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띠삼비다막가 성전Paṭisambhidāmaggapāḷi
1. Mahāvaggo
1. 큰 품
마띠까Mātikā
그분 세존,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예경드립니다.Namo tassa bhagavato arahato sammāsambuddhassa
1
귀 기울여 들을 때 생기는 지혜가 들음으로 이루어진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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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āvadhāne paññā sutamaye ñāṇaṃ.
귀 기울임에서의 통찰지는 들음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한 앎이다.
2
듣고 나서 스스로를 단속할 때 생기는 지혜가 계로 이루어진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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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vāna saṃvare paññā sīlamaye ñāṇaṃ.
듣고 나서 단속함에서의 통찰지는 계로 이루어진 것에 대한 앎이다.
3
단속한 뒤 마음을 집중할 때 생기는 지혜가 선정 수행으로 이루어진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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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ṃvaritvā samādahane paññā samādhibhāvanāmaye ñāṇaṃ.
단속하고 나서 삼매에 듦에서의 통찰지는 삼매를 닦음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한 앎이다.
4
조건을 붙들어 파악할 때 생기는 지혜가 법의 확립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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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cayapariggahe paññā dhammaṭṭhitiñāṇaṃ.
조건을 파악함에서의 통찰지는 법이 머무름에 대한 앎이다.
5
과거와 미래와 현재의 법들을 묶어서 확정할 때 생기는 지혜가 면밀히 헤아리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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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ītānāgatapaccuppannānaṃ dhammānaṃ saṅkhipitvā vavatthāne paññā sammasane ñāṇaṃ.
과거와 미래와 현재의 법들을 한데 묶고 나서 판별함에서의 통찰지는 파악함에 대한 앎이다.
6
현재의 법들이 변해 가는 모습을 따라 볼 때 생기는 지혜가 일어남과 사라짐을 따라 보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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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cuppannānaṃ dhammānaṃ vipariṇāmānupassane paññā udayabbayānupassane ñāṇaṃ.
현재의 법들이 변해감을 거듭 살핌에서의 통찰지는 일어남과 사라짐을 거듭 살핌에 대한 앎이다.
7
대상을 숙고하여 무너짐을 따라 볼 때 생기는 지혜가 위빳사나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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Ārammaṇaṃ paṭisaṅkhā bhaṅgānupassane paññā vipassane ñāṇaṃ.
대상을 돌이켜 살피고서 무너짐을 거듭 살핌에서의 통찰지는 꿰뚫어 봄에 대한 앎이다.
8
두려움으로 나타날 때 생기는 지혜가 위험을 보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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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ayatupaṭṭhāne paññā ādīnave ñāṇaṃ.
두려움으로 드러남에서의 통찰지는 위험에 대한 앎이다.
9
벗어나고자 하고 숙고하며 평온하게 자리 잡을 때 생기는 지혜가 형성된 것들에 대한 평정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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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ñcitukamyatāpaṭisaṅkhāsantiṭṭhanā paññā saṅkhārupekkhāsu ñāṇaṃ.
벗어나고자 함과 돌이켜 살핌과 굳건히 머묾인 통찰지는 형성작용들에 대한 평온에 대한 앎이다.
10
바깥으로부터 일어나 돌아설 때 생기는 지혜가 종성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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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iddhā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gotrabhuñāṇaṃ.
밖으로 벗어나 돌아섬에서의 통찰지는 고뜨라부의 앎이다.
11
양쪽으로부터 일어나 돌아설 때 생기는 지혜가 도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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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으로 벗어나 돌아섬에서의 통찰지는 도(道)에 대한 앎이다.
12
애쓰던 노력이 가라앉을 때 생기는 지혜가 과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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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ogappaṭippassaddhi paññā phale ñāṇaṃ.
애씀이 가라앉음인 통찰지는 과(果)에 대한 앎이다.
13
끊어진 윤회의 굴레를 따라 볼 때 생기는 지혜가 해탈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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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navaṭumānupassane paññā vimuttiñāṇaṃ.
끊어진 길을 거듭 살핌에서의 통찰지는 해탈에 대한 앎이다.
14
그때 이루어진 법들을 볼 때 생기는 지혜가 되돌아보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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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ā samudāgate dhamme passane paññā paccavekkhaṇe ñāṇaṃ.
그때 함께 이루어진 법들을 봄에서의 통찰지는 돌이켜 봄에 대한 앎이다.
15
안을 확정할 때 생기는 지혜가 토대의 다양성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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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jhattavavatthāne paññā vatthunānatte ñāṇaṃ.
안으로 판별함에서의 통찰지는 토대가 여러 가지임에 대한 앎이다.
16
밖을 확정할 때 생기는 지혜가 활동 영역의 다양성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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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iddhāvavatthāne paññā gocaranānatte ñāṇaṃ.
밖으로 판별함에서의 통찰지는 다니는 영역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앎이다.
17
성향을 확정할 때 생기는 지혜가 성향의 다양성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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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iyāvavatthāne paññā cariyānānatte ñāṇaṃ.
행함을 판별함에서의 통찰지는 행함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앎이다.
18
네 가지 법을 확정할 때 생기는 지혜가 경지의 다양성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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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udhammavavatthāne paññā bhūminānatte ñāṇaṃ.
네 가지 법을 판별함에서의 통찰지는 경지가 여러 가지임에 대한 앎이다.
19
아홉 가지 법을 확정할 때 생기는 지혜가 법의 다양성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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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adhammavavatthāne paññā dhammanānatte ñāṇaṃ.
아홉 가지 법을 판별함에서의 통찰지는 법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앎이다.
20
곧바로 아는 지혜가 알려진 것이라는 뜻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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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hiññāpaññā ñātaṭṭhe ñāṇaṃ.
곧바로 앎인 통찰지는 알려짐의 뜻에 대한 앎이다.
21
두루 아는 지혜가 헤아려 마친다는 뜻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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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ññāpaññā tīraṇaṭṭhe ñāṇaṃ.
두루 앎인 통찰지는 헤아림의 뜻에 대한 앎이다.
22
버림에서 생기는 지혜가 내려놓는다는 뜻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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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āne paññā pariccāgaṭṭhe ñāṇaṃ.
버림에서의 통찰지는 다 내어놓음의 뜻에 대한 앎이다.
23
닦음의 지혜가 한 맛이라는 뜻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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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āvanāpaññā ekarasaṭṭhe ñāṇaṃ.
닦음인 통찰지는 한 맛인 뜻에 대한 앎이다.
24
몸소 체득하는 지혜가 닿는다는 뜻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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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chikiriyāpaññā phassanaṭṭhe ñāṇaṃ.
실현함인 통찰지는 닿음의 뜻에 대한 앎이다.
25
의미의 다양성에 대한 지혜가 의미에 대한 걸림 없는 분석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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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hanānatte paññā atthapaṭisambhide ñāṇaṃ.
뜻이 여러 가지임에서의 통찰지는 뜻에 대한 막힘없는 이해에 대한 앎이다.
26
법의 다양성에 대한 지혜가 법에 대한 걸림 없는 분석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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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ammanānatte paññā dhammapaṭisambhide ñāṇaṃ.
법이 여러 가지임에서의 통찰지는 법에 대한 막힘없는 이해에 대한 앎이다.
27
언어 표현의 다양성에 대한 지혜가 언어 표현에 대한 걸림 없는 분석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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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uttinānatte paññā nirutti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이 여러 가지임에서의 통찰지는 말에 대한 막힘없는 이해에 대한 앎이다.
28
재치 있는 말솜씨의 다양성에 대한 지혜가 말솜씨에 대한 걸림 없는 분석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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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ṭibhānanānatte paññā paṭibhānapaṭisambhide ñāṇaṃ.
표현력이 여러 가지임에서의 통찰지는 표현력에 대한 막힘없는 이해에 대한 앎이다.
29
머묾의 다양성에 대한 지혜가 머문다는 뜻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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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hāranānatte paññā vihāraṭṭhe ñāṇaṃ.
머묾이 여러 가지임에서의 통찰지는 머묾의 뜻에 대한 앎이다.
30
증득의 다양성에 대한 지혜가 증득한다는 뜻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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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āpattinānatte paññā samāpattaṭṭhe ñāṇaṃ.
증득이 여러 가지임에서의 통찰지는 증득의 뜻에 대한 앎이다.
31
머묾과 증득의 다양성에 대한 지혜가 머묾과 증득이라는 뜻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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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hārasamāpattinānatte paññā vihārasamāpattaṭṭhe ñāṇaṃ.
머묾과 증득이 여러 가지임에서의 통찰지는 머묾과 증득의 뜻에 대한 앎이다.
32
산란함이 없어 청정하기 때문에 번뇌를 완전히 끊는다. 그때의 지혜가 곧바로 이어지는 삼매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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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kkhepaparisuddhattā āsavasamucchede paññā ānantarikasamādhimhi ñāṇaṃ.
흩어짐 없이 청정하므로 번뇌를 끊어 없앰에서의 통찰지는 틈 없는 삼매에 대한 앎이다.
33
봄이 으뜸이 되고, 고요하며, 머묾을 이룬다. 마음이 수승한 것으로 향하는 이 지혜가 다툼 없는 머묾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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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sanādhipateyyaṃ santo ca vihārādhigamo paṇītādhimuttatā paññā araṇavihāre ñāṇaṃ.
봄이 으뜸인 것이고 고요한 머묾을 얻음이며 빼어난 것에 마음이 기욺인 통찰지는 다툼 없는 머묾에 대한 앎이다.
34
두 가지 힘을 갖추었고, 세 가지 형성작용이 가라앉았다. 열여섯 가지 앎의 행과 아홉 가지 삼매의 행으로 자유자재함을 얻은 지혜, 이것이 멸진정에 대한 앎이다.[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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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īhi balehi samannāgatattā tayo ca saṅkhārānaṃ paṭippassaddhiyā soḷasahi ñāṇacariyāhi navahi samādhicariyāhi vasibhāvatā paññā nirodhasamāpattiyā ñāṇaṃ.
두 가지 힘을 갖추었음과 세 가지 형성작용의 가라앉음으로써, 열여섯 가지 앎의 행함과 아홉 가지 삼매의 행함에 자유자재하게 됨인 통찰지는 소멸의 증득에 대한 앎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35
분명히 아는 이에게 삶의 진행이 다할 때 생기는 지혜가 완전한 열반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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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jānassa pavattapariyādāne paññā parinibbāne ñāṇaṃ.
또렷이 알아차리는 이가 일어남을 다함에서의 통찰지는 완전한 열반에 대한 앎이다.
36
모든 법이 바르게 끊어지고 소멸하여 더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때의 지혜가 동시에 끝난다는 뜻에 대한 앎이다.[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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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badhammānaṃ sammā samucchede nirodhe ca anupaṭṭhānatā paññā samasīsaṭṭhe ñāṇaṃ.
모든 법을 온전히 끊어 없앰과 소멸에서 나타나지 않음인 통찰지는 머리를 나란히 함의 뜻에 대한 앎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37
갖가지 다양한 열기가 다할 때 생기는 지혜가 닦아 덜어 낸다는 뜻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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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hunānattatejapariyādāne paññā sallekhaṭṭhe ñāṇaṃ.
갖가지 여럿의 기세를 다함에서의 통찰지는 덜어냄의 뜻에 대한 앎이다.
38
위축되지 않고 전념하여 분발한다는 뜻의 지혜가 정진을 시작하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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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llīnattapahitattapaggahaṭṭhe paññā vīriyārambhe ñāṇaṃ.
위축되지 않음과 스스로 다잡음과 북돋움의 뜻에서의 통찰지는 정진을 일으킴에 대한 앎이다.
39
갖가지 법을 밝혀 드러내는 지혜가 뜻을 보여 주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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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ānādhammappakāsanatā paññā atthasandassane ñāṇaṃ.
여러 법을 밝혀 보임인 통찰지는 뜻을 드러내 보임에 대한 앎이다.
40
모든 법을 하나로 모으고 다양성과 단일성을 꿰뚫을 때 생기는 지혜가 봄의 청정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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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badhammānaṃ ekasaṅgahatānānattekattapaṭivedhe paññā dassanavisuddhiñāṇaṃ.
모든 법이 하나로 묶임과 여럿임과 하나임을 꿰뚫음에서의 통찰지는 봄의 청정에 대한 앎이다.
41
알았기 때문에 생기는 지혜가 인내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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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itattā paññā khantiñāṇaṃ.
알려졌으므로 있는 통찰지는 받아들임에 대한 앎이다.
42
닿았기 때문에 생기는 지혜가 깊이 들어가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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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uṭṭhattā paññā pariyogāhaṇe ñāṇaṃ.
닿았으므로 있는 통찰지는 깊이 들어감에 대한 앎이다.
43
한데 모아 합칠 때 생기는 지혜가 부분적으로 머무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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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odahane paññā padesavihāre ñāṇaṃ.
함께 놓음에서의 통찰지는 부분적인 머묾에 대한 앎이다.
44
주도하기 때문에 생기는 지혜가 인식이 전환되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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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ipatattā paññā saññāvivaṭṭe ñāṇaṃ.
으뜸이므로 있는 통찰지는 인식의 돌아섬에 대한 앎이다.
45
다양성에서 생기는 지혜가 마음이 전환되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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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ānatte paññā cetovivaṭṭe ñāṇaṃ.
여러 가지임에서의 통찰지는 마음(ceto)의 돌아섬에 대한 앎이다.
46
굳게 세울 때 생기는 지혜가 심이 전환되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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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iṭṭhāne paññā cittavivaṭṭe ñāṇaṃ.
굳게 세움에서의 통찰지는 마음(citta)의 돌아섬에 대한 앎이다.
47
공함에서 생기는 지혜가 앎이 전환되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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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ññate paññā ñāṇavivaṭṭe ñāṇaṃ.
공함에서의 통찰지는 앎의 돌아섬에 대한 앎이다.
48
놓아 보낼 때 생기는 지혜가 해탈이 전환되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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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agge paññā vimokkhavivaṭṭe ñāṇaṃ.
온전히 내려놓음에서의 통찰지는 해탈의 돌아섬에 대한 앎이다.
49
있는 그대로라는 뜻에서 생기는 지혜가 진리가 전환되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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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haṭṭhe paññā saccavivaṭṭe ñāṇaṃ.
그러함의 뜻에서의 통찰지는 진리의 돌아섬에 대한 앎이다.
50
몸과 마음을 하나로 확정한다. 즐거움의 인식과 가벼움의 인식을 결의의 힘으로 성취한다는 뜻의 지혜가 신통의 갈래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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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āyampi cittampi ekavavatthānatā sukhasaññañca lahusaññañca adhiṭṭhānavasena ijjhanaṭṭhe paññā iddhividhe ñāṇaṃ.
몸도 마음도 하나로 판별함이며 즐거움의 인식과 가벼움의 인식을 굳게 세움의 힘으로 이루어짐의 뜻에서의 통찰지는 여러 가지 신통에 대한 앎이다.
51
사유가 퍼져 나가는 힘으로 다양하고 단일한 소리의 표상들 속에 깊이 들어간다. 이 지혜가 귀의 요소가 청정해진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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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kkavipphāravasena nānattekattasaddanimittānaṃ pariyogāhaṇe paññā sotadhātuvisuddhiñāṇaṃ.
일으킨 생각이 퍼지는 힘으로 여럿이거나 하나인 소리의 표상들에 깊이 들어감에서의 통찰지는 귀의 요소가 청정해짐에 대한 앎이다.
52
세 가지 마음이 퍼져 나가고 감각기능이 맑아진다. 그래서 다양하고 단일한 의식의 행 속에 깊이 들어가는 지혜가 남의 마음을 아는 앎이다.[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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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ṇṇannaṃ cittānaṃ vipphārattā indriyānaṃ pasādavasena nānattekattaviññāṇacariyā pariyogāhaṇe paññā cetopariyañāṇaṃ.
세 가지 마음이 퍼졌으므로 기능들이 맑아지는 힘으로 여럿이거나 하나인 의식의 행함에 깊이 들어감에서의 통찰지는 남의 마음을 아는 앎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53
조건에 따라 일어나는 법들의 업은 다양하기도 하고 단일하기도 하다. 그 업이 퍼져 나가는 힘으로 깊이 들어가는 지혜가 전생을 기억하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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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cayappavattānaṃ dhammānaṃ nānattekattakammavipphāravasena pariyogāhaṇe paññā pubbenivāsānussatiñāṇaṃ.
조건 따라 일어난 법들에, 여럿이거나 하나인 업이 퍼지는 힘으로 깊이 들어감에서의 통찰지는 전생의 삶을 거듭 떠올림에 대한 앎이다.
54
빛의 힘으로 다양하고 단일한 형상의 표상을 본다는 뜻의 지혜가 하늘눈의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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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hāsavasena nānattekattarūpanimittānaṃ dassanaṭṭhe paññā dibbacakkhuñāṇaṃ.
빛의 힘으로 여럿이거나 하나인 물질의 표상들을 봄의 뜻에서의 통찰지는 신성한 눈에 대한 앎이다.
55
예순네 가지 양상으로 세 가지 감각기능에 자유자재함을 얻은 지혜가 번뇌가 다함에 대한 앎이다.[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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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usaṭṭhiyā ākārehi tiṇṇannaṃ indriyānaṃ vasībhāvatā paññā āsavānaṃ khaye ñāṇaṃ.
예순네 가지 방식으로 세 가지 기능에 자유자재하게 됨인 통찰지는 번뇌들이 다함에 대한 앎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56
두루 안다는 뜻의 지혜가 괴로움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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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ññaṭṭhe paññā dukkhe ñāṇaṃ.
두루 앎의 뜻에서의 통찰지는 괴로움에 대한 앎이다.
57
버린다는 뜻의 지혜가 일어남에 대한 앎이다.[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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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ānaṭṭhe paññā samudaye ñāṇaṃ.
버림의 뜻에서의 통찰지는 일어남에 대한 앎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58
몸소 체득한다는 뜻의 지혜가 소멸에 대한 앎이다.[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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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chikiriyaṭṭhe paññā nirodhe ñāṇaṃ.
실현함의 뜻에서의 통찰지는 소멸에 대한 앎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59
닦는다는 뜻의 지혜가 길에 대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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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āvanaṭṭhe paññā magge ñāṇaṃ.
닦음의 뜻에서의 통찰지는 도에 대한 앎이다.
60
괴로움에 대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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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khe ñāṇaṃ.
괴로움에 대한 앎.
61
괴로움의 일어남에 대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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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khasamudaye ñāṇaṃ.
괴로움의 일어남에 대한 앎.
62
괴로움의 소멸에 대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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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khanirodhe ñāṇaṃ.
괴로움의 소멸에 대한 앎.
63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에 대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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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kh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ñāṇaṃ.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앎.
64
의미에 대한 걸림 없는 분석의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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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hapaṭisambhide ñāṇaṃ.
뜻에 대한 막힘없는 이해에 대한 앎.
65
법에 대한 걸림 없는 분석의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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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ammapaṭisambhide ñāṇaṃ.
법에 대한 막힘없는 이해에 대한 앎.
66
언어 표현에 대한 걸림 없는 분석의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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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utti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에 대한 막힘없는 이해에 대한 앎.
67
말솜씨에 대한 걸림 없는 분석의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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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ṭibhānapaṭisambhide ñāṇaṃ.
표현력에 대한 막힘없는 이해에 대한 앎.
68
중생들의 감각기능이 뛰어난지 못한지를 아는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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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riyaparopariyatte ñāṇaṃ.
기능들이 뛰어남과 못함에 대한 앎.
69
중생들의 성향과 잠재 성향을 아는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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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tānaṃ āsayānusaye ñāṇaṃ.
중생들의 성향과 잠재성향에 대한 앎.
70
쌍신변에 대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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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kapāṭihīre ñāṇaṃ.
쌍으로 된 신통에 대한 앎.
71
큰 연민의 증득에 대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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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ākaruṇāsamāpattiyā ñāṇaṃ.
큰 연민의 증득에 대한 앎.
72
모든 것을 아는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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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baññutañāṇaṃ.
모든 것을 아는 앎.
73
걸림 없는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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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āvaraṇañāṇaṃ.
가림 없는 앎.
이것이 일흔세 가지 앎이다.
Imāni tesattati ñāṇāni.
이것이 일흔세 가지 앎이다.
이 일흔세 가지 앎 가운데 예순일곱 가지는 제자들과도 공통된다.
Imesaṃ tesattatiyā ñāṇānaṃ sattasaṭṭhi ñāṇāni sāvakasādhāraṇāni;
이 일흔세 가지 앎 가운데 예순일곱 가지 앎은 제자들과 공통되고,
나머지 여섯 가지 앎은 제자들에게는 없다.
cha ñāṇāni asādhāraṇāni sāvakehi.
여섯 가지 앎은 제자들과 공통되지 않는다.
마띠까를 마친다.[불확실]
Mātikā niṭṭhitā.
마띠까가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