지어 주신 이름입니다

‘‘Nigrodhakappo iti tassa nāmaṃ, tayā kataṃ bhagavā brāhmaṇassa;

“니그로다깝빠, 그것이 그의 이름이었습니다. 세존이시여, 당신께서 그 바라문에게 지어 주신 것입니다.

PN:snp2.12/346.1 · 검토 전

그는 당신께 예경하며 죽음에서 벗어나기를 바랐고 / 힘써 정진하며 굳건한 법을 보았습니다[불확실]

So taṃ namassaṃ acari mutyapekkho, āraddhavīriyo daḷhadhammadassī.

그는 당신을 예경하며 지냈습니다. 벗어남을 바라며, 정진을 다하고, 굳건한 법을 보면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46.2 · 검토 전

347

사까의 분이시여, 우리 모두도 그 제자를 알고자 합니다 / 두루 보시는 눈이시여

‘‘Taṃ sāvakaṃ sakya mayampi sabbe, aññātumicchāma samantacakkhu;

“사꺄 님이시여, 그 제자를 저희 모두가 알고자 합니다. 두루 보시는 눈이시여.

PN:snp2.12/347.1 · 검토 전

우리 귀는 들으려고 곧추 서 있습니다 / 당신은 우리의 스승, 당신은 위없는 분이십니다

Samavaṭṭhitā no savanāya sotā, tuvaṃ no satthā tvamanuttarosi.

저희 귀는 들으려고 갖추어져 있습니다. 당신은 저희의 스승이시고, 당신은 위없는 분이십니다.

PN:snp2.12/347.2 · 검토 전

348

우리의 의심을 끊어 주소서, 그가 열반했는지 알려 주소서 / 지혜 넓은 분이시여

‘‘Chindeva no vicikicchaṃ brūhi metaṃ, parinibbutaṃ vedaya bhūripañña;

“저희 의혹을 끊어 주십시오, 그것을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가 완전한 열반에 들었음을 알려 주십시오, 광대한 지혜를 지니신 분이시여.

PN:snp2.12/348.1 · 검토 전

우리 가운데서 말씀해 주소서, 두루 보시는 눈이시여 / 천 개의 눈 지닌 삭까가 신들에게 하듯이

Majjheva no bhāsa samantacakkhu, sakkova devāna sahassanetto.

저희 가운데서 말씀해 주십시오, 두루 보시는 눈이시여. 천 개의 눈을 지닌 삭까가 신들 가운데서 그러하듯.

PN:snp2.12/348.2 · 검토 전

349

이 세상의 모든 얽매임, 어리석음으로 가는 길 / 무지의 편이며 의심이 머무는 자리는

‘‘Ye keci ganthā idha mohamaggā, aññāṇapakkhā vicikicchaṭhānā;

“여기 어떤 매듭들이든, 미혹의 길이며 무지의 편이며 의혹의 터전인 것들,

PN:snp2.12/349.1 · 검토 전

여래께 이르면 모두 사라집니다 / 이 눈이야말로 사람에게 가장 높은 것이기에

Tathāgataṃ patvā na te bhavanti, cakkhuñhi etaṃ paramaṃ narānaṃ.

여래께 이르면 그것들은 있지 않게 됩니다. 이것이 사람들에게 으뜸가는 눈이기 때문입니다.

PN:snp2.12/349.2 · 검토 전

350

만일 사람이 번뇌를 흩어 버리지 못한다면 / 바람이 구름을 흩어 버리듯 하지 못한다면[불확실]

‘‘No ce hi jātu puriso kilese, vāto yathā abbhadhanaṃ vihāne;

“만일 사람이 오염들을 결코 흩어 버리지 않는다면, 바람이 구름덩이를 흩어 버리듯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50.1 · 검토 전

온 세상은 어둠에 덮이고 말 것입니다 / 빛을 지닌 이들마저 빛나지 못할 것입니다

Tamovassa nivuto sabbaloko, na jotimantopi narā tapeyyuṃ.

온 세상은 어둠에 덮여 버릴 것이고, 빛을 지닌 사람들조차 빛나지 못할 것입니다.

PN:snp2.12/350.2 · 검토 전

351

지혜로운 이들은 세상을 밝히는 분이 되니, 영웅이시여 / 저는 당신도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Dhīrā ca pajjotakarā bhavanti, taṃ taṃ ahaṃ vīra tatheva maññe;

“그런데 현자들은 빛을 만드는 이들이십니다. 영웅이시여, 저는 당신도 바로 그러하다고 여깁니다.

PN:snp2.12/351.1 · 검토 전

꿰뚫어 보시는 분인 줄 알고 우리는 찾아왔습니다 / 모임 가운데서 우리에게 깝빠를 밝혀 주소서

Vipassinaṃ jānamupāgamumhā, parisāsu no āvikarohi kappaṃ.

통찰을 갖추시고 아시는 분께 저희가 다가왔습니다. 대중 가운데서 저희에게 깝빠를 밝혀 주십시오.

PN:snp2.12/351.2 · 검토 전

352

어서 고운 말씀을 곱게 들려주소서 / 백조가 고개를 들고 천천히 울듯이

‘‘Khippaṃ giraṃ eraya vaggu vagguṃ, haṃsova paggayha saṇikaṃ nikūja;

“어서 말씀을 내어 주십시오, 아름답고 아름답게. 백조가 목을 뻗고 천천히 울듯이 소리 내어 주십시오.

PN:snp2.12/352.1 · 검토 전

알맞게 다듬은 가락의 목소리로 / 우리 모두 몸을 곧게 하고 듣겠습니다

Bindussarena suvikappitena, sabbeva te ujjugatā suṇoma.

둥글게 울리는, 잘 다듬어진 목소리로. 저희 모두가 몸을 곧게 하고 듣겠습니다.

PN:snp2.12/352.2 · 검토 전

353

나고 죽음을 남김없이 버린 길을, 번뇌를 눌러 씻어 내는 법을 / 내가 말하리라[불확실]

‘‘Pahīnajātimaraṇaṃ asesaṃ, niggayha dhonaṃ vadessāmi dhammaṃ;

“태어남과 죽음을 남김없이 버린 씻긴 분을 붙들고서, 저는 법을 말하겠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53.1 · 검토 전

범부들은 제멋대로 하지만 / 여래들은 헤아려서 행한다

Na kāmakāro hi puthujjanānaṃ, saṅkheyyakāro ca tathāgatānaṃ.

범부들에게는 하고 싶은 대로 함이 없지만, 여래들에게는 헤아려서 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PN:snp2.12/353.2 · 검토 전

354

당신의 이 대답은 흠 없이 갖추어졌으니 / 곧은 지혜를 지닌 분이 잘 붙잡으신 것입니다

‘‘Sampannaveyyākaraṇaṃ tavedaṃ, samujjupaññassa samuggahītaṃ;

“당신의 이 온전한 답변은, 곧바른 지혜를 지니신 분의 것으로 받아 지녀집니다.

PN:snp2.12/354.1 · 검토 전

이것이 마지막 합장, 정성껏 올립니다, 아시는 분이여 / 비길 데 없는 지혜여, 우리를 어지럽게 하지 마소서

Ayamañjalī pacchimo suppaṇāmito, mā mohayī jānamanomapañña.

이 합장은 마지막으로 잘 올리는 것입니다. 아시면서 미혹하게 하지 마소서, 헤아릴 수 없는 지혜를 지니신 분이시여.

PN:snp2.12/354.2 · 검토 전

355

높고 낮은 성스러운 법을 아시는 분이여 / 비길 데 없는 용맹이여, 우리를 어지럽게 하지 마소서

‘‘Parovaraṃ ariyadhammaṃ viditvā, mā mohayī jānamanomavīra;

“높고 낮은 성스러운 법을 아시니, 아시면서 미혹하게 하지 마소서, 헤아릴 수 없는 영웅이시여.

PN:snp2.12/355.1 · 검토 전

더위에 달아오른 이가 물을 바라듯 / 말씀을 바랍니다, 들을 비를 내려 주소서

Vāriṃ yathā ghammani ghammatatto, vācābhikaṅkhāmi sutaṃ pavassa.

더위에 타는 이가 더위 속에서 물을 바라듯, 저는 말씀을 바랍니다. 들으신 것을 비처럼 내려 주소서.

PN:snp2.12/355.2 · 검토 전

356

무엇을 바라 청정한 삶을 닦았든 / 깝빠야나의 그 삶은 헛되지 않았습니까[불확실]

‘‘Yadatthikaṃ brahmacariyaṃ acarī, kappāyano kaccissa taṃ amoghaṃ;

“깝빠야나가 무엇을 위해 청정한 삶을 닦았으니, 그것이 그에게 헛되지 않았습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56.1 · 검토 전

그는 열반에 들었습니까, 아니면 집착의 남음이 있습니까 / 어떻게 해탈했는지 우리가 듣겠습니다

Nibbāyi so ādu saupādiseso, yathā vimutto ahu taṃ suṇoma’’.

그는 완전히 꺼졌습니까, 아니면 연료가 남아 있습니까? 그가 어떻게 해탈했는지 저희가 듣겠습니다.”

PN:snp2.12/356.2 · 검토 전

357

이 세상 이름과 물질에서 갈애를 끊었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Acchecchi taṇhaṃ idha nāmarūpe, (iti bhagavā)

“그는 여기 이름과 형태에 대한 갈애를 끊었다, (세존께서 이르셨다)

PN:snp2.12/357.1 · 검토 전

오랜 세월 잠재해 온 검은 자의 흐름을

Kaṇhassa sotaṃ dīgharattānusayitaṃ;

오랜 세월 잠재해 온 검은 자의 흐름을.

PN:snp2.12/357.2 · 검토 전

나고 죽음을 남김없이 건넜다

Atāri jātiṃ maraṇaṃ asesaṃ,’’

태어남과 죽음을 남김없이 건넜다.”

PN:snp2.12/357.3 · 검토 전

이렇게 다섯 중 으뜸이신 세존께서 말씀하셨다[불확실]

Iccabravī bhagavā pañcaseṭṭho.

다섯 가운데 으뜸이신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57.4 · 검토 전

358

이 말씀을 듣고 맑은 믿음이 납니다 / 선인 중 으뜸이시여, 당신의 말씀에[불확실]

‘‘Esa sutvā pasīdāmi, vaco te isisattama;

“이 말씀을 듣고 저는 맑아집니다. 선인들 가운데 으뜸이신 분이시여, 당신의 말씀을 듣고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58.1 · 검토 전

제 물음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 바라문은 저를 속이지 않았습니다

Amoghaṃ kira me puṭṭhaṃ, na maṃ vañcesi brāhmaṇo.

제가 여쭌 것은 참으로 헛되지 않았습니다. 그 바라문은 저를 속이지 않았습니다.

PN:snp2.12/358.2 · 검토 전

359

말한 대로 행하는 이였습니다 / 부처님의 제자는

‘‘Yathāvādī tathākārī, ahu buddhassa sāvako;

“말한 대로 그대로 행한 이, 부처님의 제자였습니다.

PN:snp2.12/359.1 · 검토 전

죽음의 그물을 끊었습니다 / 속임수 쓰는 자가 단단히 펼친 그 그물을

Acchidā maccuno jālaṃ, tataṃ māyāvino daḷhaṃ.

그는 죽음의 그물을 끊었습니다. 속이는 자가 펼쳐 놓은 굳센 그물을.

PN:snp2.12/359.2 · 검토 전

360

세존께서 집착의 시작을 보셨고 / 깝빠야나는 그것에 능숙했습니다[불확실]

‘‘Addasā bhagavā ādiṃ, upādānassa kappiyo;

“세존이시여, 깝삐야는 취착의 처음을 보았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60.1 · 검토 전

깝빠야나는 참으로 건넜습니다 / 건너기 어려운 죽음의 영역을

Accagā vata kappāyano, maccudheyyaṃ suduttara’’nti.

깝빠야나는 참으로 건너기 어려운 죽음의 영역을 넘어섰습니다.”

PN:snp2.12/360.2 · 검토 전

니그로다깝빠경, 열두 번째 경이 여기서 끝난다.[불확실]

Nigrodhakappasuttaṃ dvādasamaṃ niṭṭhitaṃ.

니그로다깝빠 경, 열두 번째가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2.12/36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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