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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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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 검사교차 검사 97

14. Adhiṭṭhānahāravibhaṅgo

14. 토대 전달의 분석[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0.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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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확립의 방식이란 무엇인가? 법들은 같은 점에서 제시되기도 하고, 다른 점에서 제시되기도 한다. 거기서 제시된 것들은 제시된 대로 새겨 두어야 한다.[불확실]

Tattha katamo adhiṭṭhāno hāro?

거기서 토대 전달이란 무엇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6.1 · 교차 검사

‘‘Ekattatāya dhammā, yepi ca vemattatāya niddiṭṭhā’’ti.

‘하나임으로 법들이, 그리고 다름으로 지시된 것들도’라고.

PN:ne19/46.2 · 교차 검사

Ye tattha niddiṭṭhā, tathā te dhārayitabbā.

거기서 지시된 그것들은, 그와 같이 지녀져야 한다.

PN:ne19/46.3 · 교차 검사

‘괴로움’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괴로움이란 무엇인가? 태어남도 괴로움이고 늙음도 괴로움이다. 병도 괴로움이고 죽음도 괴로움이다. 싫은 것과 만나는 것도 괴로움이다. 좋은 것과 헤어지는 것도 괴로움이다. 바라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도 괴로움이다. 요약하면 집착의 대상인 다섯 무더기가 괴로움이다. 물질도 괴로움이고, 느낌도 괴로움이고, 인식도 괴로움이다. 형성작용도 괴로움이고, 의식도 괴로움이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

‘‘Dukkha’’nti ekattatā.

‘괴로움’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6.4 · 교차 검사

Tattha katamaṃ dukkhaṃ?

거기서 괴로움이란 무엇인가?

PN:ne19/46.5 · 교차 검사

Jāti dukkhā, jarā dukkhā, byādhi dukkho, maraṇaṃ dukkhaṃ, appiyehi sampayogo dukkho, piyehi vippayogo dukkho, yampicchaṃ na labhati tampi dukkhaṃ, saṃkhittena pañcupādānakkhandhā dukkhā, rūpā dukkhā, vedanā dukkhā, saññā dukkhā, saṅkhārā dukkhā, viññāṇaṃ dukkhaṃ.

태어남도 괴로움이고, 늙음도 괴로움이고, 병도 괴로움이고, 죽음도 괴로움이고, 싫어하는 것들과 만남도 괴로움이고, 좋아하는 것들과 헤어짐도 괴로움이고,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도 괴로움이고, 요컨대 취착의 다섯 무더기도 괴로움이고, 물질도 괴로움이고, 느낌도 괴로움이고, 인식도 괴로움이고, 형성작용들도 괴로움이고, 의식도 괴로움이다.

PN:ne19/46.6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6.7 · 교차 검사

‘괴로움의 일어남’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괴로움의 일어남이란 무엇인가? 바로 그 갈애이다. 이 갈애는 다시 태어남으로 이끈다. 즐거움과 탐욕이 함께하며, 이르는 곳마다 기쁨을 찾는다. 곧 감각적 쾌락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비존재에 대한 갈애이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

‘‘Dukkhasamudayo’’ti ekattatā.

‘괴로움의 일어남’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6.8 · 교차 검사

Tattha katamo dukkhasamudayo?

거기서 괴로움의 일어남이란 무엇인가?

PN:ne19/46.9 · 교차 검사

Yāyaṃ taṇhā ponobhavikā nandīrāgasahagatā tatratatrābhinandinī.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즐김과 탐욕이 함께하며, 여기저기서 기뻐하는, 바로 이 갈애이다.

PN:ne19/46.10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이를테면,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이다.

PN:ne19/46.11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6.12 · 교차 검사

‘괴로움의 소멸’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괴로움의 소멸이란 무엇인가?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가라앉아 사라지는 것이다. 그것을 놓아 버리고 내던지고 풀려나, 더는 매달리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

‘‘Dukkhanirodho’’ti ekattatā.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6.13 · 교차 검사

Tattha katamo dukkhanirodho?

거기서 괴로움의 소멸이란 무엇인가?

PN:ne19/46.14 · 교차 검사

Yo tassāyeva taṇhāya asesavirāganirodho cāgo paṭinissaggo mutti anālayo.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사라져 소멸함, 버림, 놓아버림, 벗어남, 집착 없음이다.

PN:ne19/46.15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6.16 · 교차 검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여덟 갈래의 성스러운 길이다. 곧 바른 견해,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노력, 바른 새김, 바른 삼매이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ekattatā.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6.17 · 교차 검사

Tattha katamā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거기서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란 무엇인가?

PN:ne19/46.18 · 교차 검사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바로 이 여덟 부분을 지닌 성스러운 길이다.

PN:ne19/46.19 · 교차 검사

Seyyathidaṃ, sammādiṭṭhi sammāsaṅkappo sammāvācā sammākammanto sammāājīvo sammāvāyāmo sammāsati sammāsamādhi.

이를테면,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정진,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

PN:ne19/46.20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6.21 · 교차 검사

‘길’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길이란 무엇인가? 지옥으로 가는 길, 축생으로 가는 길, 아귀의 세계로 가는 길이 있다. 아수라로 가는 길, 천상으로 가는 길, 인간으로 가는 길도 있고, 열반으로 가는 길도 있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불확실]

‘‘Maggo’’ti ekattatā.

‘길’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6.22 · 교차 검사

Tattha katamo maggo?

거기서 길이란 무엇인가?

PN:ne19/46.23 · 교차 검사

Nirayagāmī maggo tiracchānayonigāmī maggo pettivisayagāmī maggo asurayoniyo maggo saggagāmiyo maggo manussagāmī maggo nibbānagāmī maggo.

지옥으로 가는 길, 축생의 태로 가는 길, 아귀의 세계로 가는 길, 아수라의 태로 가는 길, 천상으로 가는 길, 인간으로 가는 길, 열반으로 가는 길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6.24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6.25 · 교차 검사

‘소멸’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소멸이란 무엇인가? 헤아림에 따른 소멸이 있고, 헤아림 없는 소멸이 있다. 애착의 소멸, 적의의 소멸, 자만의 소멸이 있다. 은폐의 소멸, 오만한 맞섬의 소멸, 질투의 소멸, 인색의 소멸이 있다. 온갖 번뇌의 소멸도 있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불확실]

‘‘Nirodho’’ti ekattatā.

‘소멸’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6.26 · 교차 검사

Tattha katamo nirodho?

거기서 소멸이란 무엇인가?

PN:ne19/46.27 · 교차 검사

Paṭisaṅkhānirodho appaṭisaṅkhānirodho anunayanirodho paṭighanirodho mānanirodho makkhanirodho paḷāsanirodho issānirodho macchariyanirodho sabbakilesanirodho.

헤아려 살펴서 이루는 소멸, 헤아려 살피지 않고 이루는 소멸, 따라 기울어짐의 소멸, 적의의 소멸, 자만의 소멸, 깎아내림의 소멸, 얕봄의 소멸, 질투의 소멸, 인색의 소멸, 모든 오염원의 소멸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6.28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6.29 · 교차 검사

‘물질’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물질이란 무엇인가? 네 큰 요소로 이루어진 것이 물질이다. 네 큰 요소를 바탕으로 하여 물질이라 부른다. 그러면 네 큰 요소란 무엇인가? 땅 요소, 물 요소, 불 요소, 바람 요소이다.[불확실]

‘‘Rūpa’’nti ekattatā.

‘물질’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6.30 · 교차 검사

Tattha katamaṃ rūpaṃ?

거기서 물질이란 무엇인가?

PN:ne19/46.31 · 교차 검사

Cātumahābhūtikaṃ rūpaṃ catunnaṃ mahābhūtānaṃ upādāya rūpassa paññatti.

네 큰 존재로 이루어진 물질, 그리고 네 큰 존재를 취하여 이루어진 물질이라는 개념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6.32 · 교차 검사

Tattha katamāni cattāri mahābhūtāni?

거기서 네 큰 존재란 무엇인가?

PN:ne19/46.33 · 교차 검사

Pathavīdhātu āpodhātu tejodhātu vāyodhātu.

땅의 요소, 물의 요소, 불의 요소, 바람의 요소이다.

PN:ne19/46.34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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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들은 요약과 상술, 두 가지 방식으로 살핀다. 어떻게 상술로 요소들을 살피는가? 땅 요소는 스무 가지 방식으로 상술하여 살핀다. 물 요소는 열두 가지, 불 요소는 네 가지, 바람 요소는 여섯 가지 방식으로 상술하여 살핀다. 어떤 스무 가지 방식으로 땅 요소를 상술하여 살피는가? 이 몸에는 머리카락, 몸털, 손발톱, 이, 피부, 살, 힘줄, 뼈, 골수, 콩팥이 있다. 심장, 간, 늑막, 지라, 허파, 창자, 장간막, 위장, 똥, 뇌도 있다. 이 스무 가지 방식으로 땅 요소를 상술하여 살핀다.

Dvīhi ākārehi dhātuyo pariggaṇhāti saṅkhepena ca vitthārena ca.

두 가지 방식으로 요소들을 파악한다 — 간략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PN:ne19/47.1 · 교차 검사

Kathaṃ vitthārena dhātuyo pariggaṇhāti?

어떻게 자세하게 요소들을 파악하는가?

PN:ne19/47.2 · 교차 검사

Vīsatiyā ākārehi pathavī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dvādasahi ākārehi āpo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catūhi ākārehi tejo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chahi ākārehi vāyo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스무 가지 방식으로 땅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하고, 열두 가지 방식으로 물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하고, 네 가지 방식으로 불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하고, 여섯 가지 방식으로 바람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한다.

PN:ne19/47.3 · 교차 검사

Katamehi vīsatiyā ākārehi pathavī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어떤 스무 가지 방식으로 땅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하는가?

PN:ne19/47.4 · 교차 검사

Atthi imasmiṃ kāye kesā lomā nakhā dantā taco, maṃsaṃ nhāru aṭṭhi aṭṭhimiñjaṃ vakkaṃ, hadayaṃ yakanaṃ kilomakaṃ pihakaṃ papphāsaṃ, antaṃ antaguṇaṃ udariyaṃ karīsaṃ matthake matthaluṅganti imehi vīsatiyā ākārehi pathavī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이 몸에는 머리털, 몸털, 손발톱, 이, 살갗, 살, 힘줄, 뼈, 골수, 콩팥, 염통, 간, 가로막, 지라, 허파, 창자, 장간막, 위 속의 것, 똥, 머릿속의 뇌가 있다’라고, 이 스무 가지 방식으로 땅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한다.

PN:ne19/47.5 · 교차 검사

어떤 열두 가지 방식으로 물 요소를 상술하여 살피는가? 이 몸에는 쓸개즙, 가래, 고름, 피, 땀, 굳기름이 있다. 눈물, 기름기, 침, 콧물, 관절액, 오줌도 있다. 이 열두 가지 방식으로 물 요소를 상술하여 살핀다.

Katamehi dvādasahi ākārehi āpo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어떤 열두 가지 방식으로 물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하는가?

PN:ne19/47.6 · 교차 검사

Atthi imasmiṃ kāye pittaṃ semhaṃ pubbo lohitaṃ sedo medo assu vasā kheḷo siṅghāṇikā lasikā muttanti imehi dvādasahi ākārehi āpo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이 몸에는 쓸개즙, 가래, 고름, 피, 땀, 굳기름, 눈물, 기름, 침, 콧물, 관절액, 오줌이 있다’라고, 이 열두 가지 방식으로 물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한다.

PN:ne19/47.7 · 교차 검사

어떤 네 가지 방식으로 불 요소를 상술하여 살피는가? 몸을 덥히는 것, 몸을 늙게 하는 것, 몸을 타오르게 하는 것이 있다. 먹고 마시고 씹고 맛본 것을 잘 소화시키는 것도 있다. 이 네 가지 방식으로 불 요소를 상술하여 살핀다.

Katamehi catūhi ākārehi tejo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어떤 네 가지 방식으로 불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하는가?

PN:ne19/47.8 · 교차 검사

Yena ca santappati, yena ca jīrīyati, yena ca pariḍayhati, yena ca asitapītakhāyitasāyitaṃ sammā pariṇāmaṃ gacchati, imehi catūhi ākārehi tejo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그것으로 뜨거워지고, 그것으로 늙어 가고, 그것으로 타오르고, 그것으로 먹고 마시고 씹고 맛본 것이 온전히 삭는, 이 네 가지 방식으로 불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한다.

PN:ne19/47.9 · 교차 검사

어떤 여섯 가지 방식으로 바람 요소를 상술하여 살피는가? 위로 오르는 바람, 아래로 내려가는 바람, 배 속의 바람이 있다. 내장 속의 바람, 온몸의 마디마디를 도는 바람도 있다. 그리고 들숨과 날숨이 있다. 이 여섯 가지 방식으로 바람 요소를 상술하여 살핀다.

Katamehi chahi ākārehi vāyo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어떤 여섯 가지 방식으로 바람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하는가?

PN:ne19/47.10 · 교차 검사

Uddhaṅgamā vātā, adhogamā vātā, kucchisayā vātā, koṭṭhāsayā vātā, aṅgamaṅgānusārino vātā, assāso passāso iti, imehi chahi ākārehi vāyodhātuṃ vitthārena pariggaṇhāti.

위로 가는 바람, 아래로 가는 바람, 배 속에 머무는 바람, 창자 속에 머무는 바람, 팔다리마다 따라 흐르는 바람, 들숨과 날숨, 이러한 이 여섯 가지 방식으로 바람의 요소를 자세하게 파악한다.

PN:ne19/47.11 · 교차 검사

이렇게 마흔두 가지 방식으로 요소들을 살핀다. 있는 그대로의 성질에 따라 낱낱이 알아차리고, 견주어 보고, 두루 따져 보고, 깊이 파고들고, 되돌아 살핀다. 이렇게 하는 사람은 몸에서든 몸이라 불리는 어떤 것에서든 붙잡을 만한 것을 하나도 보지 못한다.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사람이 붙잡을 만한 것을 하나도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쓰레기터를 뒤지는 사람도, 변소를 뒤지는 사람도, 화장터를 뒤지는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Evaṃ imehi dvācattālīsāya ākārehi vitthārena dhātuyo sabhāvato upalakkhayanto tulayanto parivīmaṃsanto pariyogāhanto paccavekkhanto na kiñci gayhūpagaṃ passati kāyaṃ vā kāyapadesaṃ vā, yathā candanikaṃ pavicinanto na kiñci gayhūpagaṃ passeyya, yathā saṅkāraṭṭhānaṃ pavicinanto na kiñci gayhūpagaṃ passeyya, yathā vaccakuṭiṃ pavicinanto na kiñci gayhūpagaṃ passeyya, yathā sivathikaṃ pavicinanto na kiñci gayhūpagaṃ passeyya.

이와 같이 이 마흔두 가지 방식으로 요소들을 자세하게 그 고유한 성질에 따라 살피고, 재어 보고, 두루 헤아리고, 깊이 파고들고, 거듭 살피는 이는, 몸이든 몸의 한 부분이든 붙잡을 만한 어떤 것도 보지 못한다. 마치 시궁창을 뒤지는 이가 붙잡을 만한 어떤 것도 보지 못하듯, 마치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이가 붙잡을 만한 어떤 것도 보지 못하듯, 마치 뒷간을 뒤지는 이가 붙잡을 만한 어떤 것도 보지 못하듯, 마치 시체 버리는 곳을 뒤지는 이가 붙잡을 만한 어떤 것도 보지 못하듯.

PN:ne19/47.12 · 교차 검사

그와 마찬가지이다. 마흔두 가지 방식으로 요소들을 있는 그대로의 성질에 따라 낱낱이 알아차리고, 견주어 보고, 두루 따져 보고, 깊이 파고들고, 되돌아 살피는 사람은, 몸에서든 몸이라 불리는 어떤 것에서든 붙잡을 만한 것을 하나도 보지 못한다.

Evameva imehi dvācattālīsāya ākārehi evaṃ vitthārena dhātuyo sabhāvato upalakkhayanto tulayanto parivīmaṃsanto pariyogāhanto paccavekkhanto na kiñci gayhūpagaṃ passati kāyaṃ vā kāyapadesaṃ vā.

꼭 이와 같이, 이 마흔두 가지 방식으로 이렇게 자세하게 요소들을 그 고유한 성질에 따라 살피고, 재어 보고, 두루 헤아리고, 깊이 파고들고, 거듭 살피는 이는, 몸이든 몸의 한 부분이든 붙잡을 만한 어떤 것도 보지 못한다.

PN:ne19/47.13 · 교차 검사

그래서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안의 땅 요소와 밖의 땅 요소는 모두 그저 땅 요소일 뿐이다. 이것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보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이렇게 바른 지혜로 보면 땅 요소에 싫증을 내고, 땅 요소에서 마음의 욕망이 걷힌다.

Tenāha bhagavā yā ceva kho pana ajjhattikā pathavīdhātu, yā ca bāhirā pathavīdhātu, pathavīdhāturevesā.

그래서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 안의 땅의 요소든 밖의 땅의 요소든, 그것은 다만 땅의 요소일 뿐이다.

PN:ne19/47.14 · 교차 검사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isvā pathavīdhātuyā nibbindati, pathavīdhātuyā cittaṃ virājeti.

그것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이렇게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고서 땅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나고, 땅의 요소에서 마음의 탐욕을 사라지게 한다.

PN:ne19/47.15 · 교차 검사

안의 물 요소와 밖의 물 요소도 그와 같다. 안의 불 요소와 밖의 불 요소도 그와 같다. 안의 바람 요소와 밖의 바람 요소는 모두 그저 바람 요소일 뿐이다. 이것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보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이렇게 바른 지혜로 보면 바람 요소에 싫증을 내고, 바람 요소에서 마음의 욕망이 걷힌다.

Yā ceva kho pana ajjhattikā āpodhātu, yā ca bāhirā āpodhātu…pe… yā ceva kho pana ajjhattikā tejodhātu, yā ca bāhirā tejodhātu…pe… yā ceva kho pana ajjhattikā vāyodhātu, yā ca bāhirā vāyodhātu, vāyodhāturevesā.

또한 안의 물의 요소든 밖의 물의 요소든, 그것은 다만 물의 요소일 뿐이다. 또한 안의 불의 요소든 밖의 불의 요소든, 그것은 다만 불의 요소일 뿐이다. 또한 안의 바람의 요소든 밖의 바람의 요소든, 그것은 다만 바람의 요소일 뿐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NE 19:47.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ne19/47.16 · 교차 검사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isvā vāyodhātuyā nibbindati, vāyodhātuyā cittaṃ virājeti.

그것을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이렇게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고서 바람의 요소를 싫어하여 떠나고, 바람의 요소에서 마음의 탐욕을 사라지게 한다.

PN:ne19/47.17 · 교차 검사

이것이 다른 점이다.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7.18 · 교차 검사

48

‘무명’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무명이란 무엇인가? 괴로움에 대한 무지, 괴로움의 일어남에 대한 무지가 무명이다. 괴로움의 소멸에 대한 무지,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에 대한 무지도 그렇다. 과거에 대한 무지, 미래에 대한 무지, 과거와 미래에 대한 무지도 그렇다. 이것을 조건으로 하여 연기한 법들에 대한 무지도 그렇다. 이와 같은 무지, 보지 못함, 꿰뚫어 알지 못함, 따라 깨닫지 못함, 바르게 깨닫지 못함이 곧 무명이다. 사무쳐 알지 못함, 분별하지 못함, 구별하여 알지 못함, 곁에서 살펴보지 못함, 직접 확인하지 못함도 무명이다. 어리석고 우둔함, 분명히 알지 못함, 미혹, 깊은 미혹, 온통 미혹됨도 무명이다. 무명은 거센 흐름이고 얽매임이다. 잠재된 성향이고 사로잡힘이며 빗장이다. 해로운 뿌리인 어리석음이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불확실]

‘‘Avijjā’’ti ekattatā.

‘무명’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8.1 · 교차 검사

Tattha katamā avijjā?

거기서 무명이란 무엇인가?

PN:ne19/48.2 · 교차 검사

Dukkhe aññāṇaṃ, dukkhasamudaye aññāṇaṃ, dukkhanirodhe aññāṇaṃ, dukkh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ññāṇaṃ, pubbante aññāṇaṃ, aparante aññāṇaṃ, pubbantāparante aññāṇaṃ, idappaccayatāpaṭiccasamuppannesu dhammesu aññāṇaṃ, yaṃ evarūpaṃ aññāṇaṃ adassanaṃ anabhisamayo ananubodho asambodho appaṭivedho asallakkhaṇā anupalakkhaṇā apaccupalakkhaṇā asamavekkhaṇaṃ apaccakkhakammaṃ dummejjhaṃ bālyaṃ asampajaññaṃ moho pamoho sammoho avijjā avijjogho avijjāyogo avijjānusayo avijjāpariyuṭṭhānaṃ avijjālaṅgī moho akusalamūlaṃ.

괴로움에 대한 알지 못함, 괴로움의 일어남에 대한 알지 못함, 괴로움의 소멸에 대한 알지 못함,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알지 못함, 앞끝에 대한 알지 못함, 뒤끝에 대한 알지 못함, 앞끝과 뒤끝에 대한 알지 못함, 이것을 조건으로 하여 조건 따라 함께 일어난 법들에 대한 알지 못함, 이와 같은 알지 못함, 보지 못함, 다다르지 못함, 따라 깨닫지 못함, 온전히 깨닫지 못함, 꿰뚫지 못함, 가려내지 못함, 가까이 살피지 못함, 낱낱이 살피지 못함, 고르게 살피지 못함, 눈앞에 두고 하지 못함, 어리석음, 미련함, 또렷이 알지 못함, 미혹, 큰 미혹, 온통 미혹, 무명, 무명의 폭류, 무명의 속박, 무명의 잠재 성향, 무명의 사로잡음, 무명의 빗장, 미혹, 해로움의 뿌리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8.3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8.4 · 교차 검사

‘밝은 앎’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밝은 앎이란 무엇인가? 괴로움에 대한 앎, 괴로움의 일어남에 대한 앎이 밝은 앎이다. 괴로움의 소멸에 대한 앎,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에 대한 앎도 그렇다. 과거에 대한 앎, 미래에 대한 앎, 과거와 미래에 대한 앎도 그렇다. 이것을 조건으로 하여 연기한 법들에 대한 앎도 그렇다. 이와 같은 통찰지, 꿰뚫어 앎, 가려냄, 두루 가려냄, 법을 가려냄, 구별하여 알아봄, 곁에서 살펴봄이 곧 밝은 앎이다. 학식, 능숙함, 정교함, 분석하는 힘, 숙고, 면밀한 검토, 넓은 지혜, 슬기, 이끌어 가는 힘, 위빠사나, 분명히 앎, 채찍도 밝은 앎이다. 지혜, 지혜의 기능, 지혜의 힘, 지혜의 칼, 지혜의 전각, 지혜의 빛, 지혜의 광명, 지혜의 등불, 지혜의 보배도 밝은 앎이다. 어리석지 않음, 법을 가려냄, 바른 견해, 법을 가려내는 깨달음의 구성요소도 밝은 앎이다. 이것은 길의 구성요소이며 길에 속한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불확실]

‘‘Vijjā’’ti ekattatā.

‘명지’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8.5 · 교차 검사

Tattha katamā vijjā?

거기서 명지란 무엇인가?

PN:ne19/48.6 · 교차 검사

Dukkhe ñāṇaṃ, dukkhasamudaye ñāṇaṃ, dukkhanirodhe ñāṇaṃ, dukkh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ñāṇaṃ, pubbante ñāṇaṃ, aparante ñāṇaṃ, pubbantāparante ñāṇaṃ, idappaccayatāpaṭiccasamuppannesu dhammesu ñāṇaṃ, yā evarūpā paññā pajānanā vicayo pavicayo dhammavicayo saṃlakkhaṇā upalakkhaṇā paccupalakkhaṇā paṇḍiccaṃ kosallaṃ nepuññaṃ vebhabyā cintā upaparikkhā bhūrī medhā pariṇāyikā vipassanā sampajaññaṃ patodo paññā paññindriyaṃ paññābalaṃ paññāsatthaṃ paññāpāsādo paññāāloko paññāobhāso paññāpajjoto paññāratanaṃ amoho dhammavicayo sammādiṭṭhi dhammavicayasambojjhaṅgo maggaṅgaṃ maggapariyāpannaṃ.

괴로움에 대한 앎, 괴로움의 일어남에 대한 앎, 괴로움의 소멸에 대한 앎,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에 대한 앎, 앞끝에 대한 앎, 뒤끝에 대한 앎, 앞끝과 뒤끝에 대한 앎, 이것을 조건으로 하여 조건 따라 함께 일어난 법들에 대한 앎, 이와 같은 통찰지, 꿰뚫어 앎, 가려냄, 두루 가려냄, 법을 가려냄, 가려 봄, 가까이 살핌, 낱낱이 살핌, 슬기로움, 능란함, 정교함, 밝게 가름, 사유, 두루 살펴봄, 넓은 지혜, 지혜, 이끄는 것, 위빳사나, 또렷이 앎, 몰이막대, 통찰지, 통찰지의 기능, 통찰지의 힘, 통찰지의 칼, 통찰지의 궁전, 통찰지의 빛, 통찰지의 광명, 통찰지의 등불, 통찰지의 보배, 미혹 없음, 법을 가려냄, 바른 견해, 법을 가려내는 깨달음의 요소, 도의 부분, 도에 속하는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8.7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8.8 · 교차 검사

‘증득’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증득이란 무엇인가? 인식이 있는 증득, 인식이 없는 증득, 인식도 아니고 인식 아닌 것도 아닌 증득이 있다. 또 인식이 사라진 증득, 소멸의 증득이 있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불확실]

‘‘Samāpattī’’ti ekattatā.

‘증득’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8.9 · 교차 검사

Tattha katamā samāpatti?

거기서 증득이란 무엇인가?

PN:ne19/48.10 · 교차 검사

Saññāsamāpatti asaññāsamāpatti, nevasaññānāsaññāsamāpatti.

인식이 있는 증득, 인식이 없는 증득,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증득이다.

PN:ne19/48.11 · 교차 검사

Vibhūtasaññāsamāpatti nirodhasamāpattīti.

인식이 사라진 증득, 소멸의 증득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8.12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8.13 · 교차 검사

‘선정을 닦는 이’는 같은 점이다. 그러면 선정을 닦는 이란 무엇인가? 배우는 선정가가 있고, 더 배울 것 없는 선정가가 있다. 배우는 이도 아니고 더 배울 것 없는 이도 아닌 선정가도 있다. 또 혈통 좋은 말 같은 선정가, 고집 센 말 같은 선정가가 있다. 견해가 으뜸인 선정가, 갈애가 으뜸인 선정가, 통찰지가 으뜸인 선정가도 있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불확실]

‘‘Jhāyī’’ti ekattatā.

‘선정을 닦는 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8.14 · 교차 검사

Tattha katamo jhāyī?

거기서 선정을 닦는 이란 무엇인가?

PN:ne19/48.15 · 교차 검사

Atthi sekkho jhāyī, atthi asekkho jhāyī, nevasekkhanāsekkho jhāyī, ājāniyo jhāyī, assakhaluṅko jhāyī, diṭṭhuttaro jhāyī, taṇhuttaro jhāyī, paññuttaro jhāyī.

더 배워야 하는 이로서 선정을 닦는 이가 있고, 더 배울 것이 없는 이로서 선정을 닦는 이가 있고, 더 배워야 하는 이도 아니고 더 배울 것이 없는 이도 아니면서 선정을 닦는 이, 준마 같은 선정을 닦는 이, 사나운 말 같은 선정을 닦는 이, 견해를 앞세워 선정을 닦는 이, 갈애를 앞세워 선정을 닦는 이, 통찰지를 앞세워 선정을 닦는 이가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8.16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8.17 · 교차 검사

‘삼매’는 같은 점이다. 그러면 삼매란 무엇인가? 달려드는 삼매와 달려들지 않는 삼매가 있다. 원한이 있는 삼매와 원한이 없는 삼매, 해침이 있는 삼매와 해침이 없는 삼매가 있다. 기쁨이 있는 삼매와 기쁨이 없는 삼매, 세속의 맛이 있는 삼매와 세속의 맛이 없는 삼매가 있다. 애써 일으킨 삼매와 애쓰지 않은 삼매도 있다. 또 한쪽으로만 닦은 삼매, 양쪽으로 닦은 삼매, 양쪽을 다 갖추어 닦은 삼매가 있다.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는 삼매가 있다. 일으킨 생각 없이 지속적 고찰만 있는 삼매가 있다. 일으킨 생각도 지속적 고찰도 없는 삼매가 있다. 또 퇴보하기 쉬운 삼매, 머물기 쉬운 삼매, 향상하기 쉬운 삼매, 꿰뚫기 쉬운 삼매가 있다. 세간의 삼매와 출세간의 삼매가 있다. 그릇된 삼매와 바른 삼매도 있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불확실]

‘‘Samādhī’’ti ekattatā.

‘삼매’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8.18 · 교차 검사

Tattha katamo samādhi?

거기서 삼매란 무엇인가?

PN:ne19/48.19 · 교차 검사

Saraṇo samādhi, araṇo samādhi, savero samādhi, avero samādhi, sabyāpajjo samādhi, abyāpajjo samādhi, sappītiko samādhi, nippītiko samādhi, sāmiso samādhi, nirāmiso samādhi, sasaṅkhāro samādhi, asaṅkhāro samādhi, ekaṃsabhāvito samādhi, ubhayaṃsabhāvito samādhi, ubhayato bhāvitabhāvano samādhi, savitakkasavicāro samādhi, avitakkavicāramatto samādhi, avitakkaavicāro samādhi, hānabhāgiyo samādhi, ṭhitibhāgiyo samādhi, visesabhāgiyo samādhi, nibbedhabhāgiyo samādhi, lokiyo samādhi, lokuttaro samādhi, micchāsamādhi, sammāsamādhi.

다툼이 있는 삼매, 다툼이 없는 삼매, 원한이 있는 삼매, 원한이 없는 삼매, 악의가 있는 삼매, 악의가 없는 삼매, 희열이 있는 삼매, 희열이 없는 삼매, 세속의 맛이 있는 삼매, 세속의 맛이 없는 삼매, 형성작용이 있는 삼매, 형성작용이 없는 삼매, 한쪽만 닦은 삼매, 양쪽을 닦은 삼매, 양쪽으로 닦음을 닦은 삼매,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는 삼매, 일으킨 생각은 없고 지속적 고찰만 있는 삼매, 일으킨 생각도 지속적 고찰도 없는 삼매, 물러남에 관계된 삼매, 머묾에 관계된 삼매, 뛰어남에 관계된 삼매, 꿰뚫음에 관계된 삼매, 세간의 삼매, 출세간의 삼매, 그릇된 삼매, 바른 삼매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8.20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8.21 · 교차 검사

‘실천의 길’은 같은 점이다. 그러면 실천의 길이란 무엇인가? 지나치게 매달리는 길, 몸을 태우는 길, 중도의 길이 있다. 견디지 못하는 길, 견디는 길, 고요한 길, 다스리는 길도 있다. 또 괴롭고 더디게 알게 되는 길, 괴롭지만 빨리 알게 되는 길이 있다. 즐겁지만 더디게 알게 되는 길, 즐겁고 빨리 알게 되는 길도 있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불확실]

‘‘Paṭipadā’’ti ekattatā.

‘도닦음’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8.22 · 교차 검사

Tattha katamā paṭipadā?

거기서 도닦음이란 무엇인가?

PN:ne19/48.23 · 교차 검사

Āgāḷhapaṭipadā, nijjhāmapaṭipadā, majjhimapaṭipadā, akkhamā paṭipadā, khamā paṭipadā, samā paṭipadā, damā paṭipadā, dukkhā paṭipadā dandhābhiññā, dukkhā paṭipadā khippābhiññā, sukhā paṭipadā dandhābhiññā, sukhā paṭipadā khippābhiññāti.

탐닉하는 도닦음, 스스로를 태우는 도닦음, 중간의 도닦음, 참지 못하는 도닦음, 참아 내는 도닦음, 고요한 도닦음, 다스리는 도닦음, 괴로우면서 느리게 아는 도닦음, 괴로우면서 빠르게 아는 도닦음, 즐거우면서 느리게 아는 도닦음, 즐거우면서 빠르게 아는 도닦음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8.24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8.25 · 교차 검사

‘무리’는 같은 점이다. 그러면 무리란 무엇인가? 무리에는 정신의 무리와 물질의 무리가 있다. 그러면 물질의 무리란 무엇인가? 머리카락, 몸털, 손발톱, 이, 피부, 살, 힘줄, 뼈, 골수, 콩팥, 심장, 간, 늑막, 지라, 허파, 창자, 장간막, 위장, 똥, 쓸개즙, 가래, 고름, 피, 땀, 굳기름, 눈물, 기름기, 침, 콧물, 관절액, 오줌, 뇌, 이런 것들이다. 이것이 물질의 무리이다. 정신의 무리란 느낌, 인식, 의도, 마음, 접촉, 주의 기울임이다. 이것이 정신의 무리이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

‘‘Kāyo’’ti ekattatā.

‘몸’이라는 것은 하나임이다.

PN:ne19/48.26 · 교차 검사

Tattha katamo kāyo?

거기서 몸이란 무엇인가?

PN:ne19/48.27 · 교차 검사

Nāmakāyo rūpakāyo ca.

정신의 몸과 물질의 몸이다.

PN:ne19/48.28 · 교차 검사

Tattha katamo rūpakāyo?

거기서 물질의 몸이란 무엇인가?

PN:ne19/48.29 · 교차 검사

Kesā lomā nakhā dantā taco maṃsaṃ nhāru aṭṭhi aṭṭhimiñjaṃ vakkaṃ hadayaṃ yakanaṃ kilomakaṃ pihakaṃ papphāsaṃ antaṃ antaguṇaṃ udariyaṃ karīsaṃ pittaṃ semhaṃ pubbo lohitaṃ sedo medo assu vasā kheḷo siṅghāṇikā lasikā muttaṃ matthaluṅganti –

머리털, 몸털, 손발톱, 이, 살갗, 살, 힘줄, 뼈, 골수, 콩팥, 염통, 간, 가로막, 지라, 허파, 창자, 장간막, 위 속의 것, 똥, 쓸개즙, 가래, 고름, 피, 땀, 굳기름, 눈물, 기름, 침, 콧물, 관절액, 오줌, 뇌라는 것 —

PN:ne19/48.30 · 교차 검사

ayaṃ rūpakāyo.

이것이 물질의 몸이다.

PN:ne19/48.31 · 교차 검사

Nāmakāyo nāma vedanā saññā cetanā cittaṃ phasso manasikāroti –

정신의 몸이란 느낌, 인식, 의도, 마음, 접촉, 마음기울임이라는 것 —

PN:ne19/48.32 · 교차 검사

ayaṃ nāmakāyoti.

이것이 정신의 몸이다.

PN:ne19/48.33 · 교차 검사

Ayaṃ vemattatā.

이것이 다름이다.

PN:ne19/48.34 · 교차 검사

이처럼 어떤 법이 다른 법과 같은 상태에 있으면, 그 법은 그 법과 같다는 점에서 하나가 된다. 반대로 어떤 점에서 서로 다르다면, 바로 그 점에서 차이가 난다.[불확실]

Evaṃ yo dhammo yassa dhammassa samānabhāvo, so dhammo tassa dhammassa ekattatāya ekī bhavati.

이와 같이 어떤 법이 어떤 법과 같은 상태이면, 그 법은 그 법과 하나임으로 하나가 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8.35 · 교차 검사

Yena yena vā pana vilakkhaṇo, tena tena vemattaṃ gacchati.

그러나 무엇무엇으로 특징이 달라지면, 그 무엇무엇으로 다름에 이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8.36 · 교차 검사

그러므로 경에서든 해설에서든 게송에서든, 질문을 받으면 살펴야 한다. 그 질문이 같은 점을 묻는지, 다른 점을 묻는지 살펴야 한다. 같은 점을 물었다면 같은 점으로, 다른 점을 물었다면 다른 점으로 답해야 한다. 중생을 바탕으로 물었다면 중생을 바탕으로, 법을 바탕으로 물었다면 법을 바탕으로 답해야 한다. 어떤 방식으로 물었든 바로 그 방식으로 답해야 한다.

Evaṃ sutte vā veyyākaraṇe vā gāthāyaṃ vā pucchitena vīmaṃsayitabbaṃ, kiṃ ekattatāya pucchati, udāhu vemattatāyāti.

이와 같이 경에서든 문답에서든 게송에서든, 질문받은 이는 살펴야 한다 — ‘하나임으로 묻는가, 아니면 다름으로 묻는가’라고.

PN:ne19/48.37 · 교차 검사

Yadi ekattatāya pucchitaṃ, ekattatāya visajjayitabbaṃ.

만일 하나임으로 물었으면, 하나임으로 답해야 한다.

PN:ne19/48.38 · 교차 검사

Yadi vemattatāya pucchitaṃ, vemattatāya visajjayitabbaṃ.

만일 다름으로 물었으면, 다름으로 답해야 한다.

PN:ne19/48.39 · 교차 검사

Yadi sattādhiṭṭhānena pucchitaṃ, sattādhiṭṭhānena visajjayitabbaṃ.

만일 중생을 토대로 물었으면, 중생을 토대로 답해야 한다.

PN:ne19/48.40 · 교차 검사

Yadi dhammādhiṭṭhānena pucchitaṃ, dhammādhiṭṭhānena visajjayitabbaṃ.

만일 법을 토대로 물었으면, 법을 토대로 답해야 한다.

PN:ne19/48.41 · 교차 검사

Yathā yathā vā pana pucchitaṃ, tathā tathā visajjayitabbaṃ.

그러나 어떤 식으로 물었든, 그런 식으로 답해야 한다.

PN:ne19/48.42 · 교차 검사

그래서 마하깟짜야나 존자는 ‘법들은 같은 점에서’라고 말했다. 확립의 방식이 끝났다.[불확실]

Tenāha āyasmā mahākaccāyano ‘‘ekattatāya dhammā’’ti.

그래서 마하깟짜야나 존자가 ‘하나임으로 법들이’라고 말했다.

PN:ne19/48.43 · 교차 검사

Niyutto adhiṭṭhāno hāro.

토대 전달이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19/48.44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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